•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예수 따라가며 복음 순종하면
    하나님이 함께하시어 저도 소중한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 소중한 존재가 되어서 제자들처럼 맡겨주신 일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저에게도 예수님이 함께하시고 성령님께서 같이하십니다. 내가 빗방울이 되어서 목 타는 밭을 적시는 여울물로 흐르게 하옵소서...
  • 한남대 학과 맞춤형 교수·학생 기업탐방
    한남대, 교수와 학생이 함께하는 기업탐방 진행
    한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학과 맞춤형 교수·학생 기업탐방’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12일 한남대에 따르면, 지난 5월 16일부터 7월 8일까지 대전·세종·충청지역 기업체들을 대상으로 학과별 맞춤형 기업 탐방을 진행한 결과, 7개 학과에서 교수 14명, 학생 132명이 참여했다...
  • 차명호 교수(부산장신대)
    “나의 기도 제목보다 학생들 위한 기도 제목 우선될 때 교사 되는 것”
    구포교회(한영수 목사)에서 지난 10일 열린 교사헌신예배에서 차명호 교수(부산 장신대)가 ‘가르쳐 지키게 하라’(마태복음 28:1~20)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차명호 교수는 “세상의 교육과 교회 교육이 어떻게 달라야 하는가가 과제다. 학교 교육은 학생과 선생님의 관계가 성적으로 잘 배웠는가를 평가하고 학생들도 교사를 평가한다. 교사와 학생이 서로를 평가하는 데 익숙하다...
  • 서울퀴어문화축제
    퀴어 행사를 반대하는 두 가지 이유
    집회의 자유가 있기에 특정 집단의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모이는 것을 금지할 수는 없다. 하지만 그 모임이 범법 행위일 경우 모임이 금지된다. 또한 모임이 사회적으로나 교육적으로 문제의 소지가 있는 경우 모임의 방식을 달리하거나 자제해야 한다. 현재 세계 여러 나라에서 퀴어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문제는 이런 행사 후에 좋지 않은 결과가 발생 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배씩 증가하는 '더블링(doubling)' 현상이 계속되는 가운데 12일 오전 대구 수성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PCR 검사를 받기 위해 검체통을 받고 있다.
    "3년만의 성수기인데"…여행업계, 코로나 재확산 '조마조마'
    업계 한 관계자는 "여행업계는 올 7월이면 코로나 이전 대비 40~50%까지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기대했지만 예상보다 회복이 더딘 편"이라며 "코로나19 이전의 20~30% 매출에 그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살아나고 있는 해외여행도 코로나19가 재확산 된다면 한풀 꺾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 윤석열 대통령이 12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에 마련된 고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尹 대통령, 日 대사관 아베 전 총리 분향소 조문
    윤 대통령은 한덕수 국무총리, 정진석 국회부의장, 중진의원 등으로 꾸려진 조문사절단을 일본에 보낼 방침이다. 다만 조문사절단의 일본 방문 시점은 가족장 이후의 공식 추모식 일정 등을 고려해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 필립 골드버그 신임 주한 미국대사
    “미 대사가 퀴어축제서 연설? 동성애 지지 발언할 경우엔…”
    필립 골드버그 신임 주한 미국대사가 오는 16일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서울퀴어문화축제에 참석해 성소수자 권리를 지지하는 연설을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는 12일 논평에서 이에 대해 “사실이라면 이는 매우 잘못된 행동”이라며..
  • 월드비전이 지난 9일 울진 산불 피해 지역 주민을 위한 음악회를 진행했다
    월드비전, 울진 산불 피해 지역 주민 위한 음악회 열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지난 9일 울진 연호문화센터에서 울진 산불 피해 지역 주민을 위한 음악회 ‘7월의 어느 멋진 날’을 개최했다. ‘7월의 어느 멋진 날’이란 부제로 개최된 이번 음악회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울진 지역 가정에게 심리∙정서적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 창작뮤지컬 도착지 서울
    창작뮤지컬 ‘도착지_서울 : 가시도치 이야기’ 오는 15~16일 공연
    창작뮤지컬 ‘도착지_서울 : 가시도치 이야기’가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성음아트센터 플럭스온에서 상연된다. 사단법인 손과마음과 공감예술기획이 주최하는 창작뮤지컬 ‘도착지_서울 : 가시도치 이야기’는 탈북여성인 엄마가 떠난 후, 연변에 남겨졌던 딸 연정이 서울로 오며 벌어지는 가족드라마다...
  • 목회자 소명 회복 컨퍼런스
    “교회 약해진 원인, 팬데믹 아닌 죄성과 영적 나태 때문”
    “더 이상 교회는 개인과 사회가 요구하는 필요들의 충족대상이 아니게 됐다. 교회가 가진 일반적 기능을 이미 사회가 제공하고 있는 이 때에 교회의 근본적인 기능을 생각하고 회복해야 한다” 팬데믹 이후 한인교회를 비롯한 한국의 많은 교회들이 여전히 많은 어려움 속에 있다. 팬데믹 기간에 더욱 강화된 교회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교회들은 힘든 시기를 어렵게 견뎌냈고, 현재도 팬데믹 이전의 상황을 회복..
  • 황영송 목사
    한미수교140주년기념사업회, 미국 사무총장에 황영송 목사 임명
    '한미수교140주년한국기독교기념사업회'(한미사) 미국 사무총장에 황영송 목사(뉴욕수정교회 담임)가 임명됐다. 한미사는 한미수교 140주년(2022년 5월 22일)을 기념해 한국기독교 7대 교단(순복음, 침례, 합신, 통합, 합동, 감리, 성결)과 미국 교계가 협력해 2021년 9월 2일 출범한 기관으로 이미 지난 4월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류응렬 목사)에서 '한미수교 140주년 기념 한미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