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침 침신대 장학금 전달
    기침, 한국침례신학대학교에 장학금 3천 7백만 원 전달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는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고명진, 이하 기침)로부터 장학금 3천 7백만 원을 전달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총회는 대학부흥회 기간 학교를 방문하여 ‘침신대 섬김의 날’로 함께 하였으며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전달된 장학금은 신입생을 위한 도서구입 장학금과 2022년 B.T.S(Bible Test Scholarship)로 지급될 예정이다...
  • 성공회대 모두의 화장실 성중립화장실
    성공회대 ‘성중립화장실’ 설치 논란
    성공회대학교(총장 김기석)에 ‘모두의 화장실’이 설치돼 논란이 되고 있다. 국내 최초라고 한다. 학교 측은 “‘모두의 화장실’은 장애나 성별 등에 상관없이 모두가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화장실로 새천년관에 설치했다”며 “이 화장실은 장애인이나 노약자가 성별이 다른 보호자의 도움으로 화장실을 이용해야 하거나 성 정체성 때문에 기존 화장실을 이용하기 어려운 경우 등 화장실 이용에 불편을 겪는 ..
  • 예배 기도 집회
    미국인 5명 중 2명 “종교가 국가를 더 강하게 해”
    최근 실시한 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미국 성인 10명 중 4명은 종교가 국가를 강하게 만든다고 믿는다고 대답했다. 반면 종교가 국가를 약하게 만든다고 대답한 사람은 10명 중 1명 미만이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 ©pixabay
    [풍성한 묵상] 충만한 열정 구하기
    언젠가 우리 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한 절친한 친구가 아내와 내가 겨울 휴가를 보내도록 콘도미니엄을 빌려 준 적이 있었다. 그곳은 캘리포니아 주의 팜스프링과 가까운 곳이었다. 나는 그 겨울 휴가 기간 동안에, 매일 아침 콘도미니엄 단지 주변의 사막에서 조깅을 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아침 공기는 시원하고 상쾌했으며, 아침에 뜨는 태양은 멀리 보이는 자줏빛의 산을 더욱 부드럽게 비추고 있었..
  • 손매남 박사는 “오래전부터 가지고 있던 꿈인 뇌치유상담대학원을 세우기 위해 독지가가 나타나길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뇌과학에서 밝혀진 지식과 원리, 목회 현장에서도 적용할 수 있어”
    뇌과학은 지난 30여 년간 과학, 의학뿐 아니라 산업, 교육, 문화 등 다양한 학문 분야에 응용되면서 유망한 학문으로 급부상했다. 뇌과학은 인간 뇌의 구조와 기능 등 신비를 밝혀내 인간의 물리적, 정신적 기능성의 전반을 탐구하고 활용하는 학문으로, 여러 학제와의 융합이 필수로 여겨진다. 이런 가운데 뇌과학에서 밝혀진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목회 현장에 활용하는 시도도 활..
  • 용산 국방부 청사
    용산 주민들, 대통령 집무실 이전 ‘걱정반 기대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대통령 집무실을 용산에 위치한 국방부 청사로 이전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용산 시민들은 복잡한 교통 문제가 걱정된다는 현실적인 의견과 도시 가치가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 등 엇갈린 반응을 내놓고 있다...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0만명대로 치솟아 사상초유를 기록했다. 사망자도 429명으로 확진자와 마찬가지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192만5759명이다. 이 가운데 28만5070명(14.6%)은 하루 2회 건강 모니터링을 받는 집중관리군이다. ⓒ뉴시스
    코로나 확진 62만명 폭증… “이러다 100만 명도 가능”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역대 최다인 62만 명대로 치솟은 가운데 급증하는 재택치료자와 이른바 '샤이 오미크론'이라 불리는 숨은 감염자들에 대한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서 사실상 '손 놓은 방역'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 윤석열 검찰총장이 일선 검사들과 간담회를 갖기 위해 13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고검·지검을 방문해 소감을 밝히고 있는 가운데 한동훈 부산고검 차장검사가 뒤따르고 있다.
    한동훈, 중앙지검장 아니라면 어디로… ‘윤석열 사단’ 주목
    검찰총장 사퇴 후 정치권으로 직행해 대권을 거머쥔 윤석열 당선인이 검찰 요직에 측근을 전진 배치할지 연일 주목받고 있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 간부 인사는 새 정부가 5월 출범한 후 검찰총장 등의 인선 작업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는 오는 8~9월께 단행될 전망이다...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차기 정부 국정 밑그림을 그릴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17일 24명의 인수위원 인선을 완료하고 오는 18일 현판식과 함께 본격 출범한다. ⓒ뉴시스
    尹 인수위원 24명… 서울 과반에 여성 3명, 호남 1명
    윤 당선인은 앞서 인수위 구성에 여성 할당제나 영·호남 지역 안배는 고려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국민을 제대로 모시려면 각 분야 최고 경륜과 실력 있는 사람으로 모셔야지, 자리 나눠먹기식으로 해서는 국민 통합이 되지 않는다"며 "국민통합은 실력 있는 사람을 뽑아 국민들을 제대로 모시고 지역 발전 기회를 공정하게 부여하는 게 우선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 크리스천 청년들을 위한 유튜브 채널 ‘찬만빠’를 운영하는 김연진 교도관
    “크리스천의 연애와 결혼, 사랑받기 위함 아닌 섬기는 것”
    경북노회청년회가 주관하는 ‘싱글생글 크리스천 연애와 결혼, 세계관 특강’ 1주 차인 지난 12일 오후 평산교회( 담임목사 김기동)에서 김연진 교도관이 ‘크리스천이 갖춰야 하는 연애관&결혼관’을 주제로 특강을 전했다. 김연진 교도관은 크리스천 청년들을 위한 유튜브 채널 ‘찬만빠’를 운영하는 유튜버이자 작가, 어린이 찬양 작곡가, 청년들의 멘토로도 활동하고 있다. 김연진 교도관은 “저도 20대 ..
  • 서창원 교수
    “그리스도인, 보이지 않는 것을 더 흠모하는 사람”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가 최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서창원의 신앙일침’이라는 코너에서 ‘이 세상의 판단과 성도의 판단’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서 교수는 “인간은 각계각층에서 최고가 되고자 하는 욕망을 가지고 산다. 학문·경제·예술·체육적 성취 등 최고의 자리에 등극한 자는 국민들의 박수를 받으며, 부와 명예가 뒤 따르는 것을 보게 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