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병채 총장
    주인의식과 동기부여
    사역에 성공하려면 두 가지가 필요한데 그것은 동기부여와 주인의식이다. 그런데 그 두 가지가 정말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파라쳐치 사역에서 구성원이나, 또는 교회에서 성도들이 주어진 사역에 주인의식을 가질 때, 그들은 완전히 동기부여가 되고 헌신적이 된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천국의 소망을 가진 사람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입니까? 예수님이 살아계셔서 세상에 소망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하는 인간은 태산보다 더 무거운 죽음을 맞습니다. 그러나 부활을 믿으면 깃털보다 더 가볍게, 오는 삶을 맞이합니다. 부활 신앙을 주옵소서. 생명과 승리를 주옵소서...
  • 미래목회포럼 제18-4차 포럼 ‘사학법 개정에 대한 대처 방법과 기독교학교의 미래’
    “헌법 기본권 부정하는 개정 사학법, 강력 대응해야”
    사립학교의 교원임용권을 제한하는 개정 사립학교법(사학법)은 기독교 사학의 정체성과 자율성을 훼손하는 것은 물론 존립의 근간을 흔드는 법으로, 한국교회와 기독교 사학이 위기의식을 갖고 전략적이고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상대 목사..
  •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국무위원장이 12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열린 '북한 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에서 마스크를
    김정은 "전국 도·시·군 봉쇄"… 北누적 35만명 확진 추정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은 국가비상방역사령부를 방문, 전국 봉쇄 및 단위별 격폐 등 북한판 제로 코로나 정책 이행을 강조했다. 북한 내 코로나19는 지난달 말 확산, 누적 35만 여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 윤석열 정부 출범과 함께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이자 새 정부 첫 추경안이 역대 최대인 59조40000억원 규모로 편성됐다.
    尹정부 1호 국정과제, 추경 59조… 소상공인 손실보상 최대 1000만원
    윤석열 정부 출범과 함께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이자 새 정부 첫 추경안이 역대 최대인 59조40000억원 규모로 편성됐다. 정부가 윤 대통령의 1호 대선 공약이자,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1호 국정과제로 꼽았던 '소상공인·자영업자 코로나19 온전한 손실보상'을 이행하기 위한 재정 실탄을 장전한 셈이다...
  • 한동대 현동홀(본관) 전경 사진
    한동대 평생교육원, 메타버스 심화 과정 성료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이 2022학년도 상반기 일반과정 강좌로 ‘메타버스 심화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한동대는 지난해 하반기 메타버스 기초 과정을 처음으로 도입했고, 올해 심화 과정으로 연계해 일반인들에게 강좌를 제공했다...
  • 범민족연합통일대축제
    3만4천 탈북민 함께하는 ‘범민족연합통일대축제’ 열린다
    현충일인 오는 6월 6일 충남 공주시 소재 ‘애터미 오롯’에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열리는 ‘3만 4천 탈북민과 함께하는 범민족연합통일대축제’를 앞두고 북한기독교총연합회가 12일 오전 인천 이레장로교회(담임 김종욱 목사)에서 이 축제를 소개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 예수님의 천국 초대장
    [신간] 예수님의 천국 초대장
    도서출판 하은이 김재욱 작가의 신간 <예수님의 천국 초대장>을 출간했다. 이 책은 각 장마다 평소 기독교와 교회에 대해 궁금해하는 문제들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왜 악인들이 멀쩡한지’, ‘교회에는 왜 나쁜 사람들이 많은지’등 비그리스도인들이 가지고 있는 의문들에 대해 답변하고 있다...
  • 유기성 목사
    유기성 목사 “우리 사회 분노지수, 위험수위에 달해”
    유기성 목사는 12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을 게시했다. 유 목사는 “요즘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면 하나 됨을 위한 기도가 간절하다. 우리 사회의 분노지수가 위험수위에 달해 있다. 걸핏하면 화를 낸다. 언제라도 폭발할 화약고 같다”며 “게다가 정치인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의도적으로 사람들의 생각을 분열시키고 있다. 이 일이 얼마나 두려운 일인지 깨닫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기만 하다”고 했다..
  • 서울신대 김진만 장로 박선희 권사 기증
    김진만 장로·박선희 권사 부부, 서울신대에 5천만원 기부
    김진만 장로와 박선희 권사는 최근 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에 대학발전기금, 장학금을 전달했다. 서울신대에 따르면, 김진만 장로와 박선희 권사는 “기부는 마음에 감동이 있을 때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행동하면 기쁨과 행복은 배가 되어 돌아온다”며 “나눔을 통해 어느 곳에 있든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다”는 다짐과 함께 국외 선교 및 봉사에 힘쓰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