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A
    장재형 목사, WEA 전 사무총장 만나
    세계복음연맹(WEA) 전 사무총장인 에프라임 텐데로 목사가 10일과 11일 양일간 세계올리벳성회와 미국 도버 에반젤리컬센터를 방문, WEA 전 북미이사인 장재형 목사를 비롯한 세계올리벳성회 관계자 및 WEA 관계자들을 만나 교제했다...
  • 수영로교회 경주 수양관 베이스캠프
    수영로교회, 경주 수양관 ‘베이스캠프’ 개관 감사예배 드려
    부산 수영로교회(이규현 목사)가 지난 11일 오전 경북 경주에 수양관 ‘베이스캠프’ 개관 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에선 이규현 목사가 에베소서 4장 13~15절을 본문으로 베이스캠프의 의미와 기능을 전했다. 이규현 목사는 “에베레스트를 등정하려면 반드시 베이스캠프를 쳐야 한다. 정상에 도달하기 위해서 모든 준비를 다 하지만 결국 베이스캠프에서 다시 정상을 향해 도전하게 된다. 한때 베이스..
  • 2022년 교리와 부흥 콘퍼런스 개최 안내(8/29~30)
    교리와 부흥 콘퍼런스, 존 칼빈 주제로 8월 29~30일 개최
    고려신학대학교(총장 이병수, 이하 고신대)는 학교 홈페이지에서 “올해 2022년 교리와 부흥 콘퍼런스는 8월 29일~30일 이틀 동안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열린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예수비전교회 홈페이지(jesusvision.org)나 전화로 하면 된다.(02-2678-5553) 추가 문의는 박동진 박사(010-8415-3436)에게 하면 된다. 참가비는 3만원이다. 신학생, 선교사..
  • 백운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지난 7일 오후 대전 서구에 있는 대전지법에서 법정에 들어가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檢, '블랙리스트 의혹' 백운규 구속영장 청구... '文 청와대'로 수사 확대 수순
    '산업통상자원부 블랙리스트'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백운규 전 산업부 장관을 상대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산하기관장들에게 사직을 강요한 혐의 등이다. 서울동부지검 기업·노동범죄전담부(부장검사 최형원)는 13일 백 전 장관에 대해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 기윤실 청년상담센터위드
    기윤실, 청년들 상대로 1:1심리상담 대폭 지원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 청년상담센터 위드WITH는 만 19세-29세 청년들을 상대로 마음건강회복을 위한 1:1 심리상담 참가자를 모집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16일까지다. 상담시간은 주1회 회기당 50분이다. 7회기를 기본으로 한다. 필요할 경우 3회기 연장이 가능하다. 정원은 각 차수별 10명 내외로 한다. 상담장소는 비대면, 광화문역, 대야미역 등 다양하다. 신청은 기윤실 홈페이지에서 ..
  • 감리교신학대학교 2022학년도 1학기 종강감사예배
    감신대, 올해 1학기 종강감사예배 성료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이후정, 이하 감신대)는 최근 감신대 웨슬리 채플에서 올해 1학기 종강 감사 예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감신대는 “코로나19로 어려웠던 상황 속에서도 한 학기를 주님의 은혜 안에서 마무리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하며, 대외협력실장 양성진 교수의 인도로 예배가 시작됐다”며 이날 행사에선 감신대 합창단의 찬양에 이어 이후정 총장이 ‘큰 환난의 시대에 태어난 웨슬리 운동’이라는..
  • 한미수교 140주년 기념 서울포럼
    “미국과의 수교로 인한 가장 큰 은혜는 기독교 등 전래”
    코리아네이버스(이사장 이정익 목사, 회장 최명덕 목사, Korea and Her Neighbors, 이하 KHN)가 13일 오후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140년 한미수교 우의를 세계평화구현 동행으로’라는 주제로 한미수교 140주년 기념 서울포럼을 개최했다...
  • 2학기 개강감사예배
    예장통합 목사고시, 30일 장신대서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류영모 목사) 고시위원회(위원장 장찬호 목사)는 오는 30일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교수)에서 2022년 목사고시를 개최한다고 한국기독공보가 최근 보도했다. 총 응시생은 1177명이다...
  • 미국 대사관 무지개 현수막
    “미 대사관의 ‘무지개 현수막’, 우리 헌법 무시한 것”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대표 주요셉 목사) 등 다수 단체들이 13일 오후 서울 주한 미국대사관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 대사관이 동성애 등을 상징하는 것으로 알려진 소위 ‘무지개 현수막’을 건 것을 규탄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우리는 또 다시 주한 미 대사관 외벽에 무지개 현수막을 게시한 처사에 심한 실망과 불쾌감을 지울 수 없다”며 “주한 미 대사관은 한국인들의 자존심을 짓밟..
  • 김명엽
    ‘내가 깊은 곳에서’(363장) 작사자는 루터 아닌 피터스
    찬송가 부록에 실린 작사자 색인엔 마르틴 루터의 찬송이 두 장이나 됩니다. ‘내 주는 강한 성이요’(585장)는 워낙 유명해 의심할 여지가 없지만, ‘내가 깊은 곳에서’(363장)는 찬송가가 새로 나올 때마다 찬송 시를 지은 이가 각기 다릅니다. 통일찬송가(1987)는 피득(A.A.Pieters, 1898), 새찬송가(1972)는 시편 130편, 개편찬송가(1967)는 작자미상, 21C 찬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