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랭클린 그래함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브라질 전도집회, 6만8천명 운집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최근 브라질 해변에서 전도 집회를 개최하고 6만 8천여명에게 복음을 전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열린 ‘에스페란사 리오’(Esperança Rio) 행사는 수년간 기도와 계획, 훈련의 결과로서 4천개 이상 교회와 협력했다고 빌리그래함전도협회(BEGA)가 밝혔다...
  • 아는 만큼 깊어지는 신앙
    [신간] 아는 만큼 깊어지는 신앙
    송인규 소장(한국교회탐구센터)의 신간 <아는 만큼 깊어지는 신앙>(출판사: 비아토르)이 최근 출간됐다. 이 책에서 저자는 신앙생활을 할수록 당면하게 되는 당혹스러운 질문들을 다루고, 이에 대한 해법을 찾기 위해 해석학적 얼개와 틀을 제시하는 한편 이러한 믿음과 교리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그러한 내용은 정당한지, 또 이에 대한 반론이나 이견은 무엇인지를 성경·신학적으로 짚어주고 있다...
  • 평양 조용기심장병원
    이영훈 목사 “北 측서 인민병원 건립 추가 요청”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지난 14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이 보낸 서류에서 조용기평양심장병원(가칭, 이하 평양심장병원) 준공 이후 북한 내 260개 군에 ‘인민병원’을 세워달라는 북측 요청이 추가로 있었다”고 밝혔다...
  •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
    제41차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 “모든 것의 중심 되신 예수”
    제41차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총회장 김경도 목사)가 지난 13일(현지 시간), "모든 것의 중심 되신 예수"라는 주제로 남가주 LA 코리아타운에 소재한 새누리침례교회(담임 박성근 목사)에서 개최됐다. 총회는 미국 남침례회(Southern Baptist Convention, SBC) 소속 한인 교회 목회자와 선교사 가족을 비롯해 캐나다와 남미에서 사역하는 남침례회 한인 목회자와 가족들..
  • 워싱턴 DC 특별 행정구 항소법원
    미 법원, 낙타 반대 시위 벌인 친생명 단체에 ‘만장일치 무죄’
    미국 법원이 학교가 낙태 반대 시위를 벌인 친생명 운동 단체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가 13일(이하 현지 시간) 보도했다. 지난 9일 워싱턴 DC 특별 행정구 항소법원은 이 지역에 건설 중이던 낙태 지원 단체 ‘가족계획연맹(Planned Parenthood)’ 건물 인근에 위치한 투리버스공립학교(Two Rivers Public Charter School)가 친..
  • 최병락 목사
    최병락 목사 “펜데믹으로 무너진 예배·기도·선교 회복하자"
    제41차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가 지난 13일(현지 시간)부터 남가주 새누리교회(담임 박성근 목사)에서 개최된 가운데, 첫째날 저녁 집회 강사로 나선 최병락 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가 코로나 펜데믹으로 무너진 예배와 기도, 선교를 회복하자고 촉구했다...
  • 홍콩
    홍콩 가톨릭 주교 “자유 점점 줄고 있어”
    홍콩의 가톨릭 지도자가 홍콩 교회가 점점 더 좁은 틈새로 빠져들고 있다는 우려를 내놓았다. 13일(현지 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홍콩 가톨릭 교구장인 초우사오얀 (Sau-yan Chow) 주교는 최근 가톨릭 매체 ‘선데이 이그제미너’에 기고한 글에서 홍콩 교회가 “생각을 말할 수 있는 자유가 예전만큼 많지 않다”고 말했다...
  •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
    美 새들백교회 후임 목회자, 학대 혐의 제기돼
    미국 대형교회인 새들백교회가 최근 에코교회의 앤디 우드 목사와 스테이시 우드 사모를 후임으로 결정한 가운데, 우드 목사와 함께 사역한 이들이 그의 학대 혐의를 제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새들백교회는 최근 “이번 주말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에 위치한 에코교회 창립자 우드 목사는 자신의 혐의에 대해 예비조사 초기 단계부터 현재까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며 그의 임명에 아무..
  •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탄자니아 시각장애인을 위한 교육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탄자니아 시각장애인 교육지원사업’진행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탄자니아 시각장애인을 위한 교육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10일까지는 탄자니아 5개주의 5개 중등학교 시각장애교사 6명을 대상으로 ‘정보화교육’을 실시하였다. 프로젝트 매니저인 탄자니아 시각장애인협회 모시지회 사무총장(Rumisha Masam)의 현지 교육과 국내 정보화 강사의 비대면 교육으로 병행하여 진행..
  • 오직 성령으로
    [신간] 오직 성령으로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의 신간 <오직 성령으로>(출판사: 교회성장연구소)이 최근 출간됐다. 이 책은 성령 하나님에 대한 열 개의 챕터를 통해 성령이 누구인지, 성령에 대해 예수 그리스도가 어떻게 가르치는지, 그리스도인에게 나타난 성령의 역사가 어떤 것인지를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고 있다...
  • 더웨이 기독문화선교단
    연무대교회 ‘실로암’ 찬양의 감동, 이르면 7월 영화로 만난다
    논산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에서 수천 명의 장병이 목청껏 노래 부르며 신나는 율동과 파도타기를 하는 전설적 찬양 ‘실로암’의 감동을 이르면 오는 7월부터 동명의 군선교 영화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영화감독 신동일 장로와 신 장로의 아내이자 더웨이 기독문화선교단 단장인 탤런트 김민정 권사, 예장합동총회 군선교회(회장 임흥옥 목사) 등이 합심하여 제작 중인 영화 ‘실로암’이 각각 군인교회용..
  • 월드비전이 글로벌 보고서 &lt;기아와 방임 속의 아이들: 잊혀진 난민들&gt;을 발간했다
    월드비전, 글로벌 보고서 발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세계 난민의 날(6월 20일)을 앞두고 난민들의 삶에 관한 글로벌 보고서 <기아와 방임 속의 아이들: 잊혀진 난민들>을 발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년간 11개국(브라질, 콜롬비아, 콩고민주공화국, 요르단, 페루, 터키, 우간다, 방글라데시, 과테말라, 온두라스, 말리)에 거주하는 난민 중 특히 난민 아동들의 삶의 질이 심각하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