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50개국 정부 장관, 종교지도자와 활동가들이 종교와 신앙의 자유(ForRB)를 보호하고 지지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한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영국정부 장관회의는 종교의 자유를 방어하기 위한 국제적 노력을 추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5일과 6일 런던에서 개최된다... 
제20회 공의와 사랑실천 구국기도회 16일 개최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 이사장 명근식·대표회장 진승호)와 서울시청기독연합선교회(회장 조용성)가 오는 7월 16일 오전 10시 충무교회에서 제20회 공의와 사랑실천 구국기도회(주제성구 히 10:24~25)를 개최한다. 2003년부터 매년 제헌절을 전후로 나라와 민족, 직장선교를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하여 올해 20회를 맞이한 구국기도회는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민족화합기도회, 한국기..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 샌드리아 별내점에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이서환)는 남양주에 위치한 샌드리아 별내점(대표 이금미)에 ‘좋은이웃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남양주에 위치한 샌드리아 별내점은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참여하여 매장 수익금 일부를 해외아동 1:1결연과 국내아동권리보호사업, 보건의료지원사업, 식수위생지원사업을 위해 후원하게 되었다... 
월드비전, ‘가정폭력피해아동가정 자립지원사업’ 포럼 성료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지난 5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한 가정폭력피해아동가정 자립지원사업 성과연구 및 정책 포럼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가정폭력피해아동가정 자립지원사업 성과와 연구 결과를 공유, 평가하여 가정의 온전한 자립을 위한 사업과 정책 제안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월드비전과 여성가족부, 보건복지부, 신나래 연구교수(서울대학교 사회복지연.. 
<7월, 작가들의 말말말>
기독교 초기에 많은 유대인의 혈통을 가진 에티오피아인들이 예루살렘과 빈번히 왕래하였음을 역사는 기록하고 있다. 사도행전 8장 26-27절에 나오는 에티오피아의 내시(에티오피아 간다게 여왕의 국고를 맡았던 고위 관리)가 예루살렘에 예배드리기 위해 왔다가 빌립 집사의 복음을 듣고 그에게 세례를 받은 기록을 보아 에티오피아에는 당시 이미 상당수의 신자가 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오늘날에도 에티오.. 
‘개혁파‘ ‘보수파’… 고신 계파정치의 역사와 대안은?
정치와 관련된 소식을 접하다 보면 종종 ‘계파’라는 말을 듣게 된다. 한 집단 내에서 정치적 이해관계나 가치 등으로 묶인 일종의 ‘세력군’을 의미한다. 교계에도 이런 계파가 있다. 정치 성향, 출신 학교나 지역, 연령 등을 배경으로 계파가 형성된다. 미래교회포럼(대표 권오헌 목사)이 최근 ‘고신 70주년과 고신의 교회정치’라는 주제로 광주은광교회에서 개최한 포럼에서 곽창대 목사(한밭교회 담임.. 
“종교 자유는 곧 인권… 북한에선 이런 권리 없다”
영국에 정착한 탈북민 박지현 씨가 “종교의 자유는 곧 인권”이라며 “북한에선 이런 권리가 없다”고 말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5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박 씨는 5일 런던 웨스트민스터홀에서 열린 ‘2022 국제 종교와 신념의 자유 콘퍼런스’에 연사로 나서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 
‘복음통일 공모전’ 열린다… 포스터·기도문·영상 응모 가능
글로벌복음통일전문네트워크(대표 임현수 목사, 사무총장 박상원 목사)가 주최하는 ‘제3차 글로벌 복음통일 전문 선교컨퍼런스’가 미국 서부 시간 오는 8월 15일부터 19일까지 ‘오직 복음통일만이 답이다’라는 주제로 휴스턴 한빛장로교회(담임 정영락 목사)에서 열린다... 
“러시아 장악한 지역에서 탄압받는 우크라 4개 교회”
한국 순교자의 소리(대표 현숙 폴리, 이하 한국 VOM)가 “러시아의 통제 아래 놓이게 된 지역에 있는 4개의 개신교 교회가 현재 탄압받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해당 지역의 목회자 두 명이 최근 구금되었다가 석방되었다는 보고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하느님과 하나님의 차이는?
흔히들 믿음의 대상이자 인간의 구원을 주는 절대자의 이름을 ‘하느님’으로 알고 있고 또 그래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유독 개신교만 ‘하나님’이라고 부르는데 유치해보이고 격에 맞지 않는 용어라고 비평합니다. 사실은 개신교인들 중에도 당연히 하느님인 줄 알고 있지 하나님인 줄 모르는 자들도 상당히 있습니다. 저도 처음 교회에 출석해서 하느님이 아니라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고.. 
코메니우스와 21세기 기독교 교육의 방향과 과제(1)
먼저 그의 인물됨을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 그는 지금으로부터 약 400년 전 17세기 유럽에서 활동했던 인물이며, 지난 15세기경 보헤미아의 종교개혁자 얀 후스(J.Hus,1369-1415)의 개혁 정신을 가장 잘 따랐던 형제연합교회(Unitas fratrum)의 목사요, 후에 그 교회의 3번째 감독이 되기도 했다... 
北 피살 공무원 사건·KBS·선관위·방통위 감사 착수
감사원이 최근 북한에 피살당한 해양수산부 공무원 사건과 '소쿠리 투표' 논란을 일으킨 선관위, KBS와 방송통신위원회 등 전방위적 감사에 나섰다. 여권은 이번 감사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신적폐'를 적발해 청산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반면 야당은 문재인 정부를 향한 '표적 감사'라고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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