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2021년 IPP형 일학습병행제 운영대학 평가’에서 우수대학교(A등급)로 선정됐다. 7일 한남대에 따르면 한국산업인력공단 평가 결과 한남대는 지난 2016년 IPP형 일학습병행 사업을 시작한 이후 2017년 평가부터 5년 연속 우수대학교로 선정돼는 쾌거를 이뤘다... 
“제 목회는 ‘한 영혼이 소중’ ‘제가 주님의 종입니다’라는 것”
“코로나19로 인해 우리의 일상생활, 교회가 타격을 받았다. 그로 인해 가나안 성도가 늘었고 청년들이 교회를 떠났다. 뿐만 아니라 예배에 대한 성도들의 인식이 많이 달라지며 온라인 예배가 생활이 되었다. 교회들은 변화되는 환경에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있다. 성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은 코로나 전과 후가 달라질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성도들이 더 분발하고 이전에 .. 
尹 "文 5년 재정 크게 악화… 고강도 지출구조 조정해야"
윤석열 대통령은 7일 문재인 정부의 확장적 정책으로 재정 상황이 급격하게 악화됐다고 지적하며 고강도 지출구조조정을 예고했다. 그러면서도 초격차 전략기술 육성 및 인재 양성 등 미래 먹거리 발굴에는 과감하게 돈을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양성이 필요
최근에 영어원서 "펭권 땅에 들어간 공작새(A Peacock in the Land of Penguins)"라는 책을 읽었는데, 내용은 기존의 조직에 들어간 경우의 어려움에 대한 것으로, 결국 공작새는 그곳을 떠났다는 것이다. 공작새와 펭귄 사이의 갈등과 적응의 어려움을 통해 새로운 곳에, 또 새 조직에 들어가서 겪게 되는 것들을 잘 보여주는 내용이라 보여 진다... 
미 법원, ‘동성결혼 반대’ 기독 대학생 징계에 제동
미국 법원이 종교적 이유로 동성 결혼에 반대한 기독교인 남학생 3명을 징계한 대학교의 정책을 일시적으로 금지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아이다호대학교 법대 재학생인 피터 펄로, 마크 밀러, 라이언 알렉산더는 동성 결혼을 반대하는 의견을 가지고 학생과 대화하는 것을 금지한 학교를 상대로 고소했다... 
미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하반기 사역 OC교계와 더욱 연합할 것”
미국 OC(오렌지카운티)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신용, 이하 연합회)가 지난 2일(이하 현지 시간) 에반겔리아대학교 채플실에서 7월 정기 조찬기도회를 갖고, 하반기에도 OC 교계와 연합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연합회는 하반기 행사로 차세대교회돕기 기금마련 골프대회(7/11, 장로협의회, 로스 코요테CC), 영적대각성 다니엘 특별새벽기도회(8/1-8/24, OC교계 연합 주관, 갈보리선교교.. 
마음의 길을 잃지 않기를 바랍니다
"Think globally, act locally!" 풀러 선교대학원에서 찰스 벤 엥겐 교수님 통해 들은 말입니다. 새관점을 확정해주고, 제 삶에 영향을 준 말입니다. 모든 신자는 구원의 주를 고백하면서, 필연적으로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역사에 동참하게 됩니다.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친 코비드 시대가 이제는 엔데믹이라고 말합니다. 과연 바이러스와의 전쟁이 종식되는 것일까요? 성경은 .. 
“서울시에 ‘서울광장 퀴어축제 반대 2.6만 서명’ 제출했는데도…”
서울시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이하 시민위)가 지난달 15일 서울광장에서 퀴어축제를 오는 16일 개최할 수 있도록 승인하기 전, 약 2만6천명이 서명한 승인 반대 요청이 직소민원 형식으로 서울시에 제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건강한경기도만들기경기도민연합, 동성애반대국민연합 등 여러 단체들로 구성된 ‘서울광장퀴어행사반대서명운동’은 7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제14회 한국장로교의날 “장로교회 하나 되면 한국교회 하나 돼”
(사)한국장로교회총연합회가 7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소재 서울한영대학교 대강당에서 ‘참된 생명의 길을 걷는 장로교회’라는 주제로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날 1부 기념예배는 정서영 목사(준비위원장, 상임회장)의 인도로, 김원광 목사(합신총회장, 공동대회장)의 기도, 아마빌레앙상블의 기도송, 양성수 장로(부회장, 준비위부위원장)·김순미 장로(부회장, 준비위부위원장)의 .. 
英 장관회의 참석 18개국 “소수종교인 대상 성폭력 규탄”
영국 런던에서 열린 ‘국제 종교 또는 신앙의 자유에 관한 장관급 회의’에 참석한 국가들이 소수종교인 여성과 소녀들을 상대로 한 성폭력을 규탄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영국을 비롯한 18개국이 이 회의에서 ‘젠더 평등에 대한 선언문’에 서명했다... 
“퀴어축제, 서울광장 목적에 안 맞아… 사용 승인 철회해야”
서울광장에서 서울퀴어문화축제가 열리는 날짜인 16일이 다가오면서 교계의 반대 목소리도 점차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을 규탄하는 성명이 발표됐다. 일사각오구국목회자연합, 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 동성애반대국민연합, 전국기독교시민연합, 국회성벽기도회, 카이로스아카데미선교회는 7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은 성명을 발표했다... 
“수년 후 목회자 부족할 수도… 정년 연장 등 고려해야”
그는 “우리 총회 목회자들의 나이 구성은 역삼각형 형태다. 55세 이상이 56%, 54세 이하가 44%다. 특히 44세 이하의 젊은 목회자는 전체 목회자 중 14%에 불과하다. 인구감소의 영향과 신학교 지원자의 감소 등이 결과로 나타난 구조”라며 “추이를 분석하자면 향후 15년 내로 정년 규정에 따라 2020년 기준 55세 이상의 목회자 10,677명이 은퇴할 것이다. 이 가운데 7,46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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