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가 주최한 ‘2026 국민마음회복 생명살림캠페인-마음 Knock, 생명 Talk’가 14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렸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의 마음을 경청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불교, 천주교, 개신교, 원불교 등 7대 종단 소속 성직자들이 참여해 시민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며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했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만약 이 교리가 온전히 믿어진다면, 죄인이 회개하기만 한다면 그가 얼마나 악한 삶을 살았든, 지은 죄가 얼마나 많든 간에 영혼이 멸망할 것이라는 의심이나 두려움이 설 자리가 어디 있겠습니까? 하지만 이 은혜는 사람들의 눈에 가려져 있습니다. 마귀가 그것을 감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귀는 이 은혜가 얼마나 매혹적인지, 그 안에 사람을 이끄는 능력이 얼마나 큰지 잘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 유럽 내 반기독교 범죄 급증… 5월 방화 공격 올해 최고치 기록
유럽 전역에서 반기독교 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5월 교회와 기독교 시설을 겨냥한 방화 공격이 올해 들어 월간 기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기독교인관용및차별감시기구(OIDAC Europe)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5월 한 달 동안 총 37건의 반기독교 혐오 범죄가 확인됐다. 범죄 대상은 교회, 기독교 기관, 종교 상징물, 그리고 개별 신자들에 이르기까지 다.. 
한동대, 세종학당 한국어 예비교원 국외 실습 사업 선정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가 세종학당재단이 추진하는 '2026 세종학당 한국어 예비교원 국외 실습 지원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한국어교원 자격 취득을 준비하는 예비 교원들에게 해외 세종학당에서의 교육 실습 기회를 제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한국어 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전문 교원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동대는 선발된 예비 교원 5명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 
한세대, 헌혈 유공 포상 수상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헌혈 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군포시보건소로부터 헌혈 유공 포상을 받았다. 한세대는 지난 12일 군포시보건소가 수여하는 2026년 헌혈 유공 포상 대상에 선정돼 표창장을 전달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군포시보건소는 대한적십자사의 추천을 바탕으로 한세대가 헌혈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혈액 수급 안정화와 지역 .. 
세대 간 지혜 전수, 신앙과 가치관 계승 위한 10가지 실천 방안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셉 마테라 목사의 기고글인 ‘세대 간 신앙 전수, 신앙과 가치관 계승 위한 10가지 실천 방안’(10 ways to transmit generational wisdom)를 최근 게재했다. 마테라 목사는 국제적으로 유명한 작가이자 컨설턴트, 신학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국 사도 지도자 연합(The U.S. Coalition of Apostolic Leaders),.. 
CCC 사모간사 선교팀, 태국 방콕서 현지 사역자·주민 섬김 사역
한국대학생선교회(이하 한국CCC) 사모간사 단기선교팀이 지난 5월 12일부터 20일까지 8박 9일간의 일정으로 태국 방콕에서 현지 간사들과 주민들을 위한 단기선교 사역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단기선교는 태국 현지에서 사역 중인 정용호·김재순 선교사 부부의 요청에 따라 현지 사역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선교팀은 한국에서 파견된 사모 9명, 필리핀 거주 사모 1명, 태국.. 
샬롬나비 “투표용지 부족 사태, 선관위 근본 개편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15일 논평을 내고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근본적인 개편과 선거제도 개혁을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논평에서 “중앙선관위는 국민의 신뢰를 깨뜨렸다... 
담임목사들의 ‘은퇴 계획’ 2위는 ‘경제활동’… 1위는?
담임목사 4명 중 1명은 목회 은퇴 후 다른 일을 하지 않고 그저 쉬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담임목사 401명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목회 은퇴 후 계획’에 대해 조사해 15이 그 결과를 발표했다... 
주예수이름교회·어명세계선교회 임직감사예배 드려
주예수이름교회와 어명세계선교회가 14일 경기도 부천시 주예수이름교회 대성전에서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교회와 선교 사역을 감당할 새로운 직분자들을 세웠다. 이날 예배에서는 명예장로, 선교장로, 찬양선교사, 안수집사, 권사, 서리집사 임직이 진행됐다. 임직자로는 김석원 명예장로, 이종천 선교장로, 문희순 찬양선교사를 비롯해 고일석·박재형·이명철·정화진 안수집사, 최번근·이지은·곽규리·최은상 권사.. 
제212회 연세조찬기도회, 행정대학원총동창회 주관으로 개최
제212회 연세조찬기도회가 최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루스채플에서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총동창회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예배는 차성환 장로(연세조찬기도회 부회장·연구과정 26회·최고위과정 38기)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박길진 장로((사)연세사회복지회 이사장·행정대학원 석사 68회)가 대표기도를 맡았다... 
[뇌치유상담/신경신학편(23)] 뇌를 바꾸는 은혜, PNN 유연화의 성경적 비밀
우리의 마음과 성품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오랜 상처와 고집스러운 부정적 생각들은 시간이 지나도 단단하게 우리를 가둬둔다. 현대 신경과학은 그 이유 중 하나로 우리 뇌 속의 PNN(Perineuronal Nets, 신경주위망)을 지목한다. 놀랍게도 성경은 이미 수천 년 전에 이 단단한 뇌의 그물망을 열고, 바꾸고, 다시 고정하는 하나님의 치유 원리를 담고 있다. 뇌과학이 발견한 PNN의 유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