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검찰의 영장청구와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뉴시스
    검찰, 이재명 구속영장… 4895억 배임·7886억 이해충돌 혐의
    검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이 대표에게 대장동 혐의로 4000억원대 배임 혐의와 7000억원대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성남FC 의혹 관련 혐의인 제3자 뇌물죄 액수도 130억원 대로 산정했다...
  • [사설] ‘마스크 딜레마’, 불편에 익숙해진 걸까?
    실내마스크 착용이 의무에서 권고로 바뀐 지 3주째다. 마스크 의무가 해제되면 우리 일상에도 큰 변화가 있을 줄 알았는데 정작 사회의 모습은 크게 달라진 게 없어 보인다. 방역 당국이 지난달 30일부터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를 권고로 바꾸면서 대중교통과 병원 등 일부를 제외하고는 마스크를 쓰든 안 쓰든 개인의 자유가 됐다. 그런데도 실내는 물론이고 실외에서도 마스크를 쓴 사람이 대부분이다. 마스..
  • 한기총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보수 기독교 대표하는 한기총, 제자리 찾도록 최선”
    정서영 목사가 14일 열린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총회에서 제28대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출됐다. 총대들은 단독 후보인 그를 만장일치 기립박수로 추대했다. 이로써 한기총은 법원이 지난 2020년 5월 전광훈 목사의 대표회장 직무집행을 정지한 후 약 2년 9개월 만에 정상화 했다...
  • 김종인 국민의힘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친이낙연계 싱크탱크인 연대와 공생 런치포럼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김종인, 민주당에 "백날 극한투쟁해도 표 안 나와"
    그는 "옛날에 정보가 모자라고 일반 국민이 뭘 잘못하는지 인식하기 어려울 땐 야당의 극한투쟁이 알리는 역할을 했지만, 지금은 스스로 정보를 접하는 능력이 높아져 야당이 소리 안 쳐도 국민이 다 안다"고 했다...
  • NFL 슈퍼볼
    ‘NFL 슈퍼볼 우승’ 주축 4인방, 하나님께 영광 돌려
    올해 4년 만에 두 번째 슈퍼볼 우승을 차지한 미국프로풋불(NFL)팀 캔자스시티 치프스의 선수들이 우승 직후 하나님께 감사를 돌렸다. 치프스는 12일(현지 시간) 밤 치러진 챔피언 결정전에서 필라델피아 이글스를 38-35로 제압했다...
  • 월드미션대학교 윤임상 교수
    [교회음악 이야기] 에반스의 축복
    종교 철학자 정재현 교수께서 쓴 '인생의 마지막 질문'이란 책에서 중세 로마제국 시대에 벌어졌던 전쟁 영웅들을 위한 개선식을 소개합니다. 이것은 우리들의 삶의 가치에 대해 생각하게 하며 교훈으로 가슴에 담게 합니다...
  • 박종섭 혜화경찰서장 한교연 내방
    박종섭 신임 혜화경찰서장, 한교연 내방
    혜화경찰서장 박종섭 총경이 16일 오후 부임 인사차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을 내방해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등 임원들과 차담을 나눴다. 박 서장은 “2월 초 혜화서에 부임해 인근의 주요 기독교기관을 찾자 인사를 드리고 있다”며 “한교연의 여러 목사님 장로님들이 그동안 혜화서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치안에 적극 협력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했다...
  • 김요환 목사
    행위주의 신앙의 위험성
    오늘날 행위주의가 신앙이 만연해졌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의 착한 행실이 믿음의 지표라는 생각은 목회적 관점에서 필요합니다. 또한 이 땅에서의 공공선과 하나님 나라를 위한 실천적 삶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마땅히 부과되어야 할 신앙적 가치입니다...
  • dating app
    핀란드에서 급성장중인 크리스천 데이팅앱
    핀란드 기독언론인 스라쿤탈라이넨(Seurakuntalainen)은 최근 크리스천 데이팅앱인 코티사타만 발로(Kotisataman Valo)의 대표 크리스티나 페케테(Kristiina Fekete)와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그녀는 "통일된 가치의 세계는 정말 대단한 일이다. 우리의 유저들은 진지하게 장기적인 관계를 맺을 파트너를 찾고 있다고 감히 말한다. 제 생각에 이것은 공짜다. 많은 기독교인..
  • 2023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여론조사 결과발표회
    지난해보다 소폭 오른 한국교회 신뢰도… “사회적 욕구 잘 감지한 결과”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2023년도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여론조사 결과발표회’를 16일 오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개최했다. 해당 여론조사는 올해 1월 11일부터 15일까지 일반 국민 1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이다. 이 조사에서 한국교회에 대한 신뢰도를 물은 결과, 응답자의 21%는 ‘신뢰한다’, 74%는 ‘신뢰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 church
    “각 교단, 목회자 은퇴 규칙과 가이드라인 만들어야”
    조성돈 교수(실천신대 목회사회학)가 최근 기윤실(기독교윤리실천운동) 홈페이지에 ‘한국 교회의 뇌관, 목회자 은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조 교수는 “한국 사회의 평균 수명이 늘어나고 있다. 장례식장에서도 70대에 돌아가시면 아쉽다는 이야기가 절로 나온다. 80대에서도 좀 아쉬움이 있고, 90대 이상은 되어야 장수하셨다는 말이 나온다”며 “이러한 기대 수명의 연장은 사회에 많은 영향을 끼쳤..
  • 제27차 효명장학금 수여식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제27차 효명장학금 수여식 개최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15일 오후 4시 복지관 강당에서 시각장애 대학생을 위한 ‘2023년 상반기 제27차 효명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장학금 수여 현황은 국내 시각장애대학생 8명에게 총 3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였고, 개발도상국(탄자니아, 우간다, 키르기스스탄, 네팔)에는 장애인 초·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114명에게 약 1만 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