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얼마 전 기독교 정신에 따라 설립된 한 국내 대학의 ‘채플’에 대해 대체과목 개설 등을 권고한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를 비판하는 논평을 5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최근 인권위는 기독교 사립대학에서의 채플이 ‘종교의 자유 침해’라는 엉뚱한 결정을 내려, 해당 대학에 채플 대체과목이나 대체과제를 부여하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압력을.. 
예장 합동 차기 부총회장 선거전 과열 조짐
예장 합동 차기 총회(제107회) 부총회장 선거 레이스가 과열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일찌감치 출마를 선언했던 오정호 목사(서대전노회 새로남교회)와 한기승 목사(전남제일노회 광주중앙교회, 이상 가나다 순)가 최근 후보 등록을 마쳤지만 순탄치 않은 선거전이 예상된다... 
세기총-몽골복음주의협 업무협약 “몽골 복음화율 10% 목표”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와 몽골복음주의협회(회장 알탄쳐지 목사, 이하 협회)가 선교사역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현지에서 체결하고 몽골 기독교 복음화율 10%를 목표로 힘을 모으기로 했다... 
어린이 해방군 총사령관
1960년대도 입시경쟁이 치열했었다. 나는 고1 때부터 가정교사를 했었다.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가정교사로 돈을 벌어야 했다. 그리고 고3 때는 입주를 해서 숙식을 하면서 아이들을 지도하곤 했다. 그때는 가난하면서도 공부 잘하는 학생은 알바로 가정교사를 지낼 수 있었다... 
韓 첫 달궤도선 다누리, 달 향한 우주여정 시작
우리나라 첫 달궤도선 다누리가 예정대로 5일 달을 향한 우주 여정을 시작했다. 이날 발사부터 항행을 시작해 내년 1월 1일에 임무 궤도에 안착한다면 우리나라는 러시아·미국·중국·일본·유럽연합(EU)·인도에 이어 7번째 달 탐사국으로 등극한다... 
가수 박기영 씨 “전 돌아온 탕자… 찬양의 삶 살래요”
CGNTV의 새 프로그램인 신앙고백 토크쇼 <어메이징 그레이스>가 오는 12일 방영된다. <어메이징 그레이스>는 매회 유명 게스트를 초대해 그들의 진솔한 신앙고백을 듣고, 함께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는 간증 프로그램이다. CGNTV는 “그동안 몰랐던 크리스천 연예인이나 유명 인사들의 진솔하고 편안한 이야기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도전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경직 목사의 ‘기독교 건국론’을 다시 생각하며
8월 15일 광복절은 우리 민족이 기나긴 일제 식민통치에서 벗어나 해방을 맞은 것을 기념하는 뜻 깊은 날이다. 8.15는 동아시아 현대사의 기점이다. 식민지 지배나 침략에 시달린 여러 민족들에게는 해방과 독립을 가져다준 경축일이다... 
북한 교회 재건과 부흥에 미주한인교회 동참 촉구
"오늘 이 시간도 탈북 동포들은 중국과 제3국에서 고립된 가운데 가혹한 인권 유린 속에 살고 있습니다. 이 고립을 풀고 그들을 자유롭게 하는 일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어진 사명입니다. 북한 주민의 자유와 인권, 탈북 동포들을 위한 구체적인 행함이 절실합니다." 통일소망선교회(대표 이빌립 선교사)가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나침반교회(담임 민경엽 목사)에서 북한선교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 
“학교의 종교적 자유 침해 말라” 미 기독대학, 주 법무장관 고소
미국 워싱턴의 한 기독교 대학이 교내 채용 방침에 관한 조사를 벌인 주 법무장관을 학교의 종교적 자유를 침해한 혐의로 고소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시애틀 퍼시픽 대학교(SPU)는 지난달 27일(이하 현지 시간) 학교의 기독교적 신념에 근거해 성소수자(LGBT) 지원자 채용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대학의 불법적 차별 여부를 조사 중이던 밥 퍼거슨 워싱턴주 법무장관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 
기독교를 진보적이게 한 7가지 요인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2일(현지 시간) ‘기독교를 가장 진보적으로 만든 7가지 요인’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이 글을 기고한 댄 델젤(Dan Delzell) 목사는 미국 네브레스카주 파필리온 리디머 루터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델젤 목사는 서두에서 “슬프게도 ‘남성’과 ‘여성’에 대한 불변의 정의조차 본질적인 성별 구분을 파괴하려는 수정주의자들에게 공격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미 플로리다 교육부 “LGBT 옹호 행정명령 따를 필요 없어”
미국 플로리다주 교육부가 공립학교에 성별에 따른 화장실 사용을 금지하고, 생물학적 남성의 여성 스포츠 경기에 참가하는 것을 허용한 바이든 대통령의 행정명령을 따를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매니 디아즈 플로리다 주 교육부 장관은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새 행정명령이 “구속력이 없는 법”이며 “새로운 법적 의무를 만들지 않고, 준거법으로 취급되어서는 안 된다”라는 내용을 교육감들과 교육위원회에.. 
나성한미교회 ‘Blessings Rose Day’ 지역 주민과 행복 나눠
미주 나성한미교회(담임 신용환 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안민 교수(전 고신대학교 총장)을 초청해 2022 Blessings Rose Day로 "행복 나눔 초청 주일" 행사를 가졌다. 팬데믹으로 인해 3년 만에 열린 Blessings Rose Day는 엘몬테 지역주민들과 팬데믹 기간 교회에 나오지 못해 온라인으로 예배 드렸던 성도들이 본당을 가득 메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