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양주의 빛오름선교교회(담임목사 이형노)가 이주노동자들의 한국어 습득과 선교를 돕기 위한 ‘빛오름글로벌합창단’을 정식 창단하고, 오는 20일 오후 4시 경기도 양주문화예술회관에서 창단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우리는 하나입니다: 다름이 모여 찬양이 되고, 노래로 하나 되는 우리’를 주제로 진행된다... 
작은교회 청소년 수련회 ‘위스캠프(We, Story Camp)’ 8월 개최
작은 교회와 미자립교회 청소년·어린이들을 위한 여름 연합수련회인 ‘2026 SUMMER 위스캠프(We, Story Camp)’가 오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인천 강화 로고스수양관에서 개최된다. ‘FIXED: 뜻을 정하라!’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캠프는 교회 내 또래 공동체를 경험하기 어려운 소규모 교회의 다음 세대들이 함께 예배하며 신앙적 정체성과 부르심을 발견할 수 있도록.. 
남경필 전 지사 “오직 은혜만이 중독의 사슬 끊어낼 수 있어”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가 최근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못간다’에 출연하여 장남의 마약 중독 과정과 이를 극복하기 위해 겪었던 처절한 신앙적 사투를 고백했다. 5선 국회의원과 도지사를 지낸 남 전 지사는 정계 은퇴 후 마약 예방 치유 단체 ‘은구(은혜로 구하는 마약치유)’를 설립하여 활동 중이며, 이번 인터뷰를 통해 인간의 무력함과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이 중독의 사슬을 끊어낼 수 있다는 신앙적 .. 
배재학당역사박물관, ‘2026 세계 속에 남은 우리 역사’ 특별강연 개최
배재학당역사박물관이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의 지원을 받아 해외에 남아 있는 한국 근대사의 발자취를 조명하는 특별강연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배재학당역사박물관(관장 최종희)은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매주 토요일 총 8회에 걸쳐 특별강연 프로그램 ‘2026 세계 속에 남은 우리 역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서울 정동이 지닌 ‘한국 속의 세계’라는 역사적 의미와 해외 각지에 남아 있는 한국.. 
“문학과 예술은 하나님 뜻을 형상화하는 창조 행위”
쉴만한물가작가회가 17일 오전 종로구 소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 홀에서 ‘쉴만한물가 제12호 출판감사예배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출판 감사예배, 출판 기념 및 시상식, 축하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으며 강순구 목사의 사회로 예배가 드려졌다. 김수자 부회장이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김광혜 부회장이 성경봉독을 했다. 이어 피기춘 시인이 축시를 낭독했으며 류한상 목사가 ‘하나님 보시기.. 
세계침례교연맹, 중동 4개국 순방 기독교 연합 및 평화 정착 논의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세계침례교연맹(BWA) 대표단이 기독교 연합과 종교 간 대화를 촉진하고 예수 그리스도 사역 및 부활 2000주년 기념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이집트, 레바논, 시리아, 요르단 등 중동 4개국을 순방했다고 6월 1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한세대, 기말고사 기간 ‘총장님과 함께하는 간식 이벤트’ 개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2026학년도 1학기 기말고사 기간을 맞아 17일 본관 앞 광장에서 ‘총장님과 함께하는 간식 이벤트’를 진행했다. 한세대학교 학생처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백인자 총장을 비롯해 최진탁 부총장, 임은영 부총장, 송인화 기획처장, 조재혁 학생처장, 최성훈 대외협력처장 등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16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2026학년도 1학기 기말고사를.. 
러시아, 우크라이나 1000년 역사 수도원 드론 공격…대성당 화재 발생해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러시아군의 드론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위치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키이우 페체르스크 수도원'의 주 성당에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고 6월 1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당국에 따르면 지난 15일 러시아가 발사한 이란제 샤헤드 드론이 키이우 페체르스크 수도원 단지 내 우스펜스키 대성당(Dormition Cathedral)을 타격했.. 
도미니카공화국 복음주의 교계, 정부 400억 페소 긴축 재정 공식 지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도미니카공화국 기독교 복음주의 연맹(AEDO)이 글로벌 경제 위기 대응을 위해 루이스 아비나데르 정부가 발표한 긴축 정책을 공식적으로 지지했다고 6월 1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연맹은 경제 위기 타개를 위해 종교계를 비롯한 사회 전 분야의 협력을 촉구했다... 
강한수 신부, 『르네상스 성당』 출간… 건축과 신앙으로 읽는 성당의 역사
피렌체 두오모 성당의 돔을 완성한 건축가 필리포 브루넬레스키(1377~1446)는 자신의 설계 능력을 보여주기 위해 설계위원회 앞에서 달걀을 세우는 일화를 남겼다. 그는 달걀 밑부분을 살짝 깨뜨려 세운 뒤, 누구나 결과를 보면 쉽게 따라 할 수 있지만 처음 생각해내는 것은 다르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희학 목원대 총장 연임
목원대학교를 설립·운영하는 학교법인 감리교학원이 이희학 현 총장을 제11대 총장으로 선임했다. 감리교학원은 지난 16일 목원대 대학본부 4층 도익서홀에서 이사회를 열고 이희학 총장을 제11대 총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총장은 제10대 총장에 이어 오는 9월부터 2030년 8월까지 4년간 제11대 총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교회가 통합돌봄 시대 지역사회 돌봄 거점 돼야”
초고령사회 진입과 1인 가구 증가로 지역사회 돌봄 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교회가 마을목회를 통해 복지·교육·돌봄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예장마을만들기네트워크(이사장 최기학 목사)는 지난 16일 경기도 고양시 크로스로드 회의실에서 ‘마을목회와 통합돌봄 특강’을 개최했다. 올해 마을목회 1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특강은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정성진 목..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