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 폐지안 등을 담은 정부조직 개편안을 최근 발표한 것에 대해 사단법인 바른인권여성연합(상임대표 이봉화, 이하 여성연합)이 명목상이 아닌 본질적 여가부 폐지를 촉구했다. 개편안에 따르면 여가부는 없어지고 가족·청소년, 양성평등 등에 대한 그 주요 업무는 보건복지부로 이관된다. 그리고 보건복지부에는 이런 기능을 담당할 ‘인구가족양성평등본부’가 신설된다. 그러나 이것.. 
유명 여배우 머리카락 싹둑… 이란 반정부 시위 연대하는 여성들
이란에서 히잡 의문자에 항의하는 반정부 시위가 확산하면서 국내외에서 머리카락을 자르는 것으로 이란 정부에 저항하고 시위대에 연대를 표시하는 움직임이 가속화하고 있다. 영국 일간 가디언과 BBC 방송 등은 5일(현지시간)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면서, 이란 10대 소녀들이 준군사조직인 바시즈 민병대를 향해 야유를 보내면서 당국에 저항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띠 띠고, 신 신고, 겉옷을 두르고
기도는 초대 교인들의 최우선 전략이었습니다. 전략이란 군사작전 용어입니다. 전쟁터에서 방향 없이 싸우지 않습니다. 전략으로 전쟁이 판가름 납니다. 우리의 기도도 마찬가지. 꼼꼼한 전략을 가지고 기도하게 하옵소서. 어떻게 하면 마귀의 전략을 파괴할 것인지, 사탄 전략의 중심을 공격하게 하옵소서... [사설] 감사원 對 전직 대통령의 “무례”
최근 감사원이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한 서면조사에 나서면서 여야가 국회에서 이 문제를 놓고 다시 격돌하는 양상이다. 특히 문 전 대통령이 자신에 대한 감사원의 조사에 대해 “무례하다”며 강한 거부감을 드러내자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정치보복”이라며 엄호에 나서는 등 정쟁으로 번지고 있다... 
기윤실청년상담센터 위드, 서교동교회와 청년 마음건강 위한 협약 맺어
(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백종국, 공동대표 정병오, 정현구, 조성돈, 조주희 이하 기윤실)의 청년상담센터 위드(공동소장 곽은진, 김성경)는 지난 29일, 서교동교회(담임목사 권철) 청년부실에서 서교동교회 청년부(담당목사 박선우)와 업무 제휴 협약식을 진행했다. 청년상담센터 위드는 지난 3월, 높은뜻광성교회(이장호 담임목사)와도 협약을 맺었으며, 서교동교회는 2호 협약교회이다... 
한남대, 대면 축제 ‘HU Am I?’(MBTI) 3년만에 재개
한남대학교 총학생회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대면축제를 3년만에 재개했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한남대 캠퍼스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플리마켓과 체험 위주의 부스, 푸드트럭, 연예인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등을 선보인다... 
4개 교단의 다음세대 신앙교육 방향과 전략은?
한국교회 다음세대의 위기를 크게 두 가지로 요약하자면, 탈종교화·세속화 현상과 교회에 안 나가는 가나안 청소년·청년들이라 할 수 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들과 여러 교단, 단체가 정기적으로 조사하는 통계에 따르면, 다음세대 중 개신교 비율은 타종교보다는 훨씬 높지만 감소하는 추세를 보인다. 반면, 무종교 비율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또 자신이 기독교인이라고 응답.. 
‘北피살 공무원’ 유족, 노영민·이인영·전현희 추가 고소
이날 고(故) 이대준씨의 친형 이래진씨는 노 전 실장과 이 전 장관을 공용전자기록 등 손상죄, 공용서류무효죄 등으로 검찰에 고소했다.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도 공무집행방해죄와 직권남용, 허위공문서작성죄로 고소했고,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은 직권남용과 공용서류무효죄 등으로 고소했다... 
“다음 세대가 부모세대와 더불어 성장하는 발판 마련할 것”
지난 4일(현지 시간) 미국 LA 로뎀장로교회(담임 박일룡 목사)에서 개최된 제38회 재미한인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에서 신임총회장으로 한태일 목사(가든교회, 65)가 선출됐다. 신임 총회장 한태일 목사는 미주 기독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부족한 사람에게 중요한 책무를 맡겨 주셨는데, 다음 세대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며 "재미고신총회 산하 영어권 교회를 비롯해 중·고등부, 대학.. 
재미고신총회 신임 총회장에 한태일 목사 만장일치 선출
재미한인예수교장로회고신총회(이하 재미고신) 제38회 총회가 "다음 세대와 함께 자라가자"(벧후3:18)라는 주제로 현지 시간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LA 로뎀장로교회(담임 박일룡 목사)에서 개최됐다. 총회장 정지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예배는 총무 정인석 목사의 기도에 이어 장로 부총회장 최점균 장로가 성경봉독을 했으며, 부총회장 한태일 목사가 "다음 세대와 함께 자라가자"(벧후3:.. 
뉴욕교협 목회자들, 플러싱과 맨하탄에서 거리전도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가 지난 1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맨하탄에서 대규모 거리전도를 실시하면서 팬데믹 이후 얼어붙었던 뉴욕복음화 및 거리전도 사역에 큰 힘을 불어넣었다. 뉴욕교협 소속 교회 목회자들과 평신도 지도자들은 이날 오전 11시 맨하탄 펜스테이션 주변에서 거리를 지나는 뉴욕커들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복음을 전파했다... 
미 한빛장로교회 3대 구경모 목사 위임
47년 역사를 가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한빛장로교회가 3대 담임직을 구경모 목사에게 위임했다. 지난 2일(현지 시간) 미국장로교회 샌 가브리엘 노회 주관으로 거행된 위임예배에는 한빛장로교회 성도들을 비롯해 노회 임원들, 미주 지역 목회자와 선교사들, 미주장신대 졸업생과 재학생들이 대거 참석해 교회의 힘찬 출발을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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