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주국제학교
    정주국제학교, 2026년 봄학기 신입생 모집
    중국 정주국제학교(대표 이후진, 교장 이수아)가 2026년 봄학기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정주국제학교는 중국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하남성에서 정치‧경제‧교통‧문화의 중심 도시인 정주시에 위치하고 있다. 정주시는 중국 중부 내륙에서도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핵심 도시로, 중국어와 중국 문화의 진수를 배울 수 있는 최적의 교육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정주국제학교는 정주시를 대표하는 정주중..
  • 한세대학교 2025학년도 창업경진대회 개최
    한세대, 2025학년도 창업경진대회 개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취·창업지원단 주최로 2025학년도 창업경진대회를 지난 18일 본관 2층 예루살렘홀에서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창업경진대회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재학생들이 창업 아이템과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회에는 백인자 총장을 비롯해 심사위원 5명과 참가 학생 27명이 참석했으며, 취·창업지원단 한근수 팀장의 사회로 총장 격려사,..
  • 한신대학교 2025 한신 별빛페스타 시상식 및 장학금 전달식 개최
    한신대, ‘2025 한신 별빛페스타’ 시상식 및 장학금 전달식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22일 오후 2시 경기캠퍼스 장공 중회의실에서 ‘2025 한신 별빛페스타 시상식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11월 4일 열린 ‘2025 한신 별빛페스타’에서 우수한 활동을 펼친 기획단 학생 4명과 수업 연계 셀러 학생 15명에게 상장과 장학금이 수여됐다...
  • 선교통일한국협의회 정기총회
    선통협 신임 대표회장 박정곤 목사·상임대표 황덕영 목사
    선교통일한국협의회(선통협)가 신임 대표회장에 박정곤 목사(거제 고현교회), 상임대표에 황덕영 목사(새중앙교회)를 추대하고, 한국교회 통일선교 사역의 재도약을 위해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선통협은 최근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새중앙교회(황덕영 목사 시무)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조직을 개편하고 내년도 사업계획안을 확정했다. 특히 대표회장 황성주 박사(꿈이있는교회, ㈜이롬 설립자, 사랑의병원..
  • 강준민 목사
    큰 복을 담을 그릇을 준비하십시오
    그릇이 중요합니다. 그릇이 없으면 물을 담을 수 없습니다. 그릇이 없으면 음식을 담을 수 없습니다. 창고가 없으면 곡식과 각종 보화를 저장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축복의 소낙비가 내려도 그릇이 없으면 담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준비한 그릇에 복을 주십니다. 우리가 준비한 것에 복을 주십니다. 이것은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원리입니다...
  • 글로벌감리교회 한미연회
    글로벌감리교회 한미연회, 텍사스 홍수 피해 구호헌금 전달
    지난 7월 미국 텍사스 지역에 발생한 대규모 홍수 피해 복구를 위해 글로벌감리교회 한미연회(Korean American Annual Conference, GMC)가 구호헌금 56,853달러(한화 8천4백여만 원)를 GMC Mid-Texas 연회에 전달했다. 이번 폭우와 홍수는 텍사스 중부 여러 도시의 캠프 시설, 주택과 상가, 도로 기반 시설을 심각하게 침수시키며 지역 주민들의 터전에 큰 피..
  • 강화교산교회
    강화교산교회 화재… “하나님께서 다시 세우실 것”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김정석 감독회장이, 최근 화재로 인해 2층 예배실이 전소 강화교산교회를 22일 방문해 박기현 담임목사와 장로들을 만나 위로하고 격려했다. 1893년 강화 최초의 교회로 설립된 이 교회는 지난 2002년 설립 110주년 기념예배당 건축을 시작해 이듬해인 2003년 ‘존스기념예배당’을 봉헌했다. 1958년 교인들이 자력으로 만들고 세워 당시까지 사용해오던 ‘돌예배당’은 강..
  •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등, 2027 민족복음화 위한 MOU 추진
    한국교회 연합과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성회’를 위한 본격적인 협력 논의가 시작됐다. 국민비전부흥사협의회, 거룩한운동본부,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의 주요 지도자들은 2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 회의실에서 모임을 갖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안승오 교수
    에큐메니칼 인간 이해의 주된 경향(3)
    인간이 사는 본격적인 장이 현세인가 아니면 내세인가에 따라 인생에 대한 이해는 많이 달라지게 된다. 만약 이 땅이 아닌 영원한 세계가 인간이 살아갈 본격적인 삶의 장이라고 한다면 이 땅위에서의 삶은 그것을 준비하는 삶의 성격을 지니게 되는 것이다. 전통적으로 기독교 인간이해에서는 인간의 현세와 내세 중 내세에 더 많은 강조점을 두어왔다. 이러한 이해는 예수의 말씀들과 깊은 연관성을 지니는데,..
  • 축복의 성만찬
    [신간] 축복의 성만찬
    성만찬은 오늘의 교회에서 얼마나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까. 설교와 프로그램 중심의 예배 구조 속에서, 성만찬은 종종 형식적인 예식이나 부차적인 순서로 밀려나 있다. 김요한 목사(예수생명그리스도의교회 담임)의 신간 <축복의 성만찬>은 이러한 현실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성만찬을 교회의 중심이자 신앙 회복의 통로로 다시 세운다...
  • 무너진 자리에서 피어난 은혜
    넘어진 그곳에서 은혜로 일어나는 21일 실천 묵상
    삶이 한순간에 무너졌다고 느껴지는 자리에서, 오히려 하나님을 가장 깊이 만났다고 고백하는 한 신앙인의 여정이 책으로 묶였다. <무너진 자리에서 피어난 은혜>는 고난을 하나의 사건이나 시련으로 설명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그 자리에서 드러나는 하나님의 임재와 동행을 차분히 증언하는 신앙 묵상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