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달식 사진
    세이브더칠드런, 롯데복지재단과 위기아동 지원 나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정우, 정연이와 같이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이나 만성적인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 18세 미만 저소득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위기아동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역본부 5곳과 산하 시설 12개소, 해당 지역 유관기관을 통해 전국 위기가정 아동을 발굴해 지원 중이며, 신속하게 생계비, 주거비, 주거환경 개선비, 교육비, 심리 치료비 등을 제공함으로써 아동의 기..
  • 최창국 교수
    “교회 교육의 과제, 세대별 신앙의 색깔 이해하는 것”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최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교회 교육에도 색깔이 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최 교수는 “교회 교육의 중요한 과제 중의 하나는 일생을 통해 끊임없이 성장하고 발달해 가는 세대별 신앙의 색깔을 이해하고, 그들이 성숙한 신앙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양육하는 것”이라고 했다...
  • 취임식 사진
    김병준 회장, 제 11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으로 취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 11대 회장으로 선임된 김병준 회장의 취임식이 1월 31일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렸다. 취임식에는 사랑의열매 이연배 ‧ 문형구 부회장, 조상범 인천지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 임직원이 함께했으며, 대통령실 강승규 시민사회수석과 보건복지부 이기일 제 1 차관이 참석했다. 국회 정춘숙 보건복지위원장과 세계공동모금회(UWW) 안젤라 윌리엄스 회장은 영상으로 축하 메..
  • 굿피플 & 에이지설퍼
    굿피플-에이치설퍼, 자립준비청년 장학금 2천만원 기부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지난 2022년 12월 에이치설퍼㈜(대표이사 유선경, 임진희)가 자립준비청년의 성공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장학금 2천만원을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복지법에 따라 아동 양육 시설에서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가 되면 보호조치가 종료돼 해당 시설을 퇴소하게 되는 청년들을 말한다...
  • 관계
    <2월, 작가들의 말말말>
    ‘나와 나’의 관계를 생각할 때 그대가 정말 잊어버리기 쉬운 감각은 ‘나’라는 존재의 무게감입니다. 나는 그 자체로 사랑받기에 충분한 사람입니다. 적어도 그대와 내가 우주 같은 공통점인 ‘그리스도인’이라면, 우리는 이 사실을 복음으로 믿는 것입니다...
  • 신성욱 교수
    참된 복음을 받은 자인가?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외손자 튤리안 차비진(Tullian Tchividjian) 목사의 『JESUS ALL 예수로 충분합니다 Jesus+Nothing=Everything』이란 책 속의 ‘아프리카 마사이족 전사 조셉의 이야기’에 나오는 내용을 소개한다. 무덥고 지저분한 아프리카의 도로를 걷던 중 조셉은 누군가를 만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었다. 그는 그 자리에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다...
  • ©unsplash
    신자가 개인적·현실적 기도를 해도 되는지요?
    최근 현실적인 삶에 대한 고민 걱정 두려움이 있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도 많습니다. 현재보다 나중의 처지가 더 힘들어지지 않을까 또는 어떤 일에 실패하지 않을까 비성경적인(?) 고민을 하게 됩니다. 제가 현재 불신자 또는 믿어보려고 하는 정도이다 보니 이런 상황에서 크리스천이라면 어떤 마음가짐으로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예컨대 제 개인의 현실적 삶의 문제에 대해 기도를 드려도 ..
  • 목자재단
    기성 목자재단, 하와이 갈보리교회 리모델링 사역
    목자재단(이사장 조일래 목사)이 미주성결교회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첫 해외 원정 사역으로 하와이 갈보리교회(제키 카오후 목사) 새 성전 리모델링 공사에 나섰다. 갈보리교회는 하와이에 2개밖에 없는 성결교회 중 하나이지만 15년째 남의 건물에 세를 살았다. 그마저 좁고 낡아서 새 성전 마련이 절실했다. 그래서 2019년 교회당으로 사용하기 위해 창고를 구입했지만 재정적 여유가 없어서 수리는 ..
  • 하와이 성결인대회
    미주성결교회 창립 50주년 기념 ‘하와이 성결인대회’ 열려
    지난 1월 27~29일 하와이 갈보리교회(제키 카오후 목사)에서 미주성결교회 창립 50주년 기념 ‘하와이 성결인대회’가 열렸다. ‘먼저 하나님의 소원’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조일래 목사(목자재단 이사장, 수정교회 원로)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라면서 “성령 충만 받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면서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는 데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 서울 학생인권조례
    한국교회언론회 “학생인권조례 폐지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촉구하는 논평을 1월 31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좌파 교육감들에 의하여 만들어져 그동안 10여 년을 학교 현장을 옥죄었던 ‘학생인권조례’가 심판대에 놓였다”고 했다. 현재 학생인권조례가 있는 곳은 서울을 비롯해 경기도, 광주광역시, 전라북도, 충청남도, 인천광역시, 제주특별자치도다...
  • 황선우 작가
    문화는 너다
    해외에 학교를 세우며 봉사하는 어느 분의 말을 들었다. ‘교육이 뭐라 생각합니까?’라는 질문에 그는 말했다. “교육은 너다.” 국민에게 기회를 주고 격차의 사다리를 올라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교육’밖에 없다고 하며 나온 말이다. 교육을 통해 ‘당신’ 한 사람이 길러지고 성장하는 것은, 격차의 사다리를 올라가는 것은 물론 당신이 속한 영역까지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말한 것이다. 또한,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