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신대학교
    총신대 총장 후보 최종 3인, 김창훈·문병호·박성규
    총신대학교 총장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송태근 목사, 이하 총추위)가 법인이사회에 추천할 총장 후보자로 김창훈 교수(총신대 신학대학원 실천신학), 문병호 교수(총신대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박성규 목사(부산 부전교회 담임, 이상 가나다 순)를 결정했다. 김광열 교수(총신대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김성욱 교수(총신대 선교대학원 선교학)는 탈락했다...
  • 권영세 통일부 장관
    권영세 장관, 北 억류 선교사 문제 관련 기독교계 면담
    권영세 통일부 장관이 2일 오후 북한에 억류된 선교사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한미수교140주년 한국기독교기념사업회’(이하 사업회) 임원진과 면담했다고 통일부가 이날 밝혔다. 이날 면담에는 사업회 대표회장인 이영훈 목사(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를 비롯해 이철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허문영 평화한국 상임대표, 박종화 목사(경동교회 원로), 소강석 목사(예장 합동 증..
  • 칼바르트
    “‘로마서 강해 제1판’, 역사의 진정한 주인에 대해 말하는 책”
    전 장신대 총장 김명용 박사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온신학TV에서 ‘로마서 강해 제1판’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김 박사는 “로마서 강해 제1판은 1919년에 출간이 됐다. 칼 바르트는 이 책을 쓰면서 자펜빌(safenwil)이라는 조그만 시골 교회의 목사님에서 괴팅엔대학 교수로 부름을 받게 된다”고 했다...
  • 104주년 3.1절 기념식
    “윤석열 정부조차 이승만 건국 대통령 지우나?”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1일 열린 104주년 3.1절 기념식에 걸린 독립운동가 현수막 사진에 이승만 전 대통령이 빠진 것을 비판하는 논평을 2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그 현수막에는 안창호, 김구, 유관순, 이봉창, 이회영, 박은식, 안중근, 김규식, 민영환, 신채호, 윤봉길 의사 등은 들어갔으나, 조선독립을 위하여 가장 많이 애쓰고,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세우기 위해..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세계성시화, 아프리카 성시화 본부장에 김홍기 목사 위촉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아프리카 성시화운동 본부장으로 김홍기 목사(대구성시화운동본부 명예 대표본부장,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다음세대위원장)를 위촉했다. 김 목사는 서울 동숭교회 출신으로 평신도 시절 외교부에 근무하던 중 1982년 가봉국에 발령을 받아 부영사로 근무하면서 가봉한인교회와 한글학교 설립의 산파 역할을 담당했다...
  • 뉴욕우리교회
    뉴욕우리교회, 3.1절 맞아 황기환 애국지사 묘지 방문 기념식
    미주 뉴욕우리교회는 제104주년 삼일절을 앞둔 지난 2월 26일(현지 시간) 삼일절 기념 주일예배를 드리고 황기환 애국지사 묘지 방문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예배에서 참석자들은 어린이부터 장년까지 모두 손에 태극기를 들고 기미독립선언문을 낭독하고 애국가를 부르며 만세삼창을 외쳤다. 이 기념식의 의미에 대해 교회측은 “한국의 출애굽 역사를 다음세대들에게 신앙의 유산으로 물려주며, 다음세대들에..
  • 창신교회 예성 총회에 튀르키예 기금 기탁
    창신교회, 예성총회에 튀르키예·시리아 이재민 구호헌금 1천만원 전달
    성결인들의 사랑이 전해지고 있다. 지진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는 마음이다. 예수교대한성결회 총회(총회장 신현파 목사)는 최근 창신교회(이종복 목사)로부터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이재민을 위해 긴급구호 헌금 1,000만원을 전달받았다...
  • 2023년 신바람힐링 강사진
    주님! 사순절기간입니다.
    주님! 사순절기간입니다. 천지를 창조 하신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지금 이 지구촌에는 지진과 전쟁으로 인하여 고통중에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인간의 죄와 허물로 인하여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 주시고 십자가의 고통과 아픔을 통해 저희들을 죄에서 구원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 자녀 가정 가족
    “가정 친화적 교회 되기 위해 세대통합 예배와 프로그램 실천해야”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최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건강한 교회의 시작은 건강한 가정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최 교수는 “건강한 가정과 건강한 교회는 결코 분리되지 않는 특성이 있다”며 “교회의 미래는 건강한 가정을 세우는 능력에 의해 좌우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건강한 가정은 건강한 교회의 미래이기 때문”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