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공로상을 수상한 앤드류 해리슨(Andrew Harrison) 주한유엔군사령부 부사령관(우측 두 번째)과 시상위원(우측 첫 번째 송기학 협회 이사장, 세 번째 협회 총재 황우여, 네 번째 협회 여성총재 이재희)
    우리민족교류협회 제10회 한반도통일공헌대상 시상식 성료
    (사)우리민족교류협회(총재 황우여 장로, 이사장 송기학 장로)가 최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제10회 한반도통일공헌대상 시상식 겸 협회 제8기 임원 취임식’을 개최했다. (사)우리민족교류협회는 협회 창립 33주년을 맞아 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먼저 1부 감사예배 겸 취임식에서 전임 총재 소강석 목사를 명예총재로, 전 교육부장관 겸 사회부총리 황우여 장로를 신임 총재로, 그리고 세..
  • 디나(6세, 가명)가 부상에서 회복 중인 아버지 루트피(가명)를 껴안고 있다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발생 1달… 아동과 가족들 생존 기로에 놓여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현지 파트너 기관과 함께 긴급구조를 지원하며, 3월 1일 기준 19만 6천여 명 이상을 대상으로 인도적지원을 제공했다고 6일(월)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튀르키예 하타이, 가지안테프와 같이 피해가 심한 지역을 중심으로 물, 텐트, 담요, 매트리스, 기저귀, 위생용품, 난방기, 장작, 따뜻한 옷 등을 지원하며, 튀르키예 정부와 긴밀히..
  • 중국 기독교인
    美 텍사스 교회, 中 ‘메이플라워 교회’ 후원 서약
    미국 텍사스 지역 교회들이 지난 2019년 한국으로 도피했지만 망명을 거부당한 중국의 박해받는 교인 64명의 재정착을 후원하기로 약속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남침례회(SBC)와 동부 텍사스 지역 교회들은 2019년 어린이 32명을 포함해 기독교인 60여명이 제주도로 도착해 망명했던 메이플라워 교회 교인들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 서울신학대학교 전경 서울신대
    서울신대, 올해 입시 정원 충원률 100% 달성
    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 이하 서울신대)는 최근 최종마감한 2023학년도 입시에서 신입생 충원율 100%(정원내 457명)를 달성하는 성과를 이루었다고 이날 밝혔다. 서울신대는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전국대학이 추가 모집의 어려움과 충원율 저조 등 겪고있는 어려운 입시상황 가운데 이번 정시모집에서 5년만에 최대 경쟁률인 6.28: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희망의 골 캠페인
    굿피플-수원FC, ‘희망의 골’ 기부 캠페인 론칭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과 수원FC가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골을 넣을 때마다 후원금이 적립되는 ‘희망의 골’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6일(월) 밝혔다. 굿피플은 수원FC와 함께 지난 4일 수원FC 홈 개막전에서 1골 당 20만원을 희귀난치병 환아를 위해 기부하는 ‘희망의 골’ 캠페인을 시작했다...
  • 월드비전이 ‘2023 교실에서 찾은 희망 시즌 2’ 캠페인을 시작한다
    월드비전,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진행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2023 교실에서 찾은 희망 시즌2: 우리 이제 핑미업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월) 밝혔다. 이번 시즌 캠페인은 손가락에서부터 변화를 만들어가자는 뜻으로, 언어폭력, 따돌림 등의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손가락을 이용한 핑거댄스 영상 촬영이 중심이며, 보드게임을 통한 참여형 예방교육을 강화했다...
  • 말씀 한평생
    <3월, 작가들의 말말말>
    나는 내 혈관 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흐른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눈만 뜨면, 그 달고 오묘한 말씀을 먹고 싶어 안달했던 시간이 수없이 많았지요. 비록 마흔이 넘어서 예수님을 구주로 모셔 들였지만, 하루에 세 갑씩 피우던 담배를 끊은 후 집과 직장에서 잠언, 전도서, 시편, 요한복음에 심취해 읽는 것만으로는 성에 차지 않아 우둔해진 머리로 암송하려고 몸부림치던 일이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말씀을 ..
  • 찬양사역자 동방현주
    동방현주 “‘사명’, 하나님의 사람으로 제 발목 붙잡아주신 찬양”
    공주성결교회 지난 5일 주일 2부 예배에서 ‘사명’, ‘사모곡’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찬양사역자 동방현주 집사가 찬양과 함께 간증을 전했다. 동방현주 집사는 “제가 어릴 때부터 가장 좋아했던 찬송가 중의 하나가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다. 아름다운 이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을 만드셔서, 아름다운 세상에서 아름답게 살라고 이 땅에 보내주셨다...
  • 나사렛대 전경
    나사렛대 이사장, ‘처남’ A교수 채용에 개입 의혹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에서 신임 교수 임용과정에 대한 ‘부정 채용 의혹’이 학내 교직원들을 중심으로 제기됐다. 나사렛대 측은 지난달 17일 신임 교수 총 5명을 임용했다고 발표했다. 이 가운데 신학대학원 소속 A교수가 법인이사장의 처남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과거 A교수의 ‘차별금지법 제정’ 찬성 표명에도 불구, 교단 산하 신학교인 ‘나사렛대 신학대학원’ 교수로 채용된 점에도 나사렛대 교..
  • 박진 외교부 장관
    강제징용 해법 발표… 한교총 “상호 노력으로 화해와 회복의 문을”
    윤석열 정부가 6일 일제 강제징용 피해배상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발표한 것에 대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일본 정부의 성의 있는 응답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박진 외교부 장관은 이날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행정안전부 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 강제징용 피해자·유족 지원 및 피해구제의 일환으로 2018년 대법원의 3건의 확정판결 원고분들께 판결금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