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기성 목사 김다위 목사
    유기성 목사 원로 추대·김다위 목사 담임 취임 감사예배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의 원로 추대와 김다위 목사의 담임 취임 감사예배가 주일인 오는 16일 오후 5시 30분 경기도 성남시 선한목자교회에서 드려진다. 유기성 목사는 교단이 정한 정년인 만 70세보다 5년 일찍 담임 자리에서 물러났다. 유 목사는 앞으로 그가 이사장으로 있는 ‘위드지저스미니스트리’(위지엠) 사역에 집중하며, 이 단체가 펼치고 있는 ‘예수동행운동’에 본격 나설 예정이다...
  • 연요한 목사
    [사순절 기도] 예루살렘에 가시지 않고는
    그 누구인들 예수님이 계획하시는 새로운 구원의 시대를 알았습니까? 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가시기는 십자가 죽음을 앞둔 직전이었습니다. 예수님은 헤롯을 여우라고 하셨습니다. 눈앞의 권력과 소유에만 집착했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누리고 있는 권력에 걸림돌이 되는 것을 없애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헤롯을 두려워하지 않으셨습니다...
  • 조덕영 박사
    챗GPT 시대, 설교와 목회(3)
    하나님은 모든 시대의 하나님이다. 종교개혁의 중심인물들은 성령의 사람들이었다. 하나님은 놀랍게도 과학의 시대가 열리려 꿈틀대던 16세기 루터와 칼빈과 같은 개혁가들을 부르셨다. 이들을 통해 과학기술 시대뿐 아닌 모든 시대, 모든 인류를 향한 보편적 성경 해석의 길을 여신다. 이들의 성경 해석은 AI시대의 길목에 있는 21세기 우리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 2023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72개 교단, 4월 9일 영락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2023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준비위원회가 3월 3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소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1층 베들레헴성전에서 ‘부활 생명! 회복과 부흥으로!’이라는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김순위 목사(언론위원장, 예장개혁 총무)의 사회로, 대회장·준비위원장 인사,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 K-CCM 기도회
    한국기독음악협회(K-CCM) 발족 위한 준비기도회 열린다
    한국의 기독문화예술인들의 연대를 위한 발걸음이 한 걸음 더 나아갈 예정이다. 찬양사역자연합회(대표 송정미 회장, 이하 찬사연)을 중심으로 기독문화사역자와 기독예술가들이 모여 한국기독음악협회(이하, K-CCM)의 발족을 위해 4월 3일 첫 기도회를 홍대에 위치한 카페 히부루스에서 개최한다...
  • 한미선 임원전
    한국미술인선교회, 부활절 기념 전시 개최
    한국미술인선교회(회장 정두옥, 이하 한미선)가 4월 5일부터 11일까지 ‘부활의 기쁨’ 展을 인사동에 위치한 마루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 부활절을 기념하며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특별히 한미선의 임원진들의 전시로 열린다...
  • 굿피플은 카리오방기의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2억 8천만 원을 투입해 마운틴케냐 학교를 재건축했다
    굿피플, 케냐 나이로비 마운틴케냐 학교 재건축 완료해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지난 24일 케냐 수도 나이로비 마운틴케냐 학교 재건축을 완료했다고 31일(금) 밝혔다. 이날 완공식에는 굿피플 최경배 회장 및 굿피플 부회장단, 주에즈 무누베 나이로비 카운티 의회 의원, 납탈리 뫄우라 마운틴케냐 학교장, 정부 관계자 및 지역 주민 3백여 명이 참석했다...
  • 한동대 국제옥수수재단
    한동대 국제옥수수재단, 우크라이나에 종자보급 진행
    한동대학교 석좌교수인 김순권 이사장이 이끄는 국제옥수수재단은 옥수수 유전자원 보존과 확장을 위해 지난 2022년까지 한동대학교 시험농장에서 교배 작업을 추진해왔다. 이 작업을 통해 900여 종의 옥수수 유전자원을 수집하였으나, 힌남노 태풍으로 인해 400여 종이 소실되었다. 그러나 나머지 500여 종은 전쟁 상황에 대비하여 우크라이나와 인근 2개의 나라에 파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정서영 목사
    한장총 부활절 메시지 “교회 연합 위해 힘과 지혜 모으자”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장총)는 31일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장총은 “1885년 부활절에 언더우드 선교사와 아펜젤러 선교사가 제물포항에 첫발을 내디디며 암울한 절망 속에 살아가던 조선에 복음의 씨앗이 뿌려졌다. 부활과 소망의 복음은 백성들의 고단하고 아픈 삶을 위로하며 교회가 어두운 시대에 희망의 빛을 비추었다. 그러나 오늘날 한국교회는 사회의 조롱거리와..
  • 2023년 신바람힐링 강사진
    기독문화선교회 부활절 메시지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야 합니다. 전쟁과 지진으로 인하여 지구촌이 어려움과 아픔이 있지만, 기독교의 역사에 있어서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을 의지할 때, 우리가 고난과 어려움을 통해 회복 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
    조현삼 목사 “결정을 잘하기 위해선 마음이 좋아야”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 결정이 좋은 결정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결정이 중요하다. 결정이 곧 그 사람의 인생”이라고 했다. 이어 “인생은 사소한 결정의 합”이라며 “허다한 결정의 합이 우리 삶이다. 지난 날, 우리도 그때 그렇게 결정하지만 않았다면 하고 아쉬워하는 것이 있는가 하면 또한 그때 그렇게 결정하기를 잘했다고 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