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 미술가들과 성악가 그리고 찬양대가 연합하여 전시회와 음악회를 개최한다.서초호민교회(담임 신석 목사)에서 한국미술인선교회(회장 정두옥 화가)의 전시가 12일부터 25일까지 한미선의 ‘부활의 기쁨’展을 연장해 전시하며, 21일에는 서울성악아카데미 성악가팀과 서초호민교회 홀리하모니 찬양대가 ‘해피콘서트’를 개최한다... 
빅콰이어가 함께하는 ‘장애인의 날’ 기념 콘서트 개최
빅콰이어(대표 안찬용 교수)가 19일 개최하는 ‘장애인의 날’ 기념 제 4회 ‘위더스 콘서트’(with us)에 참여한다. 사회적협동조합 ‘드림온’ 이 주최하는 이번 콘서트는 경기도와 성남시가 주관하여 성남아트센터 오페라 하우스에서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는 빅콰이어를 비롯해 가수 조성모, 정동하와 성악가 김동규 그리고, 와이즈발레단, 드림온 무용단과 앙상블, 그리고 사물놀이 등 외 다양한 .. 
“남·북한이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되길 기도하며…”
남과 북이 하나되는 통일을 염원하는 2인의 전시회가 지난달 열렸다. 전시회 주제는 ‘에하드’(Echad). 히브리어로 ‘하나 됨’이라는 뜻이다. 전시회의 주인공인 두 여성은 “남과 북의 통일을 준비하고 통일의 세대를 세우고자 하는 상징적 표현이자 실제적인 추구”라고 전했다... 
70년 전 피난민들이 모여 시작된 인천 송월교회
박삼열 목사는 인천 송월교회 3대 담임으로서 30년 이상 목회를 하고 있다. 박 목사는 목회자였던 아버지의 영향을 받았으며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로마서 5장 말씀을 읽다가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게 됐다. 로마서 5장을 읽으면서 당시 선교단체 훈련을 이끌고 있던 이태웅 목사를 만나 성경 말씀을 귀하게 여기며 목회의 꿈을 가지게 됐다... 
“영혼 구원·제자 양육이 목적… 세상으로 뛰어들어야”
인천광역시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이하 인천 기보총) 총회장 및 신기중앙교회 담임인 이희우 목사는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신앙생활을 시작했다. 교회를 처음 나가서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났으며 무엇이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이 목사는 대학 시절 식품 공학을 전공하면서 성경 공부를 집중적으로 하다가 1980년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된 세계복음화대회에 참여하면서 선교에 대한.. 
기감, ‘산불·강풍 피해’ 강릉에 피해복구기금 전달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이철 감독회장 등이 15일 산불 및 강풍 피해를 입은 강원도 강릉시를 방문했다. 이 감독회장 일행은 강릉시청을 찾아 교단 소속 교회들이 후원한 피해복구기금 1억 원을 전달했고, 동부연회 김영민 감독의 안내로 피해교회들을 방문해 기도하고 위로금을 전달했다... 
황건영 박사, 칼빈대 제7대 총장으로 선출돼
칼빈대학교 제7대 총장에 황건영 박사가 선출됐다. 칼빈대 총장직무대행을 맡아왔던 황 박사는 15일 열린 칼빈대 법인이사회 총장 선거에서 15표 중 12표를 받아 당선됐다. 앞으로 4년 간 총장직을 수행하게 될 황 신임 총장은 “칼빈대를 개혁신학의 정체성이 강한 강소대학이 되도록 대학 구성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나님·성경·교회 중심’ 비전으로 나아가는 대구서현교회
대구서현교회는 1953년 1월 11일 대구시 남산동 178번지에 장년 53명, 유년 37명이 모여서 처음 예배를 드림으로 시작됐다. 반세기가 지난 지금 장년과 주일학생 2,000여 명이 함께 생활하는 교회로 성장하게 되었다. 당시 ‘동산교회’로 불렸으며 집회 장소를 중구 남산동 93번지로 옮기면서 ‘서미나 교회’로 개칭했다. 이후 53회 경북노회를 통해 ‘대구서현교회’로 명칭이 바뀌면서 지금.. 
기감 호남특별연회, 평생교육선교회와 전도 관련 MOU
기독교대한감리회 호남특별연회(감독 김필수)가 지난 12~13일 예수생명교회에서 제20회 연회를 개최했다. 연회는 첫날 평생교육선교회(회장 박요섭)와 ‘창의융합캠퍼스 활동’을 통한 ‘오병이어전도’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연회 소속 교회들의 전도를 지원하기로 했다... 
강남 학원가까지 침투… 최근 신종마약류 급증
최근 강남 학원가 마약 음료 사건을 비롯해 청소년들이 연루된 마약 범죄가 증가하고 있어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전통적으로 단속되던 마약류 외에 환각성이 더 센 신종마약류 밀수도 급증하고 있는 점도 위기감을 키우고 있다. 15일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세관에서 단속된 마약류는 총 62만4451g, 금액으로는 600억원 상당이다... 
尹정부 첫 통일백서 발간… '북한 비핵화' 공식화
윤석열 정부의 통일·대북정책을 정리한 첫 번째 통일백서가 14일 공개됐다. 정부는 '한반도 비핵화'라는 단어 대신 '북한 비핵화' 사용을 공식화하고, '북·미'라는 표현은 '미·북'으로 대체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인간이 질병을 정복하고 수명이 길어졌다고 해도 아직 죽음을 정복하지는 못하였습니다. 우리는 많은 것을 갖고자 합니다. 하지만 많은 것을 가진 사람이라도 죽음을 비켜 갈 수는 없습니다. 아무리 많은 지식과 건강과 아름다움을 가졌다고 해도 결코 피할 수 없는 것이 죽음입니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