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13일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 소재 주님의사랑세계선교센터(대표 서사라 목사)에서 임역원 및 총무 초청 간담회를 열고 2023년 상반기 주요 사업을 보고하고 연합기관 통합 문제 등 향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베이사이드장로교회 상반기 특별새벽부흥회… 팬데믹 이전 회복
미주 한인교회인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가 2023년 부활절 전후로 진행하고 있는 상반기 특별새벽부흥회를 통해 성도들의 신앙과 사역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베이사이드장로교회는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한 차례씩 특별새벽부흥회를 열어 전 교회적인 영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는 특별히 부활절을 끼고 4월 3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특새를 진행하면서 예수님의 고난.. 
“교회 기근현상 타파할 7가지 방법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 박사가 전편에 이어 ‘교회의 최대 기근을 되돌릴 7가지 방법’을 제시했다. 조셉 마테라 박사는 뉴욕시에 있는 부활교회의 담임 목사이며, ‘미국 사도지도자연합(USCAL)’과 ‘그리스도언약연합(CCC)’을 이끌고 있다. 다음은 7가지 방법에 관한 요약... 
UMC 한인 교회 미래 컨퍼런스서 ‘한인 연회’ 구성 가능성 제기돼
연합감리교회(UMC) 한인목회강화협의회(회장 정희수 감독, 이하 한목협)는 지난 10일 “내 마음이 당신의 마음을 향하여 진실함 같이”(왕하 10:15)라는 주제로 웨비나 ‘UMC 한인 교회 미래 컨퍼런스’를 주최했다. 연합감리교회에 속한 한인 교회와 교단의 미래를 가늠하고, 새로운 사역을 준비하며, 한인 교회를 강화하기 위한 선교 전략과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이 웨비나에는 200명이 .. 
미 히스패닉 3명 중 1명 ‘무종교’… 복음주의 신자 ‘증가’
미국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의 새로운 보고서에서 히스패닉 미국인의 약 3분의 1이 “종교적으로 무관” 하다고 응답해, 10년 전보다 무교인이 크게 증가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퓨는 2022년 8월 1일부터 14일까지 미국인 7,647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으며, 그중 퓨의 ‘아메리칸 트렌드 패널’과 입소스(Ipsos)의 ‘지식 패널’이 .. 
시애틀 새소망교회 PCA 교단 가입 “성경적 교회 세워갈 것”
미국 시애틀 새소망교회(담임 성낙규 목사)가 PCA 교단에 가입하고 바른 신학을 통한 교회의 건강한 성장과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2017년 설립되어 그동안 교단 가입 없이 교회 개척과 정착에 집중해 온 시애틀 새소망교회는 PCA 교단 가입을 통해 보수 신학의 입장을 견지하고 건강한 교회로 성장하길 기대하고 있다... 
뉴욕교협 튀르키예-시리아 지진구호 성금 1만7천불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준성 목사)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이후 모금한 성금이 총 1만6,940불(한화 약 2,200만 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뉴욕교협은 11일(현지 시간) 뉴욕교협회관 2층에서 진행된 부활절연합예배 평가회에서 1차 성금모금 결과를 알리면서 이를 3개 단체를 통해 전달해 구호활동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뉴욕교협 부활절연합예배 평가회 “보다 적극적 참여 아쉬워”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준성 목사)가 11일(현지 시간) 오전 뉴욕교협 2층에서 부활절연합예배 평가회를 열고 올해 예배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 및 개선점에 대해 논의했다. 뉴욕지역의 올해 부활절연합예배는 총 16개 권역에서 열려 새벽6시 일제히 각 지역에서 예수님의 부활을 선포했다. 예배 준비위원장은 권캐터린 목사가 맡아 진행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저 역시 라부니! 라부니!
막달라 마리아는 흉악한 일곱 귀신에 사로잡혀 고통을 당하던 여인이었습니다. 예수님이 마리아를 불쌍히 여기셔 귀신을 쫓아주셨습니다. 막달라 마리아 같은 저도 예수님의 사랑을 입고 싶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습니다... 
벤자민 B. 워필드의 성경과 창조, 진화 이해에 대한 고찰
김상엽 교수(백석문화대·백석예술대 외래교수)가 15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37회 창조론온라인포럼에서 ‘벤자민 B. 워필드의 성경과 창조, 진화 이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김 교수는 “워필드(Benjamin Breckinridge Warfield 1851~1921, 네덜란드 세계 3대 칼빈주의 신학자 중 한 사람) 연구의 중요성에 대해 브래들리 군드라크(bradley J. gundlac.. 
“기독교교육, 기독교적 책임의식과 교인들의 연대의식으로 귀결돼”
한국기독교교육학회(회장 김현숙)가 15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소재 아현성결교회(담임 손제운 목사)에서 ‘코로나 세대를 위한 공적 기독교교육’이라는 주제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먼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신앙과 교육에 대한 인류학적 조망’이라는 주제로 발제한 박순용 박사(연세대)는 “끝이 보이지 않던 코로나19의 위세가 꺾이고 올해 들어 급격히 팬데믹 상황 이전의 일상이 회복되고 .. 
‘창조vs진화’ 주제로 고려대 베리타스포럼 열린다
베리타스 포럼이 고려대 서울캠퍼스에서 5월 13일 ‘창조vs진화’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온라인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포럼은 두 번의 발제와 이에 대한 토론으로 진행한다. 생물학 관련 전공자가 ‘진화는 과학적 사실이다’라는 명제로 발제하며, 신학 전공자가 ‘성경은 7일 창조를 말한다’라는 명제로 발제하고, 발제가 마친 후 토론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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