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애리 권사
    배우 정애리 “깨닫고 보니 하나님 사랑 없이 살 수 없는 이슬비 신앙인”
    빛가온교회(담임 서길원 목사)가 지난 4월 30일 진행한 새생명 행복축제에서 배우 정애리 권사가 ‘평생 함께하실 하나님’(시 23) 이라는 제목으로 간증을 전했다. 정애리 권사는 “저는 예수님이 너무 좋고 주님을 만나서 너무 행복하다. 주님을 몰랐으면 어땠을까 생각할 때가 많다. 살다 보면 어려운 일도 있지만 사랑받으니 행복하다”며 간증을 시작했다...
  • 윤석열 대통령 조 바이든 대통령
    “尹 대통령 방미 성과 환영… 한미동맹 든든히 세워지길”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 성과를 환영하며, 한미동맹이 든든한 초석 위에 세워지기를 희망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1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성명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을 국빈 방문해 바이든 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북핵 억제를 위한 강화된 한미간의 공조를 담은 ‘워싱턴 선언’을 발표했다. 이 선언이 북핵에 보다 강화된 확장억..
  • 김영한 박사
    국가와 정치에 대한 예수의 가르침(2)
    복음서 저자 마태의 기록에 의하면 바리새인들은 자기 제자들을 헤롯 당원들과 함께 예수께 보내어 예수를 올무에 빠뜨리려고 시험한다: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옳지 아니하니이까”(마 22:17). 이것은 대답하기 매우 어려운 질문이었다. 세금을 바치지 말라 하면 로마 정부에 반대하는 자가 되어 헤롯 당원들에게 “반역자”라고 고발할 거리를 제공하며, 바치라고 하면 로마 정부에게 ..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부활의 열매를 맺고 싶습니다
    길을 가면서 항상 아름답고 향기 가득한 꽃길만을 걸을 수 없습니다. 수많은 문제가 있는 생활 속을 걸어갑니다. 저에게 행복의 근원을 알려 주옵소서. 인간의 행복이 하나님께 있습니다. 인간이 서로 돕는 관계에서 행복을 얻습니다. “이스라엘아, 너희는 복을 받았다...
  • 예수전도단
    “대부분 모임 대면으로 전환… 캠퍼스 사역 활기”
    코로나로 인한 제한에서 거의 벗어난 첫 학기 대학교 캠퍼스. 각 캠퍼스와 선교단체마다 그 경험의 내용과 체감하는 바가 다르다. 그래서 캠퍼스 선교단체별로 첫 학기의 캠퍼스에 대한 느낌과 소감 그리고 사역의 흐름과 상황에 대해 묻기 위해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아래는 예수전도단에서 홍익대와 이화여대를 담당하는 임수정 간사와의 일문일답...
  • 한국종교사회학회 정례발표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각기 다른 정치·종교적 궤적의 충돌”
    한국종교사회학회(회장 장형철)가 29일 오후 서울 노원구 소재 인덕대학교 중앙도서관 9층 세미나실에서 정례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정태식 교수(경북대)가 ‘푸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관한 사회학적 일고찰: 우크라이나의 종교 다원주의와 러시아 정교회의 종교 전체주의의 대립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 한국복음주의신학회 제80차 정기논문발표회
    ‘복음전도의 윤리 성찰’이 한국교회 전도 과제에 주는 교훈
    한국복음주의신학회(회장 임원택 이하, 한복신)가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재 내수동교회(담임 박지웅 목사)에서 ‘복음전도 현실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제80차 정기논문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선일 교수(웨신대 실천신학)는 ‘복음전도의 타당성에 대한 윤리적 성찰’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슴다
    지하 교인 어머니로부터 시작된 평생 기도
    저자 이한나 집사(숭실대학교 통일지도자학 박사과정 중)는 북한 지하 교인이었던 그녀의 어머니의 신앙을 물려받아 계승하고 있다. 그녀의 어린 시절 지하 교인이었던 어머니의 기도 망을 보면서 들켜서 온 가족이 잡혀 가면 어쩌나 떨어야 했고 고난의 행군때는 가족들을 먹이느라 목숨을 걸어야 했다. 탈북 후 이 집사는 북송되었을 때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고문을 받아 생명을 위협받았다...
  • 박현동 목사
    부모 같은 교사, 친구 같은 교사
    일명 노는 아이들의 가장 큰 특징은 ‘욱’하는 것이다. 어느 한순간 자신의 생각과 맞지 않다고 생각하면 그것이 친구든 선생님이든 상관없이 모든 상대를 ‘자신의 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흥분한 상태가 진정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변한다. 아마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지 않으면, 그 현장을 촬영한 장면을 보여주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기억하지 못..
  • 성경, bible
    “진보 기독교인, 어떻게 성경 오용했나”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칼럼니스트인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박사가 진보적 기독교인이 성경을 오용하는 방식에 대해 비판하는 칼럼을 게재했다. 브라운 박사는 “성경이 영감받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성경의 권위를 완전히 거부하는 것과, 성경의 저자들이 인간 본성이나 영적 진리의 특정 측면을 이해하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성경의 권위에 호소하는 것은 서로 다른 주장”..
  •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위치한 텍사스주 의회 의사당.
    미 텍사스 상원, 공립학교에 ‘십계명 전시’ 법안 통과
    미국 텍사스주 상원의회에서 공립학교의 모든 교실에 십계명을 전시하고, 학생들에게 기도와 성경 및 종교 서적을 읽을 시간을 할당하도록 요구하는 법안이 통과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27일(현지 시간) 텍사스주 상원은 공화당 상원의원 필 킹이 발의한 상원법안 1515호(SB 1515)를 승인했다. 하원에서 이 법안이 통과되면 텍사스 공립 초등학교 및 중학교에서 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