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한직선 기관대표 신년 하례 제14회 직장선교 대상 시상식
    “성령의 능력으로”… 전도·제자훈련·연합 사명 재확인
    (사)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대표회장 안찬율 안수집사, 이하 한직선)가 10일 오전 종교교회(담임 전창희 목사)에서 '2026년 한직선 기관대표 신년하례 및 제14회 직장선교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예배, 한직선 및 각 기관대표 인사, 제14회 직장선교대상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 그리스도인답게 결정하기
    성경적 의사결정을 위한 다섯 가지 모델
    그리스도인은 매일 선택의 순간 앞에 선다. 진로와 직업, 관계와 말, 소비와 여가, 교회와 가정에 이르기까지 삶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결정을 내려야 한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싶다”는 소망과 달리, 실제 삶의 현장에서는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할지 막연함을 느낀다. 신간 <그리스도인답게 결정하기>는 이러한 질문에 정면으로 응답하는 책이다...
  • 기감 2026년 평신도단체 신년감사예배
    기감 평신도단체, 신년감사예배 드려… “믿음으로 정진하자”
    기독교대한감리회(김정석 감독회장) 평신도단체협의회(회장 박재혁 장로, 남선교회전국연합회장)가 9일 서울 정동제일교회(담임 천영태 목사)에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평신도단체 신년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에는 서울남연회 유병용 감독(사회평신도국 위원장)과 중부연회 황규진 감독(선교국 위원장)이 참석했으며, 예년과 달리 올해는 특별히 작은 음악회를 추가하기도 했다...
  • 필리핀한인선교사협의회(필한선협)
    필한선협 신년하례회 개최… 말씀·예배로 새해 열다
    필리핀한인선교사협의회(회장 김상호, 이하 필한선협)가 지난 8일, 목양교회에서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하례회는 필리핀에서 사역하는 한인 선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선교사로서의 부르심과 선교적 사명을 다시금 마음에 새기며 영적으로 새해를 출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류당열 목사
    로스앤젤레스 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류당열 목사 신년사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역사속으로 보내고 대망의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열정, 추진력, 활력이 넘치는 한해가 되시길 기도 합니다. 2025년해에 손흥민 선수의 LAFC(로스앤젤레스 프로 축구단)이적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어 교민 및 한국 국민들에게 기쁨을 선사하고,..
  • 제33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이미 이긴 싸움”… 믿음으로 ‘패배주의’에서 벗어나는 길
    신앙은 위로에 머무는가, 아니면 삶의 현장에서 실제적인 능력으로 드러나는가. 이상귀 목사의 신간 <지려느냐! 이길 수 있다!>는 오늘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질문을 정면으로 던지며, 성경이 말하는 ‘영적 전쟁’의 본질로 독자를 이끈다. 저자는 신앙을 내세를 위한 심리적 위안이나 도피처로 축소시키는 태도를 경계하며, 하나님께서 이미 주신 승리의 권세를 어떻게 현재의 삶 속에서 살아낼 수 있는지를..
  • 인공지능
    AI 시대의 분별력: 우리는 왜 하나님의 음성을 더 혼동하게 되었는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은 스티브 커친스 박사의 기고글인 '우리는 AI 안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찾으려는 일을 멈춰야 한다'(We must stop seeking God's voice in AI)를 8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커친스 박사는 미국 남부 복음주의 신학교(SES)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Center for Innovative Training, Truth That Matters 단체의..
  • 가르치며 배우는 신앙
    52주 교사 가이드
    주일학교 교사들의 영적 성장과 실제 사역을 함께 돕는 안내서 <가르치며 배우는 신앙, 52주 교사 가이드>가 출간됐다. 이 책은 단순한 교육 자료를 넘어, 교사들의 소명과 삶, 그리고 다음 세대를 세우는 사명을 1년의 흐름 속에서 차분히 짚어가는 종합적인 교사 가이드북이다...
  • 긍휼마음학교
    <1월, 작가들의 말말말>
    당신의 고통에는 목적이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긍휼하신 것처럼”, 바로 그 사랑의 품 안에서 다시 깊이 숨을 쉬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당신이 겪고 있는 그 고통, 그 상처, 그 아픔은 무의미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그 모든 것을 통해 당신을 긍휼의 사람으로 빚어가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긍휼을 경험하면 그분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바뀝니다. 하나님이 나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나와 함께하시는 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