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장만희, 이하 구세군)이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국내 긴급구호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구호 지역은 충북 괴산, 충남 논산, 경북 봉화, 전북 익산 등이며, 구세군 사관(목사)과 자원봉사자 등 약 340여 명의 인원이 투입되었다고 한다... 
미국인, 소득 낮을수록 교회 신뢰할 가능성 높아
미국에서 교회나 조직화된 종교에 대한 신뢰도는 역대 최저에 머물렀지만, 연소득 5만 달러 미만인 가구의 종교 기관에 대한 신뢰도는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갤럽(Gallup)은 6월 1일부터 22일까지 미국 50개 주와 컬럼비아 특별구의 성인 1013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성경적 정치 참여를 위한 신학생 교육 3가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트럼프 행정부 시절 고위 관리를 지낸 윌리엄 울프(William Wolfe)가 쓴 ‘신학교에서 목회자들이 정치에 더 잘 참여하도록 훈련시키는 3가지 방법’이란 글을 게재했다. 다음은 칼럼의 요약... 
김진홍 목사 “통일·선진한국 이루어 한반도의 기적을”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가 20일 ‘한강의 기적에서 한반도의 기적으로’라는 제목의 ‘아침묵상’ 글에서 “통일한국을 이루고 선진한국을 이루어 한강의 기적에서 한반도의 기적으로 뻗어 나가야 한다”고 했다. 김 목사는 “1945년 8월 15일 일제의 억압으로부터 해방된 지 78년째다. 그리고 1948년 8월 15일에 대한민국이 건국된 지 75년째”라며 “그간에 우리 겨레는 온갖 풍상을.. 
학생이 교사 폭행… “교권 추락, 학생인권조례 때문은 아닌가”
대한민국교원조합(이하 대교조)이 최근 초등학교 교사가 학생에게 폭행을 당한 사건 등을 언급하며 교권의 추락을 우려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특히 학생인권조례가 교권 추락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받는다며 해당 조례의 전면 개정이나 폐지를 촉구했다... 
낙태와 영아살해: 생명이란 무엇인가?
최근 영아살해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 출산 기록은 있지만 출생신고가 안되어 현재 경찰이 수사 중인 사라진 아기는 1천 명에 육박하고 있다. 감사원 조사에 따르면 태어나서 바로 예방접종은 했는데 출생신고가 안된 아기들이 이천 명을 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조사 시스템이 2015년에 만들어졌으니 그전의 형편은 가늠할 수 없다. 언론은 영아살해에 가담한 부모들을 비난하고, 국회 법사위는.. 
[아침을 여는 기도] 훼방자, 박해자, 폭행자
바울은 복음에 대한 훼방자, 박해자, 폭행자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헐뜯어 비방하고, 그리스도인들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핍박하며, 그들의 활동을 폭력적으로 방해했습니다. 그런데 달라졌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 때문이라고 바울은 거듭 반복해서 밝히고 있습니다. “우리 주님께서 나에게 은혜를 넘치게 부어 주셔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얻는 믿음과 사랑을 누리게 하셨습니다.”(딤.. 
명성교회 미술선교회, 작가들의 신앙 담은 전시회 개최
명성교회 미술인선교회인 ‘바라’가 ‘My Testimony, My Daily Bread’라는 주제로 서울 인사동에 위치한 인사아트센터에서 19일부터 24일까지 전시회를 갖는다. 첫날 오픈 예배를 열고 29명의 작가들과 관계자들이 함께 모이는 시간을 가졌다. 히브리어로 ‘창조하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미술선교단체 ‘바라’(Bara)는 이번 전시를 작가들의 ‘신앙고백’적 감성을 가지고 접근했다.. 
한민족 비상(飛上)의 원천, 성경(聖經) (8)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은 오늘날 성령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신다. 약속하신 말씀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근본 언약은 변함이 없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을 대화의 파트너로 인정하시고,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과 하늘과 바다의 모든 생물을 다스리는 복을 주셨다. 하나님은 택하신 백성을 통해 큰 민족을 이루고 이름을 창대케 하며 복의 근원.. 
“中 내 탈북민 2천명 강제북송 우려… 국제법 따라 보호해야”
일사각오목회자연합(대표 윤치환 목사) 등 17개 단체가 ‘(중국 내) 탈북난민 2,000명 강제북송 결사 반대’라는 제목으로 19일 서울 중구 중국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 단체는 “코로나19 사태로 2020년 이후 폐쇄됐던 중국과 북한이 지난 3월에는 단둥-신의주 세관을 개방, 열차 운행을 재개했고, 이번 6월 20일에는 난핑(南坪)-무산 세관을 통한 육로 교역을 재개한 이 .. 
러 북한영사관 외교관 부인·아들 러 당국에 체포
RFA는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지난달 7일 북한식당 ‘고려관’ 대리지배인 여성 김금순(43)과 아들 박권주(15)가 블라디보스톡에서 멀리 떨어진 러시아 중부 크라스노야르스크 예밀야노보 공항에서 모스크바행 비행기를 탔다가 러시아 당국에 의해 체포돼 북한에 넘겨졌다고 전했다... 
이화영 입장 번복 "쌍방울에 도지사 방북 요청... 이재명에 보고도"
19일 사정당국에 따르면 수원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김영남)는 최근 제3자 뇌물 혐의로 이 전 부지사를 조사하면서 "쌍방울에게 (도지사) 방북 추진을 요청하고 관련 내용을 이재명 대표에게 보고했다"라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