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범희 목사
    [안보칼럼 51] 일본의 침략과 한민족의 독립운동(1)
    모세는 그의 유언 설교에서 기억하고, 생각하여, 물으라며 국가의 소중함을 강조했다. 힘 있는 국가안보가 경제발전이고, 국민 인권이자 민생이며, 국가 번영, 국민 행복이다. 국가보훈은 국가의 존립을 위하여 희생한 분들에 대한 물질적, 정신적 보상이며 국민에게 애국심을 고취시켜서 국가공동체를 유지, 발전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그래서 국가보훈의 목적은 기억을 통한 연대와 국민통합이다. 서울 국립..
  • 가요계 피아니스트 공민 CGN ‘The New 하늘빛향기’ 통해 사역 계기와 비전 공개
    가요계 피아니스트 공민, 일본 선교사로 헌신
    가요계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온 피아니스트 공민 선교사(더 브릿지 미니스트리 대표)의 일본 선교 사역 이야기가 공개됐다. 선교 미디어 CGN의 대표 토크 프로그램 ‘The New 하늘빛향기’는 슈퍼주니어, 임재범, 이문세, 정재형, 루시드폴 등과 작업하며 활동하던 공민 선교사가 일본 선교사로 헌신하게 된 배경과 사역 비전을 방송을 통해 소개했다. 공 선교사는 유명 뮤지션들과의 협업 과정..
  • 1919년 3월 1일 조선인들이 남대문(숭례문)에서 조선 독립 만세를 외치고 있다.
    [안보칼럼 52] 일본의 침략과 한민족의 독립운동(2)
    1919년 3월 1일 독립만세운동은 평화적인 시위였지만 일제는 무자비하게 총칼로 진압을 하였다. 그 과정에서 엄청난 희생자가 발생하였다. 윌슨의 민족자결주의 선언에 고무되어 있던 한국인에게 일제의 탄압적인 무단통치와 고종황제 독살설에 대한 확산으로, 1919년 3월 1일 이후 국내와 해외 한인 지역에서 한국은 일본의 속국이 아님을 선포했다. 탑골공원에서 경신중학교 정재용 학생이 대독한 민족 ..
  • 서울신대 1월 웨슬리신학세미나 개최
    윤서태 박사 “웨슬리 성결론, 개인 경건 넘어 통전적 선교 비전”
    서울신학대학교 웨슬리신학연구소(소장 김성원)는 지난 21일 온라인 줌으로 웨슬리신학세미나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윤서태 박사(주생명교회 담임, 애즈베리 선교학 Ph.D.)가 「존 웨슬리의 ‘성경적 성결의 전파’에 대한 선교신학적 고찰: ‘거룩한 사랑’의 포괄성과 ‘급진적’ 연대 의식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윤 박사는 웨슬리 신학이 그동안 개인의 경건과 성결에 ..
  • 사해랜드마라톤 전경
    사해에서 제7회 사해 랜드 마라톤 개최… 2월 6일 진행
    이스라엘관광청은 오는 2월 6일 지구상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알려진 사해에서 제7회 사해 랜드 마라톤(Dead Sea Land Marathon)이 개최된다고 최근 밝혔다. 사해는 세계에서 가장 염분 농도가 높은 호수로, 마이너스 430m의 해발고도에 위치해 있다. 이로 인해 평지 대비 약 8% 높은 산소포화도와 자외선 노출이 거의 없는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수질 내 다양한 광물과 미네랄 성..
  • 거제고현교회
    거제고현교회, ‘고향 성탄전도’ 공동체 사역으로 확장
    거제고현교회(담임 박정곤 목사)가 10년 넘게 이어온 ‘고향 성탄전도’를 개인 차원의 실천을 넘어 교회 공동체가 함께 감당하는 사역으로 확장하며 지역 섬김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교회에 따르면, 박정곤 목사는 지난 10여 년 동안 매년 성탄절이면 자신의 고향인 거제 내곡리 송춘부락을 찾아 주민들을 만나 왔다. 특별한 무대나 행사 없이, 마을을 직접 찾아 생필품과 달력을 전달하고 이웃들의 안부..
  • 남가주교협
    하나님의 뜻을 묻는 교회, 성령께서 역사하신다
    미국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신년 시무감사예배 및 하례식을 지난 21일(현지 시간) 평화교회에서 드렸다. 이날 예배는 1부 감사예배와 2부 하례식 및 만찬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예배는 이충희 목사(교협 부회장)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경배와 찬양은 평화교회 찬양팀이 인도했다. 이어 사회자의 인도로 묵도가 진행됐고, 사도신경 신앙고백과 새찬송가 1..
  • 성경적변증센터
    성경적변증센터, 2월 다섯 번째 성경적 변증 특강 개최
    성경적변증센터(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한국창조과학회)가 오는 2월 다섯 번째 성경적 변증 특강을 연다. 2021년 8월 첫 강좌를 시작으로 꾸준히 이어져 온 이번 특강은 성경적 세계관과 신학적 변증을 심도 있게 다루며, 신학생과 목회자뿐 아니라 일반 성도들에게도 열린 교육의 장이 될 전망이다. 온라인 사전 수강은 2월 8일~14일, 질의응답·토론은 2월 21일 오전 10:00~12:00이다...
  • 빅터 차 미국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석좌가 21일(현지 시간) 미 워싱턴DC CSIS에서 열린 신간 '중국의 무역 무기화 : 집단적 회복 탄력성을 통한 저항' 출판 기념 좌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한국 핵잠수함 개발, 중국 경제 압박 불러올 것”… CSIS 빅터 차, 집단 경제 억지 필요성 제기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빅터 차 한국석좌가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개발을 계기로 중국의 경제적 압박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크다며, 미국과 일본, 주요 파트너 국가들이 공동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차 석좌는 21일 외교전문지 포린 어페어즈 기고에서 “한국은 중국의 강압적 경제 조치에 더 이상 단독으로 대응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근로자 육아 관련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AI 확산에 채용 시장 구조 변화 가속… 정규직 채용 축소·‘대잔류’ 현상 뚜렷
    산업 전반에 인공지능(AI) 도입이 본격화되면서 채용 시장의 구조적 변화가 분명해지고 있다. 기업들은 경기 불확실성과 기술 전환 부담을 동시에 고려하며 채용에 한층 보수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이 단기적 조정이 아닌 중장기적 구조 변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