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기독교교육협회 7월 월례 줌 세미나
    신앙과 학업 함께 세우는 자녀교육… “부모의 삶이 세계관 형성”
    대한기독교교육협회는 30일 저녁 온라인 줌(zoom)으로 '7월 월례 줌 세미나'를 "신앙과 학업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자녀 교육 처방전"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자녀의 신앙과 학업을 서로 경쟁하는 가치로 구분하지 않고, 성경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삶의 여러 영역을 통합해야 한다는 자녀교육 방향이 제시됐다...
  • 《설교트렌드 2027: 변화시키는 설교》 기자간담회
    “AI 시대에 붙들어야 할 설교의 본질은 ‘존재의 변화’”
    아트설교연구원이 설교 시리즈 네 번째 저서인 《설교트렌드 2027: 변화시키는 설교》를 출간하고, 7월 30일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내 카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집필 의도와 설교의 본질에 대한 문제의식을 소개했다. 이번 책은 《설교트렌드 2025》, 《살리는 설교》, 《설교트렌드 2026》에 이은 설교 시리즈의 네 번째 저작으로, ‘변화시키는 설교’를 부제로 내걸고 설교의 궁극적인 목적..
  • 개혁주의생명신학목회자협의회 제15회 정기총회 및 세미나 개최
    신앙·신학회복·영적생명운동 등 개혁주의생명신학 7대 실천운동
    개혁주의생명신학목회자협의회가 제15회 정기총회와 세미나를 개최하고 개혁주의생명신학의 확산과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 회복을 위한 사역 방향을 재확인했다. 개혁주의생명신학목회자협의회는 30일 오전 경기도 부천 소재 우리비전교회(담임 성두현 목사)에서 제15회 정기총회 및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개혁주의생명신학 7대 실천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향후 사역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
  • 2026 한반도 중·고·청 통일비전 리더십 캠프
    샬롬인더월드·주다산SMC, ‘한반도 중·고·청 통일비전 리더십 캠프’ 개최
    샬롬인더월드(대표 권순웅 목사)와 주다산SMC가 지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장안대학교에서 ‘2026 한반도 중·고·청 통일비전 리더십 캠프’를 공동 개최했다. ‘오늘날의 다윗’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에는 전국에서 중·고등학생과 청년 400여 명이 참석했다. 주최 측은 참가자들이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품고 복음통일과 다음세대 리더십을 배우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 기장 목회자 최저 생계비
    “개교회주의가 키운 목회자 빈곤, 총회가 책임져야”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는 30일 서울 서대문구 총회본부 대회의실에서 ‘제110회 총회 목회자 최저생계비 공청회’를 열고 목회자 생계 문제의 구조적 원인 진단과 제도적 대안을 논의했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목회자의 경제적 어려움을 개교회의 책임이나 개인의 헌신 문제로 치부하던 기존 시각에서 벗어나, 총회와 노회가 함께 책임지는 ‘참여소득’ 기반의 소득 보장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
  • 인공지능
    美 실천적 기독교인, 일반인보다 AI 활용 빈도 높아… 목회자와는 큰 격차
    미국의 실천적 기독교인(practising Christians)이 일반 성인보다 개인 생활과 업무에서 인공지능(AI)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반면 목회자들의 AI 활용 빈도는 상대적으로 낮아 양측 간 뚜렷한 차이가 확인됐다. 기독교 여론조사기관 바나(Barna)가 미국 성인 1,51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15%는 개인 생활에서 ..
  • 인도 국기
    인도 서벵골 기독교계, 잇단 교회 공격에 대규모 집회 추진
    인도 동부 서벵골주 기독교계가 최근 힌두 민족주의 성향의 새 정부 출범 이후 잇따른 기독교인 대상 공격이 발생하자 대규모 집회와 기도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UCA뉴스에 따르면, 벵골기독교협의회(Bangiya Christiya Pariseva·BCP)는 종교 간 화합을 촉진하고 헌법이 보장하는 권리를 보호하며 기독교인을 향한 적대 행위에 보다 강력히 대응할 것을 촉구하기 위해 주 전역에서 집..
  • 김창환 목사
    살든지 죽든지 결단하라(계 3:1-6)
    소아시아 서부에 있는 사데는 BC 6세기에는 리디아 왕국의 수도였다. BC 133년부터 로마의 영지가 되었다. 17년경에는 큰 지진이 일어나 피해가 컸지만, 티베리우스 황제에 의해 재건되었다. 이 도시는 오래전부터 양털 염색과 보석 산업이 발달된 부자 도시였다. 그러나 사데 교회는 일곱 교회 가운데 가장 책망을 받은 교회였다...
  • 울산대영교회
    울산대영교회, ‘2026 대영워터페스티벌’ 성료
    울산대영교회(담임목사 조운)가 지난 24~25일 개최한 ‘2026 대영워터페스티벌’이 초등학생 1,764명이 참여하고 이 중 931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성과를 거두며 성황리에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를 ‘다음세대에 마음을 쏟는 해’로 선포한 대영교회는 학교 앞 전도, 토요학교, 제자훈련, 어와나 사역에 이어 이번 워터페스티벌을 복음 중심의 연합 전도축제로 기획했다...
  • 영국 배안호 선교사.
    [서평] 마지막 당부 제자 삼으라(안창천, 우리하나, 2015)
    들어가는 말(서론) : “제자훈련은 예배당이 아니라 삶(현장) 속에서 해야 한다” ‘‘제자 삼으라’는 주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고 있습니까?” 예수님은 ‘재생산’을 하도록 제자 삼으라고 명령하셨다. 재생산을 못하는 제자훈련은 버려야 한다. 제자훈련을 예배당이 아니라, 삶 속에서 해야 한다. 주님은 ‘가서’ 제자 삼으라고 명령하셨기 때문이다. 제자훈련의 귀족화를 버리고 대중화를 선택해야 한다. ..
  • 지구 지구본 세계지도 선교
    감리회 세계선교, 개인 헌신 넘어 공동책임 체계로 전환 제안
    기독교대한감리회 세계선교가 선교사 개인과 개별 파송교회의 헌신에 의존해 온 기존 구조에서 벗어나 교단과 파송교회, 선교사, 현지교회가 함께 책임을 나누는 새로운 세계선교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는 정책 제안이 나왔다. 지난 28일 열린 '감리회 세계선교사 설문조사 결과 보고 및 정책포럼'에서는 세계선교사들의 사역 환경과 생활 실태를 분석한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조사에서는 재정과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