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너·우리 칭찬Day’에 참여한 한 아동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단법인 도구, 나·너·우리다움 지원사업 ‘출동! 마음 배달부’로 아동의 정서 성장 지원
    사단법인 도구(대표 정현아)는 후원자들의 소중한 후원금으로 사회복지시설과 함께 나·너·우리다움 지원사업 ‘출동! 마음 배달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나·너·우리 칭찬Day’와 N행시 활동을 중심으로 아동이 주도적으로 타인의 강점을 발견하고 관계 속에서 건강한 감정을 표현하도록 설계된 정서·관계 중심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후원자들의 뜻을 모아 적립한 후원금을 활용..
  • 더세움워십 찬양 현장의 모습
    더세움워십, 첫 싱글 ‘이곳에 계시네’ 2월 13일 발매
    경북 김천 율곡동 더세움교회(담임 정통령 목사) 찬양 공동체 ‘더세움워십’이 오는 2월 13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이곳에 계시네’를 발표하며 공식적인 사역의 시작을 알린다. 이번 싱글은 공동체가 함께 드려온 예배의 시간과 삶의 고백을 바탕으로 완성된 곡으로, 예배의 자리에서 경험한 회복과 소망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 정전된  우크라이나  키이우  시내
    세이브더칠드런, 전 세계 혹한∙재난∙분쟁 속 아동 향한 관심과 지원 촉구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전 세계 곳곳에서 혹한과 자연재해, 분쟁 등으로 수많은 아동들이 위기에 놓여 있다며, 이들을 향한 관심과 지원을 촉구했다. 시리아 북동부에서는 최근 무력 충돌로 약 1만 명이 집을 떠났으며, 이 중 절반 이상이 아동으로 나타났다. 폭우와 영상 2도까지 떨어진 추위 속에서 신발이나 외투, 담요도 없이 도보로 피란하는 영유아들이 목격되고 있다. 난민캠프와 임시..
  • AI에게 나를 묻다
    AI에게 나를 묻다… 인공지능 시대, ‘질문하는 인간’의 주체성을 다시 묻다
    인공지능의 발전이 인간의 사고와 판단, 감정의 영역까지 빠르게 확장되는 시대에 기술과 공존하면서도 인간의 주체성을 어떻게 지켜낼 것인가에 대한 질문이 제기되고 있다. 신간 (처음북스)는 인공지능을 완성된 답변이 아닌, 인간의 사유를 촉발하는 ‘입력’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AI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의 태도를 성찰했다...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러시아, 우크라이나 점령지 교회 예배 잇단 단속
    러시아 당국이 우크라이나 동부 점령 지역에서 종교 예배에 대한 단속을 계속하고 있으며, 등록되지 않은 교회는 러시아 법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예배가 반복적으로 중단될 수 있다고 경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소식통과 종교자유 감시단체 포럼18(Forum 18)에 따르면, 러시아 경찰과 군 당국은 지난 1월 25일(이하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루한스크 점령 지역 크라스노돈(우크라이나명 소로키네..
  • 한동대학교 필리핀서 ‘2025 동계 JOIN+ 해외봉사’ 진행
    한동대, 필리핀서 ‘2025 동계 JOIN+ 해외봉사’ 진행
    한동대학교가 필리핀 현지 대학과 협력해 동계 해외봉사 활동을 진행하며 교육·지역·문화 봉사를 실천했다.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는 필리핀 산페르난도시 팜팡가주에 위치한 University of the Assumption과 협력해 지난달 26일부터 2월 3일까지 8박 9일간 ‘2025년 동계 한동 JOIN+ 해외봉사’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최근 밝혔다...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야
    인생에 끝없는 광야가 있는 이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야>는 고난과 침묵의 시간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광야를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영적 시력’을 제시하는 책이다.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가 “막힌 가슴이 시원하게 뚫리는 성령의 바람”이라 극찬한 이 책은, 광야를 실패나 버려짐의 장소가 아니라 하나님과 더 깊이 만나는 결정적 ‘기회의 장’으로 재해석한다...
  • 거듭남 그 이후
    이 세대의 거짓 틀을 벗고 하나님 나라 질서로 들어가다
    “하나님은 믿지만, 운전대는 내가 잡고 있다.”, “열심히 하면 죄를 이길 수 있다.”, “무탈한 삶이 곧 신앙의 증거다.” 많은 그리스도인이 무의식적으로 품고 살아가는 이 신념들은 과연 복음일까?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복음주의 목회자인 게리 토머스(Gary Thomas)는 신간 <거듭남 그 이후>에서 이러한 생각들이 오히려 그리스도인의 기쁨과 자유를 가로막는 ‘영적 거짓말’이라고 진단한다. ..
  • 한국상담학회 교정상담학회-안양만안경찰서, 지역 범죄 예방 협력 논의
    한국상담학회 교정상담학회-안양만안경찰서, 지역 범죄 예방 협력 논의
    사단법인 한국상담학회 교정상담학회 회장단이 안양만안경찰서와 지역 범죄 예방 및 교정·교화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상담학회 교정상담학회(회장 전요섭·성결대 교양대학장)는 4일 오전 11시 안양만안경찰서장실에서 안양만안경찰서(서장 최성규)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사회 범죄 예방과 교정·교화의 실질적 추진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고 밝혔다...
  • 시선
    <2월, 작가들의 말말말>
    존재와 인생은 하나님 은혜의 선물이지만 인간은 죄인이 되었다. 우리는 구원되어야 한다. 구원되고 완성되어야 한다. 그것은 은혜가 이루는 일이다. 구원과 완성은 온전히 하나님의 은혜에 의하고, 이 은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 하나님의 은혜 없이 인생을 산다는 것은 무서운 일이다. 그것은 어린 아기가 벌거벗고 혹한의 야지에 던져진 것과 같다. 인간은 한 송이 코스모스다. 이 폭풍우의 벌판에..
  • 한교연 임원회
    “각종 악법 시도에 한기총·한장총 등과 공동 대응할 것”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이 5일 한교연 회의실에서 제15-1차 임원회를 열고 지난 제15회기 총회 위임사항을 처리하고 2026년 부활절 연합예배 개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대표회장 천환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국회에서 발의된 ‘차별금지법’과, 소위 ‘교회폐쇄법’으로 불리는 ‘민법 개정안’ 등이 교회를 위협하고 있다”며 “이런 각종 악법 제정 시도에 한국교회가 한목소리를 내는 ..
  • 감리교 단체들 기도회
    “종교의 자유는 자유민주주의 근간… 권력의 부당한 간섭 안 돼”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관련 단체들이 5일 서울 종로구 ‘문화공간 온’에서 기도회를 갖고, 최근 논란이 된 ‘차별금지법안’ 및 ‘민법 개정안’ 등을 규탄하며 한국교회가 불의에 침묵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이번 기도회는 감리교회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감거협),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감바연), 거센파도를이기는모래알연합(거모연), 건강한사회를위한목회자모임(건사목), 웨슬리안성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