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와 차이나 에이드(China Aid) 등 인권 단체들에 따르면, 지난 14일(현지시각) 오전 11시경 중국 청두시에 위치한 ‘이른비언약교회(ERCC)’에 공안 50~60여 명이 들이닥쳤다. 당국은 예배 중이던 교인들을 포위하고 신원을 강제로 등록한 뒤, 버스와 경찰 차량을 동원해 현장에 있던 장로들을 포함한 다수의 성도와 어린이들을 인근 경찰서로 .. 
대학생 전국연합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민주권 침해”
국민주권 수호 대학생 전국연합이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 참정권 침해 문제를 제기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책임 있는 해명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이 단체는 12일 발표한 시국선언문에서 대한민국 헌법 제1조 제2항과 제24조를 언급하며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라 선거권을 가진다”고 강조했다... 
기독문화선교회, 수도권 미자립 교회 및 농어촌교회 ‘신바람집회’ 진행 예정
사)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는 미자립·농어촌 교회 찾아 ‘신바람 힐링’ 집회를 위한 후원교회, 기업 , 개인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고(故) 황수관 박사가 2004년 1월 설립한 기독문화선교회가 예배와 전도, 그리고 성도의 삶의 자리에서 복음을 회복하는 일이다. 선교회는 “한국교회가 다시 부흥의 기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중물의 역할을 감당하겠다”.. 
오픈도어 “월드컵 출전국 중 기독교 박해국 14곳”
2026 북미 월드컵이 캐나다와 미국, 멕시코에서 개막한 가운데, 오픈도어선교회가 월드컵 출전국 가운데 세계 기독교 박해 지수에 포함된 국가들을 조명했다. 오픈도어선교회는 이번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48개국 가운데 ‘2026 세계 기독교 박해 지수’(World Watch List·WWL) 50위 안에 포함된 국가가 14개국이라고 밝혔다. 월드컵 출전국이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되면.. 
7대 종단, 청계광장서 국민마음회복 캠페인 개최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가 주최한 ‘2026 국민마음회복 생명살림캠페인-마음 Knock, 생명 Talk’가 14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렸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의 마음을 경청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불교, 천주교, 개신교, 원불교 등 7대 종단 소속 성직자들이 참여해 시민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며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했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만약 이 교리가 온전히 믿어진다면, 죄인이 회개하기만 한다면 그가 얼마나 악한 삶을 살았든, 지은 죄가 얼마나 많든 간에 영혼이 멸망할 것이라는 의심이나 두려움이 설 자리가 어디 있겠습니까? 하지만 이 은혜는 사람들의 눈에 가려져 있습니다. 마귀가 그것을 감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귀는 이 은혜가 얼마나 매혹적인지, 그 안에 사람을 이끄는 능력이 얼마나 큰지 잘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 유럽 내 반기독교 범죄 급증… 5월 방화 공격 올해 최고치 기록
유럽 전역에서 반기독교 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5월 교회와 기독교 시설을 겨냥한 방화 공격이 올해 들어 월간 기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기독교인관용및차별감시기구(OIDAC Europe)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5월 한 달 동안 총 37건의 반기독교 혐오 범죄가 확인됐다. 범죄 대상은 교회, 기독교 기관, 종교 상징물, 그리고 개별 신자들에 이르기까지 다.. 
한동대, 세종학당 한국어 예비교원 국외 실습 사업 선정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가 세종학당재단이 추진하는 '2026 세종학당 한국어 예비교원 국외 실습 지원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한국어교원 자격 취득을 준비하는 예비 교원들에게 해외 세종학당에서의 교육 실습 기회를 제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한국어 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전문 교원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동대는 선발된 예비 교원 5명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 
한세대, 헌혈 유공 포상 수상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헌혈 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군포시보건소로부터 헌혈 유공 포상을 받았다. 한세대는 지난 12일 군포시보건소가 수여하는 2026년 헌혈 유공 포상 대상에 선정돼 표창장을 전달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군포시보건소는 대한적십자사의 추천을 바탕으로 한세대가 헌혈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혈액 수급 안정화와 지역 .. 
세대 간 지혜 전수, 신앙과 가치관 계승 위한 10가지 실천 방안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셉 마테라 목사의 기고글인 ‘세대 간 신앙 전수, 신앙과 가치관 계승 위한 10가지 실천 방안’(10 ways to transmit generational wisdom)를 최근 게재했다. 마테라 목사는 국제적으로 유명한 작가이자 컨설턴트, 신학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국 사도 지도자 연합(The U.S. Coalition of Apostolic Leaders),.. 
CCC 사모간사 선교팀, 태국 방콕서 현지 사역자·주민 섬김 사역
한국대학생선교회(이하 한국CCC) 사모간사 단기선교팀이 지난 5월 12일부터 20일까지 8박 9일간의 일정으로 태국 방콕에서 현지 간사들과 주민들을 위한 단기선교 사역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단기선교는 태국 현지에서 사역 중인 정용호·김재순 선교사 부부의 요청에 따라 현지 사역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선교팀은 한국에서 파견된 사모 9명, 필리핀 거주 사모 1명, 태국.. 
샬롬나비 “투표용지 부족 사태, 선관위 근본 개편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15일 논평을 내고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근본적인 개편과 선거제도 개혁을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논평에서 “중앙선관위는 국민의 신뢰를 깨뜨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