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 “비상계엄, 야당 폭주에 대한 대통령의 통치권”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일 ‘2025년 신년 한국사회에 바란다’는 논평을 통해 “비상계엄은 거대 야당의 의회폭주에 대해 국가를 지키려는 대통령의 통치권으로 보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샬롬나비는 “비상계엄은 야당의 탄핵 폭거로 인한 국정혼란에 대한 대통령의 절박성에서 나온 통치행위라는 관점에서 보아야 한다”며 “계엄은 정부관료 22명을 탄핵하여 ..
  • 김영한 박사
    체포되어 빌라도의 법정에 서신 예수: 두 가지 역설(3)
    예수는 체포되어 먼저 대제사장 가야바 앞에, 다음에 총독 빌라도 앞에 끌려가 심문을 받는다. 산헤드린 공의회 앞에서 예수 심문은 본격적인 재판이 아니라 예수 판결을 로마 총독에게 넘기려는 결정을 내리기 위한 심문이었다.. 심문에 있어서 두가지 고발이 제기되었다...
  • 정성구 박사
    그래도 희망을 갖자!
    독자 여러분 참으로 고맙습니다. 부족하고 형편없는 칼럼을 6년이나 한 주간도 빠짐없이 카톡에 올렸습니다. 이토록 미련한 글이 5대 양 육대주로 흘러가면서 수십만 명이 본다고 들었습니다. 국내와 아시아, 미국, 유럽, 아프리카, 남미에서도 독자들이 댓글을 달아 주시고, 격려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 일출
    [사설] 2025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니”
    2025년 새해 아침이 밝았다. 새날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 찬송을 드리며 독자 여러분 가정에 하나님이 주시는 소망과 평강이 넘치기기를 기도드린다. 새해를 맞아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들이 일제히 2025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지난해 말에 촉발된 정치·사회적 혼란이 하루빨리 가라앉기를 바라는 마음과 함께 한국교회가 갈등과 분열을 봉합하는 화해의 메신저가 되기를 바라는 소망을 피력했..
  • '화진포'에서 바라본 '일출'
    새해 맞아 714 매일기도… “나라와 민족 위해”
    714연합기도운동본부·복음과도시·엠브릿지가 1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를 통해 새해 첫날부터 시작되는 ‘714 매일기도문’을 발표했다. 관계자들은 “새해 첫날부터 714 매일기도를 시작한다. 714 매일기도는 2023년부터 시작된 714기도대성회가 로잔대회를 통해 한국교회가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서 기도로 하나가 되는 계기를 마련한 것을 기뻐하며 계속해서 자발적으로 한국교회를 위해 기도하기 위해 ..
  • 임다윗 목사(왼쪽), 김유민 목사(오른쪽)
    임다윗·김유민 목사, 제24차 세복협 국민대상 받는다
    임다윗 목사(충만한교회)와 김유민 목사(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가 (재)세계복음화협의회(세복협, 대표총재 피종진 목사)가 수여하는 ‘제24차 세복협 국민대상’에서 자랑스러운 목회자상을 수상자로 선정됐다...
  • 제47회 백석 총회 신임총회장
    예장 백석 이규환 총회장, 2025년 신년메시지 발표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 총회장 이규환 목사는 2025년 새해 신년메시지를 발표했다. 예장백석 총회는 “하나님께서 태초에 빛을 만드셨다. 그 빛은 우리에게 생명과 소망을 준다다. 2025년도 태양이 떠올랐습니다. 이 밝은 태양이 예수 그리스도 생명의 빛으로 우리에게 왔다. 예수님만이 우리 삶에 길이요, 진리요, 해답이 된다”고 했다. 이어 “지난 연말 우리 사회를 뒤흔든 비상계엄과 탄핵소추,..
  • 이정익 목사
    “국가적으로 힘들었던 2024년… 새해엔 교회가 치유와 희망을”
    다사다난했던 2024년을 보내고 2025년 새해를 맞았다. 기독일보는 신촌성결교회 원로인 이정익 목사를 만나 지난 한해를 돌아보고 올 한해를 전망하는 ‘신년 대담’을 진행했다. 이 대담이 있고 며칠 후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여객기가 추락해 탑승자 181명 중 2명을 제외한 179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벌어졌다. 이에 이 목사는 별도로 본지와의 전화를 통해 애도의 말을 남겼다. 이를 먼저 전한 ..
  •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025년 을사년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를 위해 국무위원들과 현충탑으로 향하고 있다.
    헌법재판관 '2명만 임명' 여야 갈등 격화
    최 권한대행은 지난달 31일 국무회의에서 조한창(국민의힘 추천)·정계선(더불어민주당 추천) 후보자만 임명하고, 마은혁 후보자(민주당 추천)는 '여야 합의 확인 시까지' 보류한다고 밝혔다. 이에 여야 모두가 반발하며 정국이 급격히 경색되고 있다...
  • 대통령실
    대통령 비서실 참모 전원, 최상목 권한대행에 사의 표명
    1일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을 포함한 대통령 비서실과 정책실, 안보실의 실장 및 외교안보특보, 수석비서관 전원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출입기자들에게 알림을 통해 "대통령 비서실과 정책실..
  •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2기, ‘손익 기반’ 외교 강화 예고… 동맹국 긴장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선에서 승리하며 더욱 강화된 정치적 기반을 바탕으로 자국 이익 중심의 외교 정책을 추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상하원을 장악한 공화당의 지원 속에 동맹국들을 상대로 한 압박이 한층 거세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