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여의도순복음교회 권사회로부터 학교발전기금 1천만 원을 후원받고 대학 발전과 학생 지원을 위한 협력을 이어간다. 한세대학교는 여의도순복음교회 권사회가 후원한 학교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념하기 위한 발전기금 전달식을 지난 16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여의도순복음교회 비서실에서 진행됐으며, 여의도순복음교회 권사회에서는 이명옥 권사회장과 강.. 
<8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의 자비가 우리가 있는 바로 그 자리로 다가온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가 자신의 내면, 즉 자신의 “깊은 속”(잠 20:27)에서 일어나는 일에 호기심을 갖기를 바라신다. 의사이자 트라우마 전문가인 가보 마테는 이렇게 말한다. “트라우마는 우리에게 일어나는 그 무엇이 아니라, 공감하는 증인이 부재한 상태에서 내면에 간직하고 있는 무언가다.” 하나님은 당신에게 공감하는 증인이 되어 주기를.. 
9개월 억류됐던 미국인 선교사 석방… 트럼프와 백악관 면담
서아프리카 니제르에서 9개월간 억류됐다 최근 석방된 미국인 선교사 조종사 케빈 라이드아웃과 그의 아내 크리스타가 귀국 후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날 예정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7일(이하 현지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라이드아웃 부부와의 백악관 면담 계획을 밝혔다. 이는 선교단체 SIM(Serving In Mission)이 지난 1.. 
“폭등·폭락 반복하는 한국 증시… 시장 신뢰와 청지기적 자산관리 필요”
서울기독교세계관연구원(SIEW)은 2026년 제6호 리포트에서 최근 한국 증시의 급등과 급락을 분석하고, 개인투자자와 기독교인이 자산을 어떻게 바라보고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리포트는 ‘폭등과 폭락 사이, 한국 증시는 무엇에 흔들리는가?-AI 반도체·환율·정부정책·레버리지와 기독교인의 자산관리-’를 주제로, 최근 코스피의 급격한 상승과 하락 배경을 AI 반도체 산업의 .. 
‘중국의 예루살렘’ 원저우 가정교회 급습… 목사 등 7명 행방 묘연
‘중국의 예루살렘’으로 불리는 중국 저장성 원저우에서 경찰이 가정교회를 급습해 담임목사와 교회 관계자 등 7명을 체포한 뒤 이들의 행방이 알려지지 않고 있다. 영국에 본부를 둔 국제기독교단체 세계기독연대(CSW)는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 중국 경찰이 원저우의 가정교회인 ‘퓨어포즈드리븐교회(Purpose Driven Church·비아오간교회)’를 급습해 설립자이자 담임목사인 데이비드 탕 .. 
규모 7.4 강진에 초토화된 콜롬비아… 기독교 구호단체 긴급 지원
콜롬비아 서부를 강타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수백 명이 숨지고 수천 명이 집을 잃은 가운데, 기독교 구호단체들이 피해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한 긴급 구호에 나섰다. 지진 발생 며칠이 지나면서 생존자 수색 작업이 점차 마무리되고 있는 가운데, 현장에서는 무너진 삶을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한 장기적인 복구 작업이 시작되고 있다... 
“마틴 로이드 존스의 설교·성령의 능력에서 교회가 나아갈 길 찾아야”
개혁주의설교연구원(원장 강문진)이 지난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세곡교회(담임 박의서 목사)에서 설립 34주년 기념세미나를 개최했다. ‘20세기 위대한 설교자 마틴 로이드 존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20세기 영국의 대표적인 개혁주의 설교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평가받는 마틴 로이드 존스(Martyn Lloyd-Jones)의 생애와 목회 사역, 성령 세례에 대한 이해, 청교도 전통과 경.. 
흩어진 지식을 연결하고 AI로 확장하는 목회자의 새로운 지식 관리법
평생 성경을 연구하고, 수많은 신학 서적에 밑줄을 그으며, 수천 편의 설교와 예화를 꼼꼼히 기록하는 목회자들. 그러나 정작 설교 단상에 오르기 전이나 성도를 만나야 할 결정적인 순간에 그 방대한 지식이 쉽게 손에 잡히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신간 『옵시디언으로 만드는 목회자의 세컨드브레인』은 바로 이 뼈아픈 고민에서 출발한다. 문제는 자료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흩어진 지식을 ‘찾고, .. 
존재로 말하는 순례자의교회 이야기
‘아무것도 하지 않는 교회’라니, 언뜻 들으면 기성 교회를 강도 높게 비판하는 도발적인 제목처럼 느껴질지도 모른다. 그러나 신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교회』는 오히려 그 반대의 지점에 서 있다. 이 책은 끊임없는 프로그램과 조직, 역할과 성과로 평가받는 오늘날의 시대 흐름을 거슬러, ‘교회의 본질’과 ‘교회다움’이 과연 무엇인지 묵직하게 묻는 한 목회자의 오랜 성찰과 기도의 기록이다... 
다일공동체 ‘제11회 밥 피스메이커 운동’ 개최
다일공동체가 제81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두고 남북의 화해와 평화를 기원하며 ‘밥 한 끼’에서 평화를 시작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다일공동체는 14일 오전 11시 서울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제11회 밥 피스메이커(Bab Peacemaker) 운동’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밥퍼를 찾은 어르신 620명과 자원봉사자·후원회원 150여명이 함께했다... 
KOMKED, MK 동아리 지원사업 ‘HOPE:KREW’ 진행
한국선교사자녀교육개발원(KOMKED)이 선교지를 떠나 한국으로 돌아온 MK(Missionary Kids) 청년들이 새로운 관계를 맺고 다양한 활동을 함께할 수 있도록 MK 동아리 지원사업 ‘HOPE:KREW’를 진행한다. KOMKED는 학업과 취업 등을 위해 선교지를 떠나 다시 모국인 한국을 찾은 청년 MK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한국에서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고 함께 활동할 수 있는 기.. 
이동호 전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 36년 기업생활 담은 자전적 에세이
36년간 기업에 몸담아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까지 지낸 이동호 전 부회장이 자전적 에세이에 자신의 삶을 담았다. 이 전 부회장은 그룹의 전략적 인수합병(M&A)과 신사업, 조직문화 혁신 등을 이끌었으며 2017년부터 부회장으로 그룹 전반의 경영을 맡았다. 그러나 책에서는 처세술이나 경영 비법보다 한 개인으로서 지나온 시간을 풀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