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팔 홍수
    네팔 대홍수 피해 확산… 기독교 단체·교회, 장기 구호 활동 나서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사태와 홍수로 1,000명 이상이 사망한 가운데, 기독교 구호단체와 교회 네트워크들이 모든 것을 잃은 생존자들을 돕기 위한 장기적인 구호 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번 재난으로 부모를 잃고 고아가 된 어린이들이 다수 발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피해 지역의 회복에는 수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 고신애국지도자연합 대표단
    고애국지도자연합,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책 좌담
    고신애국지도자연합(대표 이성구 목사·이하 고애연)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만나 국정 현안과 당 쇄신 방향 등에 관한 정책 제안을 전달하고, 국회에서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 토마스 선교사 기념관 개관
    토마스 선교사 순교 160주년 맞아 순교기념관 개관
    한국 개신교 최초로 순교한 로버트 저메인 토마스 선교사의 순교기념관 준공식 및 개관 감사예배가 그의 순교 160주년을 맞아 그가 처음 도착해 복음을 전했던 백령도 두무진에서 열렸다. 토마스 선교사는 영국 웨일즈에서 존경받는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선교사를 꿈꿨다. 당시 개혁주의 신학교였던 런던대학교 뉴칼리지(New College)를 졸업하고 케롤라인(Caroline Godfrey..
  • 예수전도단 캠퍼스워십
    예수전도단 캠퍼스워십, 새 싱글 ‘새벽 이슬 같은’ 발표
    예수전도단 캠퍼스워십이 지난 2024년 싱글 앨범 ‘주기도’ 이후, 약 2년만에 새로운 싱글 앨범 ‘새벽 이슬 같은’을 발표했다. 예수전도단 캠퍼스워십은 국제 예수전도단(YWAM) 산하의 한국 예수전도단 서울대학지부에 소속된 찬양사역 공동체로 1980년대부터 국내 각 캠퍼스에서 기독교 동아리의 형태로 대학생 선교사역을 시작했다...
  • 현수엽 보건복지부 1차관
    아동학대 연 2회 이상 신고 시 즉각분리 우선 검토…정부 대응체계 강화
    정부가 아동학대 재발 가능성이 높은 가정에 대한 분리조치를 보다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연간 2회 이상 학대 신고가 접수되는 등 재학대 우려가 큰 경우 일시보호조치나 응급조치를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사례관리 거부 가정에는 경찰과 공무원 등이 함께 방문하는 방식으로 대응을 강화한다...
  • 청와대 전경
    靑, 김용범 후임 정책실장 인선 속도…윤창렬·이호승 등 거론
    이재명 대통령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사의를 수용하면서 후임 정책실장 인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청와대는 국정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후임 인선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2일 청와대와 여권 안팎에서는 차기 정책실장 후보군으로 경제·사회 정책 경험을 두루 갖춘 관료 출신 인사들이 우선 거론되고 있다...
  •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wiki
    존 볼턴 “트럼프, 김정은 만나려 평양 방문 추진할 수도”
    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북미정상회담에 관여했던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회담을 위해 평양 방문을 추진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볼턴 전 보좌관은 1일(현지시간) 한미연구소(ICAS)가 주최한 화상 대담에서 “제가 특히 우려하는 점은 만약 그들이 회담을 추진한다면 싱가포르에서 북한 지도자와 만난 첫 대통령이 됐고, 2019년..
  • 국가데이터처
    8월 소비자물가 3.1% 상승…SKT 요금 인하 기저효과에 물가 다시 3%대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1%를 기록하며 한 달 만에 다시 3%대로 올라섰다. 다만 지난해 8월 일부 통신사의 휴대전화 요금 할인에 따른 기저효과가 전체 물가를 약 0.6%포인트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됐다. 2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8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20.05로 전년 동월보다 3.1% 상승했다. 전월과 비교해서는 0.2% 올랐다...
  • 네팔
    두산에너빌리티, 네팔 대홍수 실종 직원 수색 총력…헬기·드론 투입 확대
    두산에너빌리티가 네팔 대홍수 피해 현장에서 민간 헬기와 드론을 동원해 실종 직원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현장 대응 인력도 20명 안팎으로 늘리며 구조 활동을 강화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전날 오후 3시 30분께 현지 당국으로부터 헬기 운항 허가를 받아 대홍수 피해 지역에 대한 수색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