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한 고3학생이 수시모집으로 서울대에 합격한 것이 문제가 되고 있다. 이 수험생 A군과 해당 학부모 장씨는 A군의 의대진학을 희망했으나 담임교사의 권유로 서울대에 수시 원수를 넣었다고 주장했다. .. 김C 귀국, '1박 2일' 복귀 여부 기대
음악 공부를 위해 독일 유학을 감행했던 김C가 최근 유학을 마치고 귀국했다. 김C는 유학을 위해 지난해 11월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을 갑작스레 하차하고 출국해 '1박 2일'에 다시 합류할지 주목되고 있다. .. 서울시, 1-2인 거주 공공원룸텔 1600가구 공급
서울시가 내년부터 저렴한 임대료의 1-2인 가구가 살 수 있는 '공공원룸텔'을 공급한다. 서울시는 수요가 늘고 있는 1-2인 가구용 원룸 임대주택을 전용면적 14㎡(약4평) 내외 규모로 공급할 계획을 하고 있다. .. 포스코 박태준 명예회장 위독, 폐부종 악화
포스코 명예회장 박태준(84)씨가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폐부종 증세 악화로 지난달 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을 찾은 박 회장은 11일 흉막-전폐절제술을 받고 회복되고 있었으나 지난 5일 급성폐손상이 발생해 중환자실에 있다... 고교 내신, 2014년부터 절대평가로 전환
고교 내신제도가 현행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 방식으로 바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현행 상대평가 방식이 학업성취 수준을 얼마나 달성했는지를 평가하기 보다는 등수에 의해 일률적으로 학생을 평가하는 문제점을 개선한 '중등학교 학사관리 선진화 방안'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교과부는 이를 2012~2013학년도 시범 운영을 거쳐 2014학년도에 전면 시행할 계획이다... 농협중앙회 최원병 회장, 당선 무효 소송
최근 농협중앙회 회장에 당선돼 연임하게 된 최원병 회장이 12일 당선 무효 소송을 당했다. 13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소송을 낸 인물은 김병원 전남 나주 남평농협 조합장으로, 김 조합장은 최 회장 선출 결의가 효력이 없음을 청구하는 소송을 1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냈다고 알려졌다... 해남군수, "조직서 칼 던지기 연습했다" 조폭 발언 논란
박철환 전남 해남군수가 군 직영 환경 미화원들과 단체협상을 위한 면담 도중 과거 조직폭력배 활동에 대해 언급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의 발언이 도마 위에 올랐다. 이상준 환경미화원 해남군지부장은 12일 "정년 등 고용안정 문제 등으로 단체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달 초 군수를 찾아간 지부 간부 7명에게 조폭 활동을 언급하는 등 협박성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다... HOT 재결합, "뭉치더라도 SM엔터테인먼트서"
매년 '재결합으로 한번 더 보고 싶은 원조아이돌그룹' 1위로 꼽히는 그룹 HOT의 재결합이 구체적으로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재정위기 맞은 이탈리아, 교회에 세금 징수하나
이탈리아 가톨릭 교회가 재산세를 내게 될 상황에 놓여졌다. 재정위기가 심각해지자 이탈리아의 중도좌파 진영이 교회에 세금을 내기를 요구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이탈리아의 새 총리는 마리오 몬티는 최근 약 470억달러에 예산을 축소하는 긴축예산안을 내놓았다... 홈플러스 정년 연장, 만 55세→60세
홈플러스가 2만1천명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년을 만 55세에서 60세로 연장한다. 홈플러스는 유통업체 중 정년을 60세로 늘린 최초 경우다... 19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 시작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3일부터 전국 선거구 관할 선관위에서 내년 4월11일 실시하는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할 예비후보자 등록을 접수한다... 동반성장위원회 '이익공유제', 대기업 반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을 목적으로 1년 전 출범된 동반성장위원회 10차 본회의가 13일 여의도 63빌딩에서 대기업 대표들이 전체 불참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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