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범수가 경쟁 드라마 '신사의 품격'과의 경쟁에 대해 '무게감이나 색깔면'에서 '다른 작품'이라며 시청률로 비교하는 것을 거부했다... 
태릉선수촌 국가대표 선수들, 필승기원예배 드려
2012 런던 올림픽을 앞두고 크리스천 국가대표 선수들이 필승기원예배를 드렸다. 4일 저녁, 서울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진행된 예배는 국가대표기독신우회와 사랑의교회 주최로 역도의 장미란 선수와 탁구의 유승민 선수 등 100여명의 현역 국가대표들이 참석했다... 폭염 사망자, 70대 여성 밭에서 숨져
연일 30도를 웃도는 이른 무더위에 첫 폭염 환자가 7월 초 발생했다.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는 강원도에 거주하는 70대 여성이 4일 저녁 오후 6시께 집 인근 밭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5일 밝혔다... 
'황당한(?)' 경매에 나온 '슈퍼카' 람보르기니
예금보험공사가 지난 2월 영업정지된 도민저축은행이 보유했던 외제차 19대 중 5대를 매각하기로 하고 실물을 공개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4일 오전 서울 을지로 예금보험공사 주차장에서 시민들이 이날 공개된 고가의 외제차들을 구경하고 있다. 사진은 5억을 호가하는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다... 
갤럭시S3 LTE, 3G보다 최대5배...국내 출시 9일
갤럭시S3의 3세대(3G) 모델에 이어 LTE(롱텀에볼루션) 모델도 9일 국내 출시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3 LTE'를 9일부터 SK텔레콤과 KT, LG 유플러스 등을 통해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미국, 기독교 국가 맞아? '성경공부하다 벌금 물고 낙태 위해 보험료 내고'
7월 4일 영국 식민지로부터의 자유가 선포된 미국 독립기념일(Independence Day)을 맞아 '전 세계 기독교인들의 자유는 얼마나 존중되고 있는 지 돌아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세계 기독교 박해 국가들의 실태를 파악하는 오픈도어선교회 칼 몰러 회장은 “자유는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미국을 세운 이들의 피로 산 바 된 것이다”며 “그저 폭죽놀이와 바베큐로 즐기기만 할 것이 아.. 
다시 뭉친 '2002 월드컵의 영웅들'
K리그 2012 올스타와 2002 월드컵대표팀이 맞붙는 프로축구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4일 오후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팀 2002' 선수들이 히딩크 감독과 함께 훈련을 하고 있다. 히딩크 감독은 이날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2002년 월드컵 이후 10년이 지났다"며 "당시에는 3경기도 연속으로 뛸 수 있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며 많은 경험으로 상대를 압도하겠다고 밝.. 
외제차 운전자, 후진해 도로 횡단해 건물로 돌진해
3일 오전 10시께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도로상에서 폴크스바겐 차량이 양방향 도로를 횡단해 인도까지 후진해 건물을 들이받는 이하기 어려운 사고가 발생했다... 
'힉스' 추정입자 발견에 물리학계 '흥분'…호킹 "힉스 노벨 물리학상 받아야 "
세계 물리학계가 지난 20년간 찾아헤맨 '신(神)의 입자' 힉스(Higgs Boson)로 추정되는 추정되는 소립자를 발돼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이 입자가 힉스 입자가 맞는지 여부는 올 연말에야 확신할 수 있다. 유럽핵입자물리연구소(CERN)는 4일 대형강입자충돌기(LHC)를 통해 지난달까지 얻은 실험 데이터를 바탕으로 "힉스 입자 이론에 부합하는 새 소립자(素粒子)를 발견했으며.. 통합진보당 '총체적 부정선거' 정황 곳곳서 포착
통합진보당의 비례대표 경선 과정을 파헤쳐온 검찰이 밝힌 중간 수사결과는 지난 4ㆍ11 총선을 앞두고 당내에서 총체적인 부정선거가 광범위하고 조직적으로 이뤄졌을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검찰이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통합진보당 서버를 분석한 결과 전체 온라인 투표자의 절반 이상이 동일 아이피(IP.인터넷 프로토콜) 주소에서 투표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0∼2세 보육지원만 개선 검토…누리과정은 유지
정부는 0∼2세 영아 보육료 체계의 개선을 검토하되 3∼5세 누리과정 도입은 계획대로 추진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 고위 간부는 4일 "만 3∼5세 누리과정 도입은 계획대로 한다"며 "개선 검토 대상자는 0∼2세 영아다. 보육비를 소득 하위 70%에 지원하던 것을 작년 말 국회에서 전 계층으로 확대했는데 이것이 맞는지 살펴보겠다"고 설명했다... 가족 아플 때 90일까지 휴직·육아기 근무시간 단축 가능
다음 달부터 질병이나 사고, 노령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족이 생기면 최대 90일간 휴직을 신청이 가능하게 돼고, 취학 전 자녀를 둔 근로자가 육아휴직 대신 근로시간 단축을 선택해도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허용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