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학사
    교학사 교과서 '위안부가 일본군 따라다녀' 설명 그대로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논란의 시발점이 된 교학사 교과서 수정 최종본에 위안부 축소·왜곡 서술이 그대로 실려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태년 의원(민주당)이 교육부가 공개한 교학사 교과서 수정 최종본을 분석해 11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49쪽 우측 상단에 실린 위안부 사진설명에 마치 '위안부가 일본군을 원해서 따라다닌 것'처럼 서술한 부분이 그대로 ..
  • 행복아파트
    행복주택 시범지구, 가구수 절반가량 '축소
    정부가 지자체와 주민 반대 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목동, 안산 등 행복주택 시범지구 5곳의 공급 가구 수를 대폭 축소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행복주택 시범지구 가운데 아직 지구지정을 하지 않은 목동·안산·송파·잠실·안산(고잔) 등 행복주택 시범지구 5곳에 대한 공급 가구 수를 최대 62%까지 축소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 목동 행복지구는 당초 ..
  • 서형섭 목사
    [매일말씀묵상]영적지식으로 교만한 자, 오직 주의 사랑을 부어주소서!
    음식은 설령 우상의 제물이라도 먹어도 손해가 없고 안 먹어도 유익이 없다(8절). 우상의 제물을 먹고 안 먹고는 결코 신앙의 본질이 될 수 없는 것이다. 하지만 영적지식이 있어 먹을 수 있는 자는 그렇지 못한 형제가 실족하지 않도록 조심할 것이다(9절). 만일 지식이 있는 자가 우상의 집에 앉아서 먹는 것을 누구든지 보게 되면 믿음이 약한 자들의 양심이 담력을 얻어 우상의 제물을 먹지 ..
  • 새라 김 사모
    <가치관 전쟁> 더 치열해지는 영적 전쟁!!
    미국 캘리포니아에서는 점점 더 치열한 영적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연방법인 DOMA(Defense of Marriage Act)를 연방대법원이 지난 6월에 폐지한 이후, 동성결혼을 합법화 하고자 하는 거센 어둠의 세력과 이에 반대하는 세력의 팽팽한 갈등이 미국 전역으로 더 치열하게 번져만 가고 있습니다...
  • LA연합감리교회 김세환  담임목사
    [김세환 칼럼] 인생=일생
    누구나 인생을 한 번 삽니다. 한 번 살기 때문에 "일생"이라고 합니다. 한 번 밖에 살지 못하니 "경험"이란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생은 누구에게나 실수와 모순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죽는 순간까지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것들뿐이기 때문입니다...
  •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이성자 목사
    [이성자 칼럼] 사랑이 능력입니다
    우리 교회와 오래 전부터 교제하는 아가페 농인 사역 중국 지부 대표, 임갈렙 선교사님께서 최근에 우리 교회를 방문하시고 선교보고를 해 주셨습니다. 이 선교보고를 통하여 저는 개인적으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 [안인권 칼럼] 두려움과의 싸움
    두려움은 물체나 사람이나 사건 등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이다. 두려움은 온갖 걱정들이 모습을 키워 생긴 것이며, 어떤 것이든지 사람과 직결 되게 마련이다. 예를들어, 우리 차가 철길을 건너는데 기차가 오는 것이 보인다면 우리는 두려움을 느낀다...
  • 형제교회 심관식 원로목사
    [심관식 칼럼] 주님이 보시는 성공(1)
    이 세상에는 성공하는 사람도 많고 실패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성공에 기준을 돈 버는 데다 두어서 큰 기업을 가진 것으로, 부동산을 많이 가진 것으로, 큰 회사의 회장으로, 큰 상인으로 주머니마다 입금시킬 수표가 그득 찬 것으로 성공을 했다고 합니다...
  • 넬슨 만델라 영결식
    각국 지도자들 넬슨 만델라 추모…'세기의 영결식' 거행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 타계한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의 공식 영결식이 10일 요하네스버그에서 거행됐다. 현지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1시간 가까이 늦게 시작된 이날 영결식에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등 세계 주요 지도자 10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뜻을 함께 기리고 명복을 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