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대표는 4·29 재보궐 선거 후보자 등록이 마감된 후 처음 맞이한 주말 서울 관악을과 경기 성남중원을 찾아 선거 지원전에 나선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12일 서울 관악구와 경기 성남의 교회를 잇따라 방문해 서울 관악을 오신환 후보와 경기 성남중원 신상진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또 13일에는 인천을 찾아 '새줌마 투어'를 진행하며 인천 서구·강화을 안상수 후보.. 
4·29재보선 후보등록 마감…경쟁률 4.5대1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4·29 재보궐선거 후보등록 마감 결과 국회의원 선거구 4곳에서 모두 18명이 등록해 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정당별로는 새누리당 4명, 새정치민주연합 4명, 정의당 2명, 공화당 1명, 무소속 7명이 등록했다. 서울 관악을 보궐선거에는 오신환(새누리당), 정태호(새정치연합), 신종열(공화당), 송광호·이상규·변희재·정동영(무소속) 후보.. 
"힐러리 클린턴, 12일 대선 출마 발표"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이 오는 12일 대선 출마를 발표할 것이라고 소식통이 10일 밝혔다. 클린턴은 우선 소셜미디어를 통해 민주당 대선후보 경쟁에 나설 것이라고 발표하고 이후 조기 프라이머리(예비선거)와 코커스(당원대회)가 열리는 아이오와, 뉴햄프셔주를 방문해 소규모 행사를 통해 유권자들과 직접 접촉할 예정이다. 클린턴은 이번이 두 번째 대선 출마이며 한때 .. [11~12일 기독교 소사] 한국복음신보 창간 外
1993 부활절연합예배위원회 , 예배순서 가운데 기도문·설교문·메시지 등을 세계교회협의회 통해 북한조선기독교도연맹에 전달.. [주말 날씨] 맑다가 구름 많아져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도에서 9도, 낮 최고기온은 13도에서 23도를 예상합니다.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농도(케이웨더 발표)는 전국 오전 '한때나쁨', 오후 '나쁨'입니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성매매, 인권•인성의 포기이다
지난 2004년부터 시행된 "성매매특별법"(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에 대한 찬반논란이 일고 있다. 이 법은 지난 2000년 9월 전북 군산 대명동과 2002년 1월 역시 군산 개복동에서 일어난 성매매 집결지 화재로 인하여, 성매매 여성이 각각 5명과 14명이 사망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이 때, 성 매매 여성의 인권을 보호해야 한다는 측면에서 사회적 논의가 되면서, 법.. 
교사 111명 청와대 홈페이지에 '정권 퇴진' 요구
세월호 참사 1주기(4월16일)를 앞두고 청와대 인터넷 홈페이지에 정권 퇴진을 주장하는 교사들의 글이 실명으로 올랐다. 조영선 등 교사 111명은 10일 청와대 자유게시판에 이름을 연서한 '특별법 시행령 폐기! 세월호 즉각 인양! 박근혜 정권 퇴진하라!'는 제목으로 "우리는 4·16 그날, 발목에서 무릎으로 물이 차오르는 상황에서도 친구를, 선생님을, 그리고 제자를 먼저 걱정하며 그리운.. 
과체중, 치매 예방에 도움…지금까지의 정설 뒤엎어
과체중이 치매에 걸릴 위험을 낮춰준다는 충격적인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고 영국 BBC 방송이 10일 보도했다. '랜싯 당뇨 및 내분비학' 저널에 게재된 이 같은 주장은 약 200만 명의 영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얻어졌다. 연구진들조차 일반적인 건강 권고안과는 반대인 이 같은 결과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치매 관련 단체들은 지금까지 치매 예방을 위해 금연과 운동, 균형잡힌.. '성완종 리스트' 마지막 육성 녹취파일 전문
경향신문이 자원외교비리 의혹 등으로 검찰 수사를 받아온 성완종 전 회장의 생전 마지막 육성이 담긴 '성완종 리스트' 녹취 파일을 10일 오후 12시10분께 자사 홈페이지와 유투브에 공개했다. 녹취 파일은 3분51초 분량이다. 성 전 회장이 경향신문 간부와 전화하며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허태열 전 비서실장에게 각각 10만달러, 7억원을 건넸다고 폭로하는 내용을 담았다... 성완종 전 회장 "나 혼자 죽을 것 같느냐"
성완종(64) 전 경남기업 회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기 전 정치권 인사들을 상대로 자신에 대한 구명운동을 하면서 "내가 죽으면 혼자 죽을 것 같느냐"는 발언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성 전 회장의 발언은 10일 공개된 '성완종 리스트'와 맞물리면서 사실상 그가 그동안 후원금 등 명목으로 물질적 지원을 해온 새누리당내 친박계 인사들에 대한 강한 원망을 드러낸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 '성완종 리스트' 파장…사선 위에 선 친박
해외 자원 개발 비리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가 발견되면서 사건의 파장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다. 해당 메모지에는 김기춘·허태열 전 청와대 비서실장 등 친박 핵심 인사 8명의 이름과 금액 등이 적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향후 검찰 수사로 이어진다면 박근혜 정부의 폐부를 깊숙이 .. 
한미 국방장관 회담 "사드 배치, 논의 안 해"
한민구 국방장관과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은 10일 서울 국방부에서 회담을 갖고 양국 안보현안을 논의했다. 회담 직후 애슈턴 카터 미 국방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사드는 오늘 회담의제에 포함되지 않았다"며 "사드는 현재 생산단계에 있기 때문에 어디에 배치할지, 배치할 곳이 적절한지에 대한 논의가 아직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배치시기와 관련해서도 생산이 진행되는 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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