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은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증거하고 구원 받는 방법을 분명히 계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구원받은 신자들이 하나님을 섬기며, 선하게 사는 참된 방법을 밝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또한 성경은 역사 속에서 자기 백성을 죄와 악에서 건.. 
"그리스도인은 종말의 날을 아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다"
시간은 타종교가 말하는 것처럼 우연히, 영원하게 존재하는 게 아니다. 하나님은 시간을 창조하셨을 뿐 아니라 말씀의 첫 마디를 태초(히브리어의 베레시트)라는 시간의 단어로 시작하셨다. 시간은 당연히 사람보다 먼저 창조되었고 존재하였다... 
[이효상 칼럼] 설, 고향교회방문은 건강한 교회로 가는 첫걸음
한국교회 양극화가 정말 심각하다. 대형교회와 작은교회, ‘이건 아니다’ 싶을 정도로 심각하다. 한국교회의 가장 큰 현안은 80%에 달하는 농?어촌교회와 작은 개척교회들이다. 대형교회는 몸집이 커지고, 농어촌교회나 작은교회는 점점.. [18일 날씨] 중북부(강원영동 제외) 아침 한때 약한 눈 / 점차 맑아짐
중국 산동반도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으나, 중북부지방(강원영동제외)은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은 후 점차 벗어나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점차 맑아지겠으나, 중북부지방(강원영.. 
[평화칼럼] 평화통일의 아침을 위해서 울어야 한다
새해를 맞이했다는 것은 우리에게 희망이다. 새해는 과거의 과오나 수치를 떨쳐버리고 새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때문이다. 인간이 동물과 다른 것은 어제와 다름없는 오늘을 사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내일을 기대하며 오늘을 사는데 있다. 오늘이 어제와 다를 바 없고, 내일 역시 오늘과 다를 것이 없다면, 특권을 누리고 사는 소수에게는 별 문제가 없겠으나, 다수의 평범한 시.. [17일 날씨] 대체로 맑음 / 중북부 구름많아짐
서해상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북부지방은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도에서 0도, 낮 최고기온은 3도에서 10도가 되겠습니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성명서] 청렴에는 예외가 없다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이 2016년 9월 28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우리 사회에서 정직과 부패방지를 위해 활동해온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은 이를 적극 지지하고 환영한 바 있다. 그러나 시행한 지 100일 밖에 안 된 청탁금지법을 흔들고 무력화시키려는 시도가 정치권과 일부 언론에서 제기되고 있다... 
예장합동, 김선규 총회장 행보에 내부 갈등
진보와 보수를 아울러 한국교회 하나됨을 명분으로 가칭 한국교회총연합회(한교총)가 출범됐지만, 실상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한국교회연합(한교연)에 이은 제4의 연합단체에 불과하다는 지적이다... 
[이슬람 전문칼럼] 독일의 난민정책 변화를 보면서
안젤라 메르켈 독일총리는 난민들의 어머니로 유명하다. 2015년 9월 초 부모를 따라 유럽행 난민선을 탔다가 지중해에서 배가 전복되는 사고로 파도에 밀려 터키 해변가의 시체로 발견된 3살 박이 아일란 쿠르디의 사진 한 장에 국제 사회가 안타까워하며.. [16일 날씨] 대체로 맑음 / 강원영동, 경북북부동해안 가끔 구름많음 / 울릉도, 독도 눈 후 갬
중국 산동반도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울릉도, 독도는 흐리고 눈이 오다 늦은오후부터 점차 개겠습니다... 
푸르디 푸른 청년들의 꿈, 철길에 파묻힐까
중앙선 도담~영천 구간 준고속 철도 공사가 한창이다. 이 철로가 완공되면 영주~서울 간 1시간 9분대 주파가 가능하여져 영주시에서는 지역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으로 유치하고자 애써왔다. 그러나 이 철길이 놓여지는 곳에 청운의 꿈이 짓밟힐 위기에 있는 청년과 장애인, 어린이가 있다. 빛마을교회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빛마을교회는 경상북도 영주시 문수면 작은.. [주말날씨] 일부 눈 오고 갬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하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해상에서 만들어진 눈구름대에 영향으로 서해안과 충청남도, 전라남북도, 울릉도, 독도, 제주도에는 흐리고 눈이 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