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시야가 오실 때 하나님과의 관계가 완전하게 될 것입니다. 슬픔 중에도 웃을 수 있었고 위로도 받았습니다. 제가 주님을 닮으려고 애쓴 나날들을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매일매일 맺어진 주님과의 관계가 행복합니다. 구부러진 길도 곧게 하옵소서.. [25일 날씨] 대체로 맑음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7도에서 영하 3도, 낮 최고기온은 0도에서 7도가 되겠습니다... 
"가족과 이웃, 소외자들과의 삶의 공동체성 회복해 화합 이루자"
2017년 설날을 맞이하는 우리 국민들의 마음은 나라 걱정으로 무겁기만 하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최순실 국정농단과 권력의 사유화 및 물의를 야기한 대통령의 실정으로 인한 온 국민들의 분노로 13차에 걸친 광화문 촛불시위가 열리는 위기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표현의 자유에도 책임은 따른다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이 주최하는 시국비판 풍자 전시회에 대통령을 나체로 풍자한 그림이 큰 논란이 되고 있다. 이 그림 속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나체로 누워 있고, 사드와 주사기 등이 그 위에 놓여 있고, 최순실이 바라보는 모습이다. 한 마디로 표현의 자유를 빙자한, 저질 발상이며, 무책임한 정치 지도자의 현 주소이다. 국민의 손으로 뽑은 우리 정치 지도자.. [24일 날씨] 맑음, 일부 지역 눈
민간기상기업 케이웨더는 “내일 우리나라는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며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해상에서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을 받는 울릉도와 독도는 늦은 오후까지, 호남서해안과 제주도는 낮까지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김병구 시론] 대한민국은 적화되어가고 있는가?
실존 여부도 불분명한 소위 최순실 태블릿 PC에 담긴 내용물을 조작하여 마치 최순실이 대통령의 국정을 농단한 것처럼 꾸며 거의 모든 언론기관들이 일심으로 보도하고 각종 허위 루머를 최대한 생산 보도하여 국민들을 선동함으로써 촛불을 들도록 유도하여 오고 있다... 
[이동규 칼럼] 자녀에게 전인적인 기독교 교육을 가르침에 있어서 부모의 목표
부모가 가정에서 자녀들을 양육함에 있어서 부모 자신들이 가지고 있어야 할 것들이 있다. 이러한 것들을 생각하면서 부모가 가져야 할 우선순위는 무엇인지? 부모가 지녀야할 골(Goal)은 무엇이어야 하는지를 알지 못하면 아무것도 진행 할 수가 없다... 
[아침을 여는 기도] 자비하셔서 늘 함께
사랑의 하나님! 구원의 하나님은 은혜롭고, 자비하십니다. 그 은혜와 자비로 죄인들을 구원하십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통해서 회개할 때, 그 자비로우심으로 우리의 죄악을 용서해주옵소서. 자비하신 하나님께 죄 사함의 은혜를 감사하고, 또 겸손해지게 하옵소서. 하나님.. [23일 날씨] 대체로 맑음 / 서해안, 전라남북도, 제주도, 울릉도, 독도 흐리고 눈 / 충청내륙, 전북동부내륙 흐린 후 갬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해상에서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으로 전라남북도, 전북서부, 서해안, 제주도, 울릉도, 독도는 대체로 흐리고 눈이 오겠고, 내일(24일)오후까지 내리겠습니다... 
NCCK,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 구속에 대한 논평 발표
유신 이래 40여년간 인권탄압의 현장에서 김기춘의 반인권적 악행을 똑똑히 목도하여 왔던 우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는 오늘 새벽 김기춘의 피묻은 손에 마침내 수갑이 채워지는 것을 보며 만감이 교차한다. 수많은 조작 간첩 사건들의 피해자들, 유서대필이라고 하는 악마적 조작으로 삶을 송두리째 빼앗겨야 했던 강기훈 선생, 이루 다 헤아릴 수 없는 처참한 비극의 희생자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정부의 할랄식품 문제는 원점으로 돌려야 한다
현재 탄핵소추안을 받고 있는 박근혜 정부가 야심차게 추진하던 사업 가운데 하나가 ‘할랄 산업’이다. 정부가 2년 전 이를 발표하고, 연이어 관련 정책을 발표할 때마다, 정책 입안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있었다. 즉, 정부가 너무 서두르고 있고, 지나친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고 느끼면서도, 그래도 정부가 하는 정책 자체에 대한 비판은 자제해 왔었다... 
[건사연 논평] 동성애를 인권이라고 강요하는 뻔뻔함과 그 위협을 성토한다
동성애는 인권이 아니다. 인권을 빙자한, 성적 방종과 쾌락 추구일 뿐이다. 인권은커녕 애초에 존재조차 모호했던 ‘동성애’라는 개념이 어느 순간부터 마치 당연한 것으로 인정받기를 원하더니, 이제는 이것을 인권이라고 부르며 대중에게 강요하는 형국이다. 동성애를 인권이라고 철썩같이 믿는 일부 극소수 호모마니아들이 학교 교육과 대중매체 그리고 인터넷..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