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짙은 밤바다의 어둠을 가르고 붉은 태양이 떠오른다. 하나님의 창조 이야기를 품은 태양은 어느새 바닷가 언덕을 내달리다 높이 솟은 십자가에 장엄하고 찬란한 빛을 선사한다. 십자가 아래 감동과 행복의 공동체를 이룬 큰빛교회가 있다. 단 두 명의 교인으로 시작 하여 16년이 지난 지금 1,500명으로 성장했다. 안을 드려다 보면 단순히 숫적 성장이 아니라 체계적인이고 다중적인.. 
[한교연 성명서] 국가안보에 여야 보수 진보 따로 없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이 지난 13일 말레이시아의 공항에서 괴한에 의해 독살됐다. 3대 세습권좌에서 밀려나 제3국을 떠돌던 김정남을 김정은이 보낸 여성 공작원이 독살한 것으로 추정된다. 북한 공산 독재체제 하에서 무자비한 숙청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피를 나눈 형까지 무자비하게 독살하는 북한 공산독재체제를 보며 충격과 경악을 금할 수 없다... [16일 날씨] 서울경기, 강원영서, 전라남도, 제주도 흐려져 비 / 그 밖의 전국 점차 흐려짐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점차 흐려져 서울경기, 강원영서, 전라남도, 제주도는 밤부터 비(강원산간 비 또는 눈)가 시작되어 모레(17일)새벽에 전국대부분 지방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신간소개] 쉬운 예수는 없다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에 실망해서 낙심하고, 좌절하고, 권태의 늪에 빠진 신앙인들에게 돌파구가 되어 줄 책이 출간되었다. '왕년에 믿음 좀 있어 봤다'는 크리스천들의 희미하게 타오르는 마음속 깜부기불을 다시 타오르게 한다. 예수를 따른다는 건 '쉬운 삶'이 아니라 힘들어도, '좋은 삶'을 선택한다는 뜻이다. 이 책은 우리 영혼의 숨통이 트이게 하는 7가지 예수의 길을 소개하고,..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대전시의 '인권보호 및 증진 조례 시행규칙 제정안'은 국민의 기본권 일부를 제한하는 매우 위험한 조례로, 즉시 폐기하라
최근 충남(도지사 안희정)도가 “도민인권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제정안”을 만들어 도민들을 불편하게 만들더니, 이번에는 대전시(시장 권선택)가 “인권보호 및 증진 조례 시행규칙 제정안”을 만들어 입법예고했다. 우리나라 지자체들은 ‘인권’이란 말의 중요성만 알았지, 그것을 법제화하고, 강제화 시킬 때, 어떤 문제들이 발생하게 될지에 대해서는 거의 문외한 수준이다.. [15일 날씨] 대체로 맑음
서해상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8도에서 영상 2도, 낮 최고기온은 5도에서 13도가 되겠습니다. * 미세먼지 농도(케이웨더 발표) : 전국(강원영동제외) ‘한때 나쁨’ / 강원영동 ‘보통’.. 
[평화칼럼] 하나님 나라 복음과 정의로운 사회
작년 12월 9일 국회에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되어, 이제 헌법재판소의 최종 판결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는 오랫동안 대한민국이 권력을 등에 업은 비선실세들의 국정 농단에 휘둘려 왔고, 그 결과 우리 사회 구석구석에서 정의롭지 못한 일들이 자행되어 왔음을 알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번 사건을 계기로 하여 대한민국이 과거의 잘못된 관행을 끊고서.. 
[이효상 기고] 윤동주 서거 72주년과 탄생100주년을 맞으며
오는 2월 16일은 시인 윤동주가 서거한 지 72주년이 된다. 윤동주는 우리들에게 참 아름다운 시어를 남긴 시인이다. 육신은 비록 처참하게 산화되었지만 그가 남긴 작품 덕분에 그는 어려웠던 시대에 행복한 크리스천 시인으로 각인되어 있다. 1947년 2월에 유작이 처음 소개되고 함께 추도회가 거행되었다. 1948년 1월에 그의 유작 31편과 정지용의 서문으로 이루어진 유고시집인..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국정교과서 연구학교 지정은 즉시 이뤄져야 한다
이는 교육부가 각 교육청에 국정교과서 연구학교 지정을 위한 공문을 보내고, 이를 각 학교에 내려 보내서, 신청하도록 해야 하는데, 다수의 각 교육청이 이를 거부한 것이다. 즉, 원천적으로 일선 학교들이 국정교과서를 선택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교육인가?.. 
[이동규 칼럼] 이민교회의 각종 별들을 바라보며
이민교회의 초대 교회를 시작하는 분들부터 신학교를 초대에 시작한분들의 많은 크고 작은 별들이 이젠 졌으며, 져가고 있다. 참으로 많은 사역들을 해오신 귀하고 소중한 선배이며, 경륜을 가지신분들을 보거나 생각하면 많은 것들이 스쳐 지나가곤 한다. 크고 작은 별들이 자기 몸 사리지 않고 후배들이 걸아갈 길들을 잘 터 닦아 놓은 분들께 참으로 감사한 마음뿐이다... [14일 날씨] 대체로 맑음 / 강원영동, 경북동해안 흐린 후 갬 / 울릉도, 독도 눈 후 갬
중국 상해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동풍의 영향을 받는 울릉도, 독도는 아침까지 눈이 오겠습니다... [13일 날씨] 점차 흐려져 오후 한때 비 또는 눈 / 전라남북도, 경상남도 가끔 구름많음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도는 중국 상해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으나, 중부지방과 경상북도는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잠시 받겠습니다. 중부지방과 경상북도는 대체로 맑다가 점차 흐려져 늦은 오후에서 밤 사이에 한때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