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03-4차 예장합동 해외총회 임원회 및 노회장 연석회의
    예장합동 해외총회 임원회 및 노회장 연석회의 개최
    1부 예배에서 총회장 박요한 목사는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고후1:2)이란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2부 회의는 의장 박요한 목사의 인사, 서기 위석찬 목사의 회원 점명으로 위임을 포함해 전원이 참석함을 보고하고 회의가 진행됐다...
  • 한복협 1월 월례회
    "야성적 초심의 회복과 분출"
    방탄소년단이 기독교인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그들은 유엔총회에서 연설을 했고 뉴욕에서 공연을 할 때 4만 여명이 모여 광란의 도가니가 되었다. 많은 참가자들이 1주일 전부터 텐트를 치고 방탄소년단 공연을 기다렸다고 한다...
  • 한복협 1월 월례회
    "허물어라, 세우리라: 한국교회 개혁의 과제와 전망"
    이런 고민과 질문에 답을 주는 것이 오늘을 사는 신학자의 근본 과제일 것이다. 신학 중에도 역사신학으로서 교회사는 '때를 분간하는 학문'이라 하겠다. 즉 "시대의 징조"(마 16:3)를 보고 그 시대를 사는 신앙인들이..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새해에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나라에서 살고 있다는 기쁨을 누리는 것! 저에게 이보다 더 즐거운 소식은 없습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선포하신 복된 소식입니다. 하나님 나라가 우리 가정에, 이 사회 가운데 온전히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때가 찼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여라. 복음을 믿어라.”(막1:15) 하나님..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영생하는 양식을 위하여
    우리가 시험을 당할 때에 주께서 도와주시고 그 시험에서 이길 힘을 주옵소서. 예수님께서 40일 동안 광야에서 겪으신 엄청난 투쟁은 예수님께도 잊을 수 없는 매우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예수님은 홀로 계셨습니다. 거칠고 황량한 광야의 외로움, 거친 바위, 한낮에 내리쬐는 태양 볕과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