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내 구원의 반석
    오실 우리 주님을 기다립니다. 기다림 때문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그 날이 곧 올 것이라는 약속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이루실 하나님 나라에 대한 기대에 가슴이 설렙니다. 광야 길을 가는데 날이 저물었습니다. 인가는 보이지 않아 노숙을 해야 합니다. 저기 든든한 바위가 보입니다. 바위 사이 틈에 들어가니 바람도 막아주고, 들짐승도 막아줍니다. 바위는 절대적인 의지가 됩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거룩한 길로 기쁨으로 나아가
    맥없이 늘어진 저의 두 팔에 힘을 더해 주옵소서. 휘청거리는 저의 두 무릎을 꼿꼿이 세우게 하옵소서. 힘을 얻어 두려워하고 있는 사람들을 격려하게 하옵소서. 우리 하나님께서 오시니 용기를 내십시오. 무서워하지 마십시오. 주님께서 오시어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그 때가 되면 눈먼 사람의 눈이 밝아지고, 귀먹은 사람의 귀가 열릴 것입니다. 다리를 절던..
  • 이선규 목사
    [로마서 강해] 이선규 목사 "참된 해방이란" (롬8:1-9)
    사람의 생애에는 두 가지 출발점으로 부터 시작 된다. 하나는 그의 태어난 날이요 다른 하나는 그가 이 땅에 태어난 삶의 이유를 아는 날이다. 이 두 가지가 분명할 때 그 사람의 삶의 가치는 달라지게 된다...
  • 이선규 목사
    [이선규 칼럼] "갈등을 어떻게 할까?"
    종종 국내나 외국에 나가게 되면 동물원을 찾게 된다. 곰이나 호랑이, 사자나, 늑대 같은 맹수들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해 본다. 저렇게 무서운 힘을 가진 놈들이 철창 속에 갇혀 있으니까 망정이지 만일 저런 동물이 밖으로 뛰쳐나온다면 어떻게 될까?..
  • 강대인 교수
    [강대인 설교] “예수 오심, 기쁨인가? 고통인가?"
    형식적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예언이라고 기록하지만, 내용은 축복, 혹은 찬양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특히 76절 이하에서는 새로 태어난 자기의 아들 요한에 대한 찬양이 이어집니다. 누가복음 1장을 통해 누가복음 기자는 적어도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전한다고 주석가는..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구원할 메시야를 기다립니다
    우리 주님 예수님께서 친히 하늘로부터 내려오실 것입니다. 큰 명령이 떨어지고 천사장이 부르는 소리, 하나님의 나팔 소리가 울리면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사람들이 먼저 일어나고 다음에 살아남은 우리가 구름 속으로 이끌려 올라가 하늘에서 우리 주님을 영접할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항상 주님과 함께 있을 것입니다. 이런 말로 우리가 서로 위로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