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장현
    윤장현號 100일, 새로운 실험속 혼돈 '교차'
    첫 '시민시장'을 자임하는 윤장현 광주시장이 오는 8일로 취임 100일을 맞는다. 기존의 정치인이나 관료출신의 시장과 달리 시민단체 출신 답게 시민을 최우선 가치로 새로운 리더십을 통한 민선 6기의 밑그림을 보여줬다는 평가지만, 일부 사안에서는 때론 어설프게, 때론 원칙이 '고무줄'이 되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아 3개여월이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었다...
  • 유대균
    유병언 장남 대균씨 3차 공판...檢 8일 구형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대균(44)씨에 대한 3차 공판이 6일 진행됐다. 인천지법 형사12부(이재욱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날 공판에서 검찰은 대균 씨의 조사 당시 진술을 공개했다. 검찰은 또 유씨 일가 계열사 구조표, 임원 이력서, 계열사 감사보고서 등 대형스크린을 통해 증거 100여개를 제시했다. 대균씨는 커피 커피 제조·판매 회사인 '소쿠리상사' 대표로 재직하면서 "커피..
  • 서형섭 목사
    [말씀묵상] 영원의 권위, 현실 권위에 수난당한다
    "아버지, 주님을 참소하고 심판하던 무리들 중에 제가 있습니다. 멀찍이 따라가며 끝내 침묵한 베드로가 바로 저입니다. 주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오직 영원의 권위 앞에 복종하는 영생을 살게 하소서. 아멘" 유다에 의해 팔린 예수 그리스도는 대제사장들에게 넘겨진다. 대제사장 가야바와 장로들, 서기관들은 유대 종교 권위들로써 예수는 이들에 의해 심문받는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주님이 계시니 슬프지 않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슬프지 않습니다. 모든 죄와 아픔을 담당하시고 부활하신 주님이 가까이 계십니다. 슬픔과 고난과 번민에서 벗어나 가까이 와 계신 승리의 주님을 곁에서 뵙기 원합니다. 지극히 미미하고 보잘 것 없는 존재라도 주님께선 기억하시고 찾아오십니다. 닥친 고통에 압도되고 잘못된 생각에 현혹되어 가까이 계신 주님을 뵙지 못한 채 아픈 불쌍하고 어리석은 자를 찾아주옵소서...
  • 코스모스 만발
    성큼 다가선 가을…'코스모스' 만발
    대전광역시 대덕구는 오는 11일부터 9일간 장동초등학교 인근 경관농업부지에서 '코스모스축제'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5일 경관농업단지에 코스모스가 활짝 피어 있다...
  • 서형섭 목사
    [말씀묵상] 아들을 파라디도미한 자를 위해, 그 아들을 파라디도미하시다
    "아버지, 탐심이 가득한 자 유다가 제 속에 있나이다. 저의 탐심은 오늘도 주님을 죽음의 자리로 넘겨주나이다(파라디도미). 제가 바로 주님을 죽인 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런 나를 위해 아들을 '파라디도미'하셨습니다. 그 사랑 앞에 전율합니다. 심장이 멎을 것 같나이다. 오, 자비로우신 주여!!!" 예수께서 겟세마네에서 기도를 끝내고 말씀하실 때에 유다가 나타난다...
  • 이드 알 아드하
    [포토뉴스] 이드 알 아드하 맞아 모인 무슬림들
    이란 무슬림들이 5일(현지시간) 아브라함이 알라의 명으로 이스마엘을 제물로 바치려 했던 날을 기리는 이슬람 정규 축일인 이드 알 아드하(Eid al-Adha, 희생제)를 맞아 테헤란대학교 캠퍼스 내에 모여 기도하고 있다...
  • 인천아시안게임 개막식
    운영 낙제점 면치 못한 인천아시안게임
    45억 아시아인의 축제 2014인천아시안게임은 운영 면에서 낙제점이다. 준비는 부실했고, 아마추어리즘에 젖어있는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미숙한 운영으로 연일 도마 위에 올랐다.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비정상적인 구조적 문제가 정점을 찍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소망은 완전한 절망도 이겨 냅니다
    사랑의 하나님! 어려운 때일수록 하나님께서 주신 소망을 더욱 분명하게 가지고 앞을 바라보고 나아갑니다. 우리를 뒤덮었던 검은 구름으로 고통을 받았지만, 곧 바로 구름은 걷히고 밝은 태양이 비쳤던 것을 기억합니다. 또 다른 구름이 저를 가리고 있지만 바로 물러가고 새로운 빛을 비칠 것을 믿습니다. 소망 가운데 기뻐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구원의 소망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 기독일보 로고(CI)
    [기독교소사] 1950년 전남 임자도교회 교우 '집단 순교' 外
    ◆ 1997년 = 국내 최초 '외국인근로자' 전용교회인 서울외국인근로자선교회 창립. ◆ 1990년 = 한국기독교사회운동연합, 보안사 윤석양 이병의 보안사 민간인사찰 폭로사건에 대한 성명 발표. ◆ 1950년 = 전남 임자도교회 교우 43명 집단 순교...
  • 태극기 흔드는 인천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인천AG 폐막식] 태극기 흔드는 한국 선수단
    제17회 인천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이 금메달 79개, 은메달 71개, 동메달 84개로 아시안게임 5개 대회 연속 종합 2위를 지키는데 성공했다. 한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당초 목표로 했던 금메달(90개)에 미치지 못했지만 종합순위 2위를 수성하는 성과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