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 주님을 참소하고 심판하던 무리들 중에 제가 있습니다. 멀찍이 따라가며 끝내 침묵한 베드로가 바로 저입니다. 주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오직 영원의 권위 앞에 복종하는 영생을 살게 하소서. 아멘" 유다에 의해 팔린 예수 그리스도는 대제사장들에게 넘겨진다. 대제사장 가야바와 장로들, 서기관들은 유대 종교 권위들로써 예수는 이들에 의해 심문받는다... 
[아침을 여는 기도] 주님이 계시니 슬프지 않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슬프지 않습니다. 모든 죄와 아픔을 담당하시고 부활하신 주님이 가까이 계십니다. 슬픔과 고난과 번민에서 벗어나 가까이 와 계신 승리의 주님을 곁에서 뵙기 원합니다. 지극히 미미하고 보잘 것 없는 존재라도 주님께선 기억하시고 찾아오십니다. 닥친 고통에 압도되고 잘못된 생각에 현혹되어 가까이 계신 주님을 뵙지 못한 채 아픈 불쌍하고 어리석은 자를 찾아주옵소서... 
성큼 다가선 가을…'코스모스' 만발
대전광역시 대덕구는 오는 11일부터 9일간 장동초등학교 인근 경관농업부지에서 '코스모스축제'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5일 경관농업단지에 코스모스가 활짝 피어 있다... 
[말씀묵상] 아들을 파라디도미한 자를 위해, 그 아들을 파라디도미하시다
"아버지, 탐심이 가득한 자 유다가 제 속에 있나이다. 저의 탐심은 오늘도 주님을 죽음의 자리로 넘겨주나이다(파라디도미). 제가 바로 주님을 죽인 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런 나를 위해 아들을 '파라디도미'하셨습니다. 그 사랑 앞에 전율합니다. 심장이 멎을 것 같나이다. 오, 자비로우신 주여!!!" 예수께서 겟세마네에서 기도를 끝내고 말씀하실 때에 유다가 나타난다... 
[포토뉴스] 이드 알 아드하 맞아 모인 무슬림들
이란 무슬림들이 5일(현지시간) 아브라함이 알라의 명으로 이스마엘을 제물로 바치려 했던 날을 기리는 이슬람 정규 축일인 이드 알 아드하(Eid al-Adha, 희생제)를 맞아 테헤란대학교 캠퍼스 내에 모여 기도하고 있다... 
[기독교소사] 1988년 英성서공회 한국 최초 권서 파송 外
◆ 1967년 = 기독교산업개발협회 창립. ◆ 1882년 = 서상륜, 영국성서공회의 한국최초의 권서로 한국으로 파송 받음... 
운영 낙제점 면치 못한 인천아시안게임
45억 아시아인의 축제 2014인천아시안게임은 운영 면에서 낙제점이다. 준비는 부실했고, 아마추어리즘에 젖어있는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미숙한 운영으로 연일 도마 위에 올랐다.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비정상적인 구조적 문제가 정점을 찍었다... 
[아침을 여는 기도]소망은 완전한 절망도 이겨 냅니다
사랑의 하나님! 어려운 때일수록 하나님께서 주신 소망을 더욱 분명하게 가지고 앞을 바라보고 나아갑니다. 우리를 뒤덮었던 검은 구름으로 고통을 받았지만, 곧 바로 구름은 걷히고 밝은 태양이 비쳤던 것을 기억합니다. 또 다른 구름이 저를 가리고 있지만 바로 물러가고 새로운 빛을 비칠 것을 믿습니다. 소망 가운데 기뻐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구원의 소망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기독교소사] 1950년 전남 임자도교회 교우 '집단 순교' 外
◆ 1997년 = 국내 최초 '외국인근로자' 전용교회인 서울외국인근로자선교회 창립. ◆ 1990년 = 한국기독교사회운동연합, 보안사 윤석양 이병의 보안사 민간인사찰 폭로사건에 대한 성명 발표. ◆ 1950년 = 전남 임자도교회 교우 43명 집단 순교... 
[인천AG 폐막식] 태극기 흔드는 한국 선수단
제17회 인천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이 금메달 79개, 은메달 71개, 동메달 84개로 아시안게임 5개 대회 연속 종합 2위를 지키는데 성공했다. 한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당초 목표로 했던 금메달(90개)에 미치지 못했지만 종합순위 2위를 수성하는 성과를 냈다... 
[아침을 여는 기도]땅에 살지만 하늘 생명을 살게 하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의 생명을 품고 살면서 사랑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게 하옵소서. 생명을 만드신 우리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영원을 품고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의가 있는 나라. 그 나라가 이 땅에 오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사랑이듯이 사람의 사랑과 정의가 잘 어우러져서 이 땅이 행복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사람만이 진실로 의를 맺을 수 있..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의 선물은 저에게 큰 과제가 됩니다
사랑의 하나님! 새로운 피조물로서의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죄 용서를 받고 낡은 것은 사라졌습니다. 그리스도로 하나님과 화해하게 하옵소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저를 휘어잡아 주옵소서. 그리스도께서 죽으셨다가 살아나셔서 새 생명을 얻었습니다. 이제는 죄의 용서로 새로운 삶을 만들어 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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