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권으로 읽는 기독교 변증
    [신간] 한 권으로 읽는 기독교 변증
    기독교 신앙을 둘러싼 질문은 오늘날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하다. 동성결혼, 종교다원주의, 지옥 교리, 유신진화론 등 시대의 논쟁적 주제들이 교회의 가르침을 향해 날카로운 비판을 가한다. <한 권으로 읽는 기독교 변증>은 이러한 혼란의 시대 속에서 성도들이 “왜 믿는가”라는 질문에 지적으로, 신앙적으로 답할 수 있도록 돕는 종합 안내서다...
  • 십자가
    말씀과 성령이 함께하는 교회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셉 마테라 목사의 기고글인 ‘내가 중지론자가 아닌 10가지 이유’(10 reasons why I am not a cessationist)를 28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마테라 목사는 국제적으로 유명한 작가이자 컨설턴트, 신학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국 사도 지도자 연합(The U.S. Coalition of Apostolic Leaders), 그리스도 언약 연합(..
  • 나는 왜 믿는가
    <8월, 작가들의 말말말>
    당신은 어떻습니까? 신의 존재 문제에 대해 어떤 입장입니까? 여러분 중에는 탐색 단계에 있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긴가민가하지만 혹시나 싶어서 좀 더 알아보려는 관심을 가지고 살아가는 분들입니다. 혹은 확신은 없지만 신의 존재를 선택하여 믿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어떤 분이 제게 한 말씀을 기억합니다. “제가 보기에 신이 존재할 가능성과 존재하지 않을 가능성이 반반이었는데, 결국 존재할 가..
  • (사)한국기독교출판협회가 서울 신촌성결교회에서 ‘2025 한국기독교저작권박람회’를 개최한다
    한국기독교출판협회, ‘2025 한국기독교저작권박람회’ 개최
    (사)한국기독교출판협회(박종태 회장, 이하 기출협)가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신촌성결교회(담임 박노훈 목사)에서 ‘2025 한국기독교저작권박람회(이하 KCRF)’를 개최한다. 박람회 첫날인 28일 오전 신촌성결교회 이레비전센터에서 개회식이 열렸다. 황성연 감사(기출협)가 개회기도를 드렸으며 박종태 회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 거리 예술
    메데어 코리아·아톨루션, ‘Healing Through Art’ 프로젝트 개최
    국제 인도주의 NGO 메데어 코리아(Medair Korea)와 참여형 공공예술 단체 아톨루션(Artolution)이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서울에서 세 차례에 걸쳐 ‘Healing Through Art’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아톨루션의 국내 첫 공식 소개 자리이자 모금과 연계된 참여형 예술 프로그램으로, 모금된 수익금은 두 단체의 공동 목적사업에 투명하게 사..
  • 헐버트 박사 76주기 추모대회
    헐버트 선교사 76주기 추모대회… “독립과 근대화에 헌신”
    (사)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회장 김동진)가 27일 서울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백주년기념교회 선교기념관에서 ‘헐버트 박사 76주기 추모대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김선아 홍보위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서철 목사(기독교대한감리회 동대문교회 담임)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마주형 학생(배재고등학교 2학년, 학생회장)이 ‘사민필지’ 머리말을 낭독했다...
  • 지금 여기, 사도행전
    온누리교회 40년, 담대한 실험
    온누리교회 창립 40주년을 맞아 출간된 <지금 여기, 사도행전.은 단순한 교회사 기록이 아니다. 이 책은 2천 년 전 사도행전의 이야기가 과거의 사건에 머무르지 않고, 지금 여기에서도 동일하게 살아 움직이고 있음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사도행전적 교회는 위험을 감수하고 모험하는 성도들을 통해 세워진다”는 책의 메시지는, 하나님께 헌신하며 담대하게 도전한 평범한 성도들의 이야기로 더욱 힘 있게..
  • 스트레스
    아버지의 죽음은 수십 년 동안 나를 마비시켰지만 건강하게 애도하는 법을 배웠다
    줄리 버슬러(Julie Busler)는 성경 교사이자 작가, 그리고 강연가이다. 그는 자신의 슬픔 속에서도 사람들이 희망과 기쁨을 찾도록 돕고 있다. 특히 정신 건강을 옹호하는 그는 두 권의 책을 쓰기도 했다. 또 라이프웨이 여성 성경 공부 모임인 『그레이트풀』(Grateful) 의 기고 작가이기도 하다. 다음은 그가 자신의 경험을 녹여낸 글을 크리스천포스트(CP)에 기고한 전문이다...
  • 십자가
    영원한 구원에 대한 가장 큰 오류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영원한 구원에 대한 가장 큰 오류’(Here’s the No. 1 fallacy on eternal security)을 25일(현지시각) 게재했다. 기독교 변증가로 활동하고 있는 슈마허는 작가로도 활동하면서 많은 책을 냈고 미국 내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 전도의 유산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지금 한국 교회는 전도라는 화두를 심각하게 다루어야 할 시점에 있다. 복음 전도는 교회의 사명이고, 그 자체로 교회의 생명력이다. 수적인 교회성장이나 교회 관리 차원을 넘어서서 교회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와 목적이 복음 전도의 의미와 밀접히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요즘 전도라는 단어를 교회 밖의 불신자들이 약간 불편하게 여긴다. 전도 내지 선교라는 단어는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