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황영기 전 금융투자협회장을 제10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신임회장으로 선임했으며, 새 회장의 임기는 오는 8월 1일부터 시작한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코로나19 회복지원사업 ‘리커버리 프로젝트’ 실시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민호, 민수 형제와 같이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 처한 아동 및 아동 가정이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코로나19 회복지원사업 ‘리커버리 프로젝트’을 진행한다... 
[신간] 교회를 세우는 신앙을 찾아서
이성우 작가의 신간 <교회를 세우는 신앙을 찾아서>(출판사: 샘솟는기쁨)가 최근 출간됐다. 이 책에서 저자는 생활신앙은 역동적인 신앙 공동체를 형성하는 삶의 신학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70년 교회사 속에 ‘늘 싸우는 교회, 목사를 쫓아낸 교회’라는 소문이 무성했던 교회의 변화 과정을 생생히 기록했다... 
밀알복지재단, 세계 난민의 날 맞아 60만 달러 규모 우크라 긴급구호 착수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6월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우크라이나 난민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또한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에 따라 60만 달러 규모로 긴급구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월드비전, 메타버스 통해 난민촌 온라인 체험학습 진행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을 통해 난민촌을 직접 체험해보는 세계시민교육을 진행한다. 상호 작용과 능동적인 소통이 가능해 비대면 교육 수단으로 대두되는 메타버스를 활용해 아동∙청소년들이 온라인 공간에서 난민의 삶을 간접 경험하고 세계시민교육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세이브더칠드런, 세계 난민의 날 맞아 현장 소식 전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20일(월)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폴란드의 우크라이나 난민캠프와 방글라데시의 로힝야 난민캠프 현장에서 아동 보호의 목소리를 전한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이 책은 필자가 총신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의 연구 결과로 총신대학교 일반대학원에 2018년 6월 철학 박사학위(Ph.D) 청구 논문으로 제출한 “정통의 계승과 전통의 혁신으로써 아우구스티누스의 교회론”(Augustine’s ecclesiology as the inheritance of orthodox and the innovation of tradition, and its modern appl.. 
“미디어, 복음 안에서 선한 도구로 사용돼야”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김윤희)가 20일 오전 ‘사역, 왜 미디어인가?’라는 주제로 미디어사역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 앞서 김윤희 총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김 총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우리는 대면으로 만나다가 비대면 시대가 열리면서 지각변동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미디어사역이 무엇인지 알고 배우며 이를 사역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교육하고자 이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다”.. 
[신간] 기억의 종말
미로슬라브 볼프 소장(미국 예일대학교 신앙과문학연구소)의 신간 <기억의 종말>(출판사: IVP)이 최근 출간됐다. 이 책은 진실하고 올바른 기억과 선한 망각이라는 논쟁적인 주제를 사려 깊게 고려하며 과거를 ‘기억하라’는 촉구와 ‘그만 잊으라’는 억압을 넘어 저자는 ‘어떻게’ 그리고 ‘무엇을’ 기억해야 하는지의 문제를 제가하며 기억의 악순환을 멈추는 새로운 관점을 제안하고 있다... 
“교회, 다음세대 교육 위해 메타버스 적용할 수 있을 것”
사랑의교회 온라인미니스트리 메타버스팀이 18일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사랑아트채플에서 ‘2022 빅체인지’라는 주제로 메타버스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는 오는 25일에도 열릴 예정이다... 
차별금지법과 관련해 신사참배 역사가 주는 교훈은?
오창희 목사(흰돌교회 담임)가 매주 금요일 오후 유튜브로 생중계 되는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2의 17일 (제78회) 순서에서 ‘신사참배 역사가 동성애 차별금지법에 주는 교훈’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주님 안에 거하는 사람은 이미 하늘과 함께 걷고 있다. 하늘에 닿으려 안간힘을 쓸 필요가 없다. 하늘처럼 커지려고 애쓸 일도 없다. 이미 우주보다 더 큰 천국이 내 안에 있으니 말이다. 그런 사람들이 예수님을 모시고 예수님 안에서 나누는 대화는 그 자체로 천국이다. 그분을 모시고 가는 걸음은 천국 길이다. 그분과 함께 걷는 길은 가시밭길 아골 골짜기라 하더라도 이미 하늘길이다. 예수님은 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