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날, 무신론자들, 반기독교적인 사상을 가진 사람들은 무엇을 주장할까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손쉬운 대로 몇 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그것이 포이어바흐와 니체와 러셀과 도킨스의 책들이었습니다. 그들의 책을 읽으면서 내내 그들의 오해와 무지와 왜곡에 대하여 안타깝고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서 기독교에 대한 자료들을 살피고, 조금만 더 세심하게 합리적으로 생각하며, 좀 .. 
“예수님 닮아 사는 삶 가르쳐주신 故 주선애 교수님”
故 주선애 장로회신학대학교 명예교수의 장례예식이 22일 오전 서울 장로회신학대학교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거행됐다. 장신대 총장 김운용 목사가 집례한 예배에선 김운성 목사(영락교회)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김순미 장로(영락교회)가 성경봉독을 했으며 류영모 목사(한교총 대표회장)가 ‘꿈꾸는 소녀로 살았다’(사도행전 2:17)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신간] 복된 비서 다니엘서
이충세 목사(성서침례교회)의 신간 <복된 비서 다니엘서>(출판사: 기독교문서선교회)가 오는 30일 출간될 예정이다. 이 책은 성경의 다니엘서를 설명하고 그 속에 담긴 역사와 종말에 대한 비밀을 풀어낸다... 
[신간]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모든 것을 남긴 의사 주보선
김민철 원장(군포 지샘병원 통합암병원장)의 신간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모든 것을 남긴 의사 주보선>(출판사:IVP)이 최근 출간됐다. 이 책은 한 의료선교사의 삶과 유산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그의 이름은 주보선, 중국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의사가 되었고 1967년부터 1988년까지 한국의 전주 예수병원에서 선교의 삶을 살았다... 
탈북민 신학생 간증 “구원의 손길 내밀어 주신 하나님”
한반도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글로벌복음통일 줌 연합기도회’의 제15차 기도회가 21일 오전 온라인(줌)으로 진행됐다. 박상원 목사(기드온동족선교회 대표)의 인도로 진행된 기도회에선 박 목사의 기도 후 배영호 전도사(장신대 신학대학원)가 ‘하나님의 사랑’(호세아 6:1~3)이라는 제목으로 간증했다... 
월드비전,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JAJU)로부터 위생용품 전달받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와 함께 여성 청소년을 위한 위생용품 지원 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아름다운재단-스타벅스, ‘2022청년 자립정착꿈 지원사업’ 본격 시작
아름다운재단과 스타벅스 코리아가 지난 20일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의 자립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한 ‘2022 청년 자립정착꿈 지원사업’ 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 행사를 개최했다... 
굿윌스토어-대상주식회사, ESG 사회공헌 협약 체결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는 대상주식회사와 ESG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물품 기부를 통해 장애인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자원 재순환으로 환경을 보호하는데 뜻을 함께하고자 협약을 체결했다... 
실로암시청각장애인학습지원센터,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사회활동 프로그램 운영
실로암시청각장애인학습지원센터(이하 센터)에서는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회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센터에서는 개원이래로부터 시청각장애인에게 사회활동을 제공하여 그들의 사회참여 기회와 역량을 개발하며, 나아가 사회구성원으로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실로암 인터내셔널-KOICA, 우간다에 점역·교정사 역량강화교육 진행
실로암 인터내셔널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지원으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우간다 시각장애학생 점자교과서 지원 및 제작역량강화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이렇게 잘못 가진 신자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여러분은 복음서에 기록된 예수 그리스도의 행적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내가 해야 할 일을 예수님이 대신 살아 주셨다’ 혹은 ‘나는 예수님이 하신 일의 열매나 얻어먹겠다’라는 얄팍한 생각들을 많이 하지 않나요? 예수 그리스도가 걸어가신 그 길은 우리도 따라야 할, 우리도 걸어가야 할 길입니다. 시작도 죽음이었고, .. 
[신간] 흔들리는 날에는
김상두 목사(열린하늘교회 담임)의 신간 <흔들리는 날에는>(출판사: 밀알서원)이 최근 출간됐다. 이 책은 고독 가운데 인간이 인간 되게 하는 존재의 의미를 묻고 그 고독과 싸우며 답을 찾아가는 과정과 발견한 답을 담고 있다. 저자는 “간절하고 영원한 꿈이 있다면 흔들림은 마침내 춤이 될 것이며 영원을 향한 비상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