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세상은 크게 변하며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크리스토퍼 라이트 작가(랭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 국제 디렉터, 저자)는 코로나 팬데믹 전후에 전했돈 설교 8편을 모아 본 도서에 엮어냈다. 그는 이 설교를 통해 성경 속 7명의 이야기를 통해 힘겨운 상황을 겪고 있는 한국교회의 성도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극단적 초월성이라는 창조주와 피조물, 영원과 시간, 하늘과 땅 사이의 비성경적 이원론은 일원론적 도식 안에서 모든 이원성을 무너뜨린다. “소외 극복하기” 패러다임이 유출의 존재론과 환상의 인식론을 대표한다면 “낯선 자 만나기”는 진정한 차이와 외적인 말씀의 인식론을 분명히 표현하고 양자 모두 언약 신약에 근거를 둔다. 언약은 낯선 존재가 우리를 만나는 장소다...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향남감리교회, ‘좋은이웃교회’ 현판 전달식 진행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지부장 전재규)는 향남감리교회(담임목사 문원모)와 함께 ‘좋은이웃교회’ 현판 전달식을 28일(금) 진행했다. 향남감리교회는 이번 좋은이웃교회 캠페인에 참여하여 해외아동 1:1 결연에 후원하게 됐다. ‘좋은이웃교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교회를 포함해 소상공인,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 
밀알복지재단-온종합병원, 사각지대 장애인 치료 지원 협약
밀알복지재단 부산지부와 온종합병원이 저소득가정 장애인 의료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8일(금) 오전 부산 부산진구 온종합병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밀알복지재단 황대벽 본부장, 온종합병원 김동헌 병원장, 김영남 사회공헌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삼위일체, 바람직한 공동체성의 근본적 기준 될 수 있어”
기독교학문연구회와 한국로고스경영학회가 29일 오후 방배동 백석대학교 서울캠퍼스 교육관에서 ‘양극화에 갇힌 공동체성과 기독교’라는 주제로 제39회 연차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온라인으로도 동시에 중계됐다... 
[신간] 교회는 나가는데 성경을 모르시나요
누구나 한 번쯤은 성경을 접한다. 반복되는 일상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방대한 성경의 문’을 두드리지만 성경의 큰 그림이 쉽게 들어오지 않는다. 이는 성경의 흐름을 파악하지 못해서이다. 김세라 선교사(저자)는 이해되지 않고 막연했던 성경의 흐름을 한눈에 들어오도록 도와주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영탁 · 이병찬 · 홍자 · 이솔로몬 팬들, 홀트아동복지회 위기가정아동 위해 기부 실천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는 가수 영탁·이병찬·홍자·이솔로몬 팬들이 ‘아이돌차트’를 통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9월 한 달간 모인 후원금은 생계, 의료, 주거, 심리, 교육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정아동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예수의 나라를 꿈꾸는 자의 소리
기독교 신앙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의 삶을 따르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삶은 한마디로 생명 살림이란 단어로 요약된다. 특히 예수 그리스도는 병들고 가난한 자에게 관심을 가지고 그들을 사랑하고 섬겼다. 우영원 전도사(저자)는 상처받고 연약한 한 영혼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던 이야기를 본 도서에 담아내며 이 책을 통해 한 영혼을 섬기는 것이 한국 교회가 회복해야 할 본질임을 .. 
테이 햄버거집 ‘테이스티버거’, 사랑의열매 ‘착한가게’ 가입
수제 햄버거집 ‘테이스티버거’ 사장님이자 ‘먹방요정’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가수 테이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 ‘착한가게’에 가입했다. 지난 27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착한가게’ 가입식에는 가수 겸 ‘테이스티버거’ 대표 테이를 비롯해 사랑의열매 조흥식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재건교회의 신앙은 철학적 논리로 말하자면 염세적이고, 신학적 관점으로 분석하면 미래 종말론적 신앙임을 알 수 있다. 신앙은 철학이 아니다. 철학을 능가하는 그 무엇이다. 철학이란 학문적 구명(究明)으로 인간의 본성을 다룰 수 있지만, 이는 하나의 학설로 영원한 미완성의 자문에 대한 성찰일 뿐이다. 하지만 신앙은 신에게로 가까이 가고자 하는 완전한 귀의며 믿음이다. 곧 목표가 그 믿음의 결과이.. 
“교회, 성경으로 돌아가 선교적 공동체 사명 감당해야”
한국선교연구원이 27일 오후 한국선교훈련원 세미나실 3층에서 ‘공동서신의 복음과 선교적 공동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세미나는 발제, 논찬 순으로 진행됐으며 채영삼 박사(백석대 신약학 교수, 미국 TEDS 신약학)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위한 공동서신의 복음과 선교적 공동체로서의 교회’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에스더서에 숨겨진 하나님의 조용한 섭리와 부르심
에스더서는 구약 성경의 일부이자 역사를 주관하는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해 기록된 책이자 유대인 부림절 역사의 유래와 의미를 후대에 전달하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증거하기 위해 집필된 성서다. 맥스 루케이도 목사(미국 텍사스 샌안토니오 오크힐스교회 교육목사, 저자)는 에스더에 대해 연구하며 본 도서를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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