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정창균)는 지난 7일 세상을 변화시키는 크리스천 리더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웃음의 샘이 솟아나게
우리의 기쁨은 위로부터 하나님이 주신 기쁨입니다. 영원한 해방의 기쁨입니다. 우리를 넘어뜨리는 모든 저주와 멸망에서 건져주셨으니 어찌 아니 기쁘겠습니까? "기쁨으로 주님을 섬기고 감사의 노래를 드리며 이름을 찬양하여라."(시100:2) 하나님 품에 안기어 죄를 사해주신 구속의 주님을 만나고 참 자유를 주시는 사랑의 주님.. 
[창조신학칼럼] 신앙의 눈으로 본 화학제품 공포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이 선한 모습을 가졌던 때가 있었다. 과학이 환경, 물리, 화학, 생명이라 부르는 모든 것들은 창조의 섭리와 조화 속에서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에덴동산 뿐 아니라 하나님의 세상과 생명은 함께 더불어 아름다운 선순환을 이루었다. 그 세상이 그만 무너져버렸다. 처음 인간, 아담과 하와는 사단.. 
[출애굽기 특강] 이선규 목사 "어느 손인가?" (출13:1-16절)
드디어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명령으로 홍해를 건너 광야 길로의 행군이 시작 됩니다. . 백성들이 행군하는 동안 하나님께서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인도 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비추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친히 백성과 함께 하시고 보호하심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광야 40년 동안 무사히 지낼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보호하심 때문 이었습니다... 
기윤실, '목회자 납세' 주제로 목회자윤리세미나 개최한다
목회자의 납세와 경제윤리를 주제로 다루는 이번 세미나는 작년 7월에 출간된 <목회자윤리강령28>의 출간 1주년 기념 세미나로 진행된다. 장신대 고재길 교수(기독교윤리학)가 “종교인 과세와 교회의 공적 책임”, 신기형 목사(예장통합, 이한교회 담임)가 “목회자의 경제윤리”를 주제로 발제한다... 
"세상 만들어내는 '사상'을 성경적 진리로 분별하라"
세상은 성경적 세계관과 자연주의 세계관의 거대한 전쟁터이다. 5일 저녁 “세계관을 분별하라”는 주제로 ‘윌버포스 세계관 아카데미’가 시작된 가운데, 첫날 강연을 전한 이태희 목사(윌버포스 아카데미 대표)는 이렇게 주장했다. 그는 이 통찰력으로 현대 사회와 한국 사회, 그리고 한국교회의 문제까지 꿰뚫어 봤다... 
한목협 제5대 대표회장으로 이성구 목사 취임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이하 한목협) 대표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5일 연동교회(담임 이성희 목사)에서 열린 가운데, 김경원 목사(예장합동 서현교회)가 이임하고 이성구 목사(예장고신 시온성교회)가 제5대 대표회장으로 취임했다... 
임보라 목사, 8개 교단 이대위에 "왜 거짓말을 할까"
동성애 옹호자로 8개 교단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하 이대위)로부터 이단성 조사를 받아 관심의 중심에 선 임보라 목사(섬돌향린교회)가 자신을 정죄하는 이들을 향해 반박과 비판의 살을 날렸다. 최근 기독교회관에서 열린 평화교회연구소 7번째 ‘우리시대 종교개혁 세미나’에서였다... 
[아침을 여는 기도] 죽은 사자보다 낫다
일어나게 하옵소서. 빛을 비추게 하옵소서. 사람은 꼿꼿이 서서 다니게 하나님께서 지으셨습니다. 우리는 숨겨질 수 없는 세상의 빛입니다. 빛을 비추기 위해 일어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앞에 드러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눈앞에는 모든 것이 다 벌거숭이로 드러납니다... 
[김병구 복음칼럼] 한국교회가 부흥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요즈음 한국사회에서 성직자 별 신뢰도 순위는 신부 승려 목사 라고 한다. 목사의 사회적 신뢰도는 20%에 미치지 못하며 교단 별 조사에 따르면 교인들의 수효가 줄어드는 가운데 무 종교인의 숫자가 종교인의 숫자를 상회하게 되었다고 한다... 
한국기독교 사회복지사업에 큰 영향을 준 로제타 셔우드 홀
한국기독교역사학회 제359회 학술발표회가 지난 2일 학회 세미나실에서 있었던 가운데, 황미숙 박사(목원대)가 "로제타 셔우드 홀의 평양 맹농아 교육사업"에 대해 발표했다. 로제타 셔우드 홀은 한국 최초의 장애인 사업, 그 중에서도 맹농아 교육사업을 처음 시작한 것으로 평가 받는 인물이다... 
[CD포토] 기감 교육국, Douglass Lewis 박사 초청 강연
기감 교육국은 "현 시기는 아포리아 시대"라 말하고, "그리이스 단어인 아포리아는 '길 없음의 상태', '출구 없음'(NO EXIT)을 뜻하는 말로, 이는 진퇴양난, 첩첩산중과도 같은 말"이라며 "작금은 진정한 리더십이 필요한 때인데, 교회나 사회에 진정한 리더십이 부재하기에 강연회로 도전을 받으면 큰 유익이 될 것이라 믿는다"며 행사 개최 취지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