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김선규 목사)가 17일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한국교회 미래전략 수립을 위한 포럼'을 개최한 가운데, 일반 국민 여론 조사를 통해 밝혀낸 결론은 "겸손한 한국교회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한동대 ‘청소년 합창 음악 캠프’ 성료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서울모테트음악재단(이사장 박치용)·한동글로벌학교(교장 란팅가)가 공동 주최한 ‘청소년 합창 음악캠프’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열렸다. 한동대와 한동글로벌학교에서 열린 이 캠프는 초등 5학년부터 대학교 2학년까지 청소년과 청년들을 대상으로 합창 음악을 통해 협력과 배려를 경험하고 영성을 일깨우는 체험을 위해 마련됐다... 
한신대, ‘한·중수교 25주년 기념 판화전’ 개최
한신대학교 한중문화산업대학(대학장 김용표)은 오는 8월 21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문화의 전당 소담한 갤러리'에서 한·중수교 25주년 기념 판화전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를 개최한다... 
"청년들은 동성혼·동성애 허용 헌법 개정시도 단호히 반대한다"
이들은 먼저 '동성결혼 허용 개헌 반대 대학 청년 연대’에서 ‘동성애·동성결혼 허용 개헌 반대 대학생·청년연대’로 모인 이유와 취지에 맞게 단체명이 수정되었다고 밝히고, "헌행 헌법 <헌법 제36조 1항> 혼인과 가족생활은 개인의 존엄과 ‘양성의 평등’.. 
"가만히 있으면 동성애·동성혼 합법화, 여론몰이로 통과될 것"
길원평 교수는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개헌 특위)가 2017년 1월부터의 활동기간 동안에 동성애와 동성결혼의 합법화에 대한 내용이 심각하게 우려할 수준으로 합의가 도출되어 긴급한 대책이 요구 된다"고 했다... 
예성 부흥사회, 제34차 산상부흥성회 개최
예성 부흥사회(총재 이기운 목사, 대표회장 김영일 목사)가 주최하는 “제34차 전국교회 교역자 및 평신도 초청 여름산상부흥성회”가 “세계를 향해 성결의 빛을 발하라”(사 60:1)는 주제로 성결대학교 예성80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 8월 7일부터 10일까지 3박 4일 동안 거행된 금년 성회는 새벽, 오전, 오후, 저녁시간으로 진행됐다... 
한양대 교목실과 사회교육원, "목회자 영성 세미나" 개최한다
주최 측은 한양대가 ‘사랑의 실천’을 건학 이념으로 1939년에 세워진 대학교이고, 교목실과 대학교회를 통해 하나님 나라 확장에 힘쓰고 있다면서 "교목실과 사회교육원은 ‘목회자 영성 세미나’를 통해 한국교회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신대와 오산로타리, 사회봉사와 공헌 활동을 위한 교류협력 체결
한신대학교(총장직무대행 백준기)와 국제로타리 3750지구(총재 천기택) 오산로타리(회장 박종형)가 지역 사회봉사와 공헌에 관한 포괄적 교류 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한신대와 오산로타리는 지난 8월 8일(화) 오전 11시 오산로타리 회의실에서 협약식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NCCK 여성위, 임보라 목사 옹호 입장 발표
NCCK 여성위는 '임보라 목사 이단성 시비에 대한 우리의 입장'이란 글을 통해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측)을 비롯한 8개 교단 이단대책위원회의 한국기독교장로회 임보라 목사에 대한 이단성 시비에 대해 엄중한 경고와 함께 우리의 입장을 밝힌다"고 전하고, "8개 교단 이단대책위와 교단장들은.. 
한동대, 2017년 대안학교 교사연수 개최
이번 연수를 주관한 입학처는 대입정책의 현황과 발전 방향, 학생부 종합전형의 이해, 대입 전형 안내, 모의 서류평가 등 대안학교 교사로서 학생들의 진로·진학지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주제로 강의를 구성했다... 
경주감리교회에서 베델성서지도자강습회 실시
1974년부터 시작된 한국베델성서연구원(원장 이홍렬 목사)은 초교파적으로 널리 사랑 받는 세계적인 성경교육 과정인 ‘베델성서연구’를 한국화시킨 프로그램(성서편, 생활편, 신앙편, 구원편, 예배편, 자녀교육편)을 한국 교회에 꾸준히 공급하고 있다... 
고세진 박사 "국군 대장에게 갑질하지 말라!"
아시아연합신학대학교 총장을 역임한 고세진 박사가 최근 일고 있는 소위 '육군대장 갑질 사건'에 대해 "육군 대장이 공관병에게 갑질? 국군 대장에게 갑질하지 말라!"며 용기 있는 반대 목소리를 냈다. 고세진 박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나라가 걱정되어 잠이 안 와 글을 쓴다"고 운을 뗀 후, "신문에 나는 기사를 다 믿느냐"며 "나라를 지키는 군의 기둥인 장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