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주님의 어깨 사이에
    사랑을 나누고 싶습니다. 삶에 지치고 속상한 마음을 털어놓고 위로받고 싶습니다. 사람들과의 소중한 만남 시간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로의 만남을 통해서 가르침을 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인생의 귀한 깨달음을 듣게 됩니다. 삶이 변화되고 행복을 느낍니다. 실망한 마음을 위로받고 상처받았던 마음을 치유 받게 하소서..
  • 예장합동 제102회 목사 부총회장으로 선출된 이승희 목사.
    [9월 총회] 예장합동 제102회 목사 부총회장에 이승희 목사
    예장합동 제102회 목사 부총회장에 이승희 목사(반야월교회)가, 장로 부총회장에 최수용 장로(열린교회)가 당선됐다. 18일 밤 임원선거에서 목사 부총회장 후보로 나선 사람은 이승희 목사와 배광식 목사(대암교회), 김정훈 목사(새누리교회)였다. 이 가운데 제비뽑기를 통해 배 목사가 탈락하고, 이 목사와 김 목사가 전자투표전에 돌입했다...
  • 예장합동 제102회 정기총회가 열리고 있는 익산 기쁨의교회에서.
    [9월 총회] 예장합동 제102회 총회장 전계헌 목사 취임사 전문
    교회만을 섬기는 미말의 부족한 종을 하나님께서는 총대 여러분들을 통하여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제102회 총회장으로 뽑아 주셨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립니다. 총대여러분들과 전국교회들과 세계에 흩어진 한인교회에 감사를 드립니다...
  •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
    김지철 목사 "다시금 기독교를 매력적인 종교로 회복시켜야"
    한국교회 심각한 위기 가운데 하나인 '다음세대' 문제를 소망교회(담임 김지철 목사)가 다뤄냈다. 교회 창립 40주년과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열린 '다음세대 컨퍼런스'의 주제는 "다음세대가 소망입니다"로, 소망교회는 지난 수년간 진행해 온 교육콘텐츠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17일 오후 한국기독교회관에서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 신학위원회 주최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신학심포지엄과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NCCK, 종교개혁 500주년 맞아 '오직' 교리 비판적 재조명
    17일 오후 한국기독교회관에서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 신학위원회 주최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신학심포지엄과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특히 이번 신학심포지엄은 "종교개혁을 이끈 세 개의 'Sola' 교리에 대한 비판적 재조명: 종교개혁 500년 이후 개신교를 위해"란 제목으로 진행됐다...
  •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
    소망교회, '다음세대 컨퍼런스' 개최한다
    소망교회(담임 김지철 목사)는 다음세대(미취학, 어린이, 청소년)교사와 교역자, 신학생,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다음세대 컨퍼런스'(2017 NEXT GENERATION CONFERENCE)를 오는 16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소망교회(압구정 소재)에서 개최한다...
  • 한수현 박사(영천감리교회)
    "바울이 호모포비아 아니라고 믿는다"
    13일 저녁 향린교회에서 이 교회 사회선교센터 길목협동조합 주최로 열린 월례강좌에서 한수현 박사(영천감리교회)는 "이단 시비에 바울이 답하다: 개신교 교권일부의 동성애 관련 이단시비에 대해"란 주제로 발표했다...
  • 조덕영 박사(창조신학연구소 소장)
    [창조신학칼럼] 부정신학이란 무엇인가요?
    부정신학은 신비주의 신학에 속한 신학으로, 무한한 하나님은 인간의 이해력 너머에 존재한다는 전제 아래 하나님을 이해하려는 신학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존재일까? 인간은 어떻게 하나님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일까? 창조주 하나님과 피조물인 인간은 어떻게 만나고 동행할 수 있는 것일까? 철학자들에게 조차 신(神)에 대한 개념은 다루기 쉽지 않은 분야였습니다...
  • 진화론의 결정적인 증거여야 할 '연속적인 중간단계'가 존재하지 않는다...결국 허구일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우리는 그런 잘못된 '믿음'을 과학이라 신봉하는 교과서로 수 십년 동안 공부해 왔다.
    "진화론의 결정적 증거 '연속적인 중간단계'가…존재하지 않는다"
    먼저 김명현 교수는 진화에 대해 "역사적 사실이 아니고 과학적 증거가 분명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많은 이들이 진화 증거가 많지 않느냐고 한다지만, 절대적인 증거가 없다는 것이다. 오히려 그는 창조가 증거가 분명하다고 했다. 김명현 교수가 말하는 진화론의 '절대적인 증거'는 '연속적인 중간단계'였다. 그것이 없다는 것이다. 그는 이러한 '연속적인 중간단계'가 없다면, 진화는..
  • 연규홍교수
    한신대 총장에 연규홍 교수 선임
    학교법인 한신학원은 지난 12일 대전에서 이사회를 열고 연규홍 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선임했다고 전했다. 연규홍 교수는 9월 13일부터 총장서리로 임기를 시작, 9월 19일부터 22일까지 경주에서 열리는 한국기독교장로회 제 102회 총회에서 인준을 받으면 총장으로 공식 취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