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당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
    김양재 목사 “성령의 번성 위해 중요한 건 ‘때’”
    김양재 목사(우리들교회)가 지난 2일 ‘성령의 번성’(사도행전 7:17~29)이라는 제목으로 주일예배 설교를 전했다.김 목사는 “성령의 번성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때”라며 “모세는 최고의 지도자이지만, 부모에게 버려진 사람이라는 것을 스데반은 산헤드린 공회원 앞에 변증하고 있다. 그런데 그 부모는 미워서 버리는 것이 아니고, 능력이 없으므로 그때는 버릴 수밖에 없었다. 내가 예수를 믿는..
  • 한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한성 씨가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최한 ‘대국민 아이디어챌린저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사진
    한남대 학생, 국가균형발전위 공모전 대상
    한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한성 씨가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최한 ‘대국민 아이디어챌린저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6일 한남대에 따르면, 김 씨는 ‘대학생 국가균형발전 분과위원 제도’ 정책을 제안해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 석기현 목사(경향교회)
    석기현 목사 “예수 그리스도를 부른다는 것은…”
    “누구든지 오직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라며 “다른 사람이나 다른 교주를 부르는 소리는 결국 공허한 메아리로 비참하게 끝나고 말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부르는 소리는 평생을 죄만 짓고 살다가 한 편 십자가에 달려 죽어 가던 강도의 입에서 나오더라도 반드시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는 응답을 받고야 마는 것”이라고 했다...
  • 성경대학·교리대학 집중세미나
    15기 성경대학·교리대학, 3월 2일부터 집중세미나
    국제제자훈련원에서 주최하는 ‘성경대학·교리대학 집중 세미나’가 오는 3월2일(월)오후 1시부터 3월4일(수)오후 1시까지 사랑의 교회 안성수양관에서 개최된다. 이날 세미나는 전국의 제자훈련 교회들이 좀 더 효과적인 양육 시스템을 갖추도록 돕기 위해 사랑의교회에서 2010년부터 지금까지 사용하며 그 효과가 검증된 성경대학(구약과정)과 교리대학(전체과정)의 내용과 인도법을 함께 나눈다...
  • 최진수 목사(해오름교회)
    최진수 목사 “영혼의 바이러스인 죄악을 멀리하자”
    최 목사는 “이번 사태를 보면서 사람들이 알 수 없는 두려움에 휩싸인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만약에 코로나 바이러스를 치료할 수 있는 백신을 가지고 있다면 이렇게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라며, 죄에 대한 우리의 자세가 이래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코로나 바이러스는 우리의 기관지와 호흡을 멈추게 할 수 있지만, 죄는 우리의 영혼을 죽인다. 그리고 하나님께 대하여 민감하지 ..
  •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담임목사
    유기성 목사 “신종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죄 바이러스’”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4일 ‘바이러스와 성령’이라는 제목의 ‘예수동행일기’에서 최근 우려가 확산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에 대해 언급했다. 유 목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두려움이 사람들 사이에 급속히 퍼지고 있다”며 “치료약도 없다는 바이러스가 눈에 보이지도 않으면서 계속 퍼져가니 두려울 수밖에 없다”고 했다...
  • 조용목 목사(은혜와진리교회)
    조용목 목사 “영에 속한 지식은 성령으로부터 얻게 돼”
    조용목 목사(은혜와진리교회)가 지난 2일 교회 홈페이지에 요한복음 16장 12~13절 말씀을 주제로 한 신앙칼럼을 게재했다. 조 목사는 "사람이 얻게 되는 지식은 육에 속한 것과 영에 속한 것이 있다"며 "영에 속한 지식은 성령으로부터 얻게 된다. 신령한 지식의 참된 가치는 육에 속한 사람은 알지 못하고 영에 속한 사람만 안다. 성령께서는 성도들이 신령한 지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일..
  • 효성중앙교회 교인들이  26일 주일 한복을 입고 단체사진을 찍은 모습
    “우리 교회에서는 매년 설날 때마다 한복 입어요”
    효성중앙교회(담임 정연수 목사) 교인들이 설 연휴였던 지난 1월 26일 주일, 한복을 입고 예배를 드렸다. 특별히 이 날을 ‘한복 데이’로 이름을 붙이기도 했다. 정연수 목사는 목회칼럼을 통해 "해외 이민교회를 방문할 때마다 외국에 가면 다 애국자가 된다라는 말이 정말 실감난다..
  • 이규호 목사(큰은혜교회)
    이규호 목사 “밑바닥, 온전히 쓰일 수 있는 최고의 장소”
    하나님은 우리의 실패를 그 분의 걸작으로 바꾸기를 즐겨하시는 분이다"라고 말했다. 또 "우리의 약점이야말로 하나님의 능력이 빛을 발할 수 있는 완벽한 배경이다"며, "가장 밑바닥으로 가십시오, 그곳이야말로 하나님께 온전히 쓰일 수 있는 최고의 장소"라고 말했다...
  • 김경진 목사(소망교회)
    김경진 목사 “신종 코로나… 우리가 봐야 할 것은 예수님”
    소망교회 김경진 목사(소망교회)가 지난 2일 주일예배에서 '안심하라'(막 6:45~5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그는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La Peste)라는 소설이 있다"며 "해안에 있는 조용한 도시 ‘오랑(Oran)시’에 전염병 페스트가 번지면서 일어나는 인간 군상들을 다루고 있는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 김정민 목사(금란교회)
    김정민 목사 “근신하고 깨어서 사단에 대적하자”
    김정민 목사(금란교회)가 2일 주일예배에서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에베소서 2:1~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사단의 활동을 적은 대표적인 책으로 CS.루이스의 「스크루테이프의 편지」라는 책을 소개하며 "마귀와 무신론자가 등장하고, 마귀는 하나님에 대해서 알기보다는 '가서 밥이나 먹으라'고 무신론자에게 재촉했다"고 말했다. 이어 "무신론자는 밥보다 중요한 신의 유무에 대해 생각..
  •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
    김양재 목사 “‘돈 있어야 할 수 있다’는 생각 바꾸자”
    김양재 목사(분당우리들교회)가 3일 '큐티노트'에서 누가복음 9장 1~9절 본문, “하나님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데 힘쓰기 원해요”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예수님께서는 많은 기적의 치유 역사를 일으키시고, 열두제자들을 이스라엘 집에 잃어버린 양들에게 보냈다”며, “오늘날에도 분열과 상처와 아픔으로 교회를 떠난 잃어버린 양들이 많다”고 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