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지난 23일 '예수동행일기'에서 동역하던 세 명의 목사 가정과 송별회를 했다며, 새로운 목회의 길을 가는 그들에게 "오직 예수님만 붙잡고 가시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과학의 의의는 하나님의 창조 질서 밝히는 것”
이은일 교수(고려대 의대)가 과거 창조과학스쿨 세미나에서 했던 강연 내용이 최근 유튜브 등 온라인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이 교수는 당시 세미나에서 ‘과학보다 더 큰 창조’라는 제목으로 발표하며 "복음은 하나님의 창조와 긴밀한 관련이 있지만 우리는 이것을 많이 놓치고 산다"고 했다. 이어 "예수를 그냥 믿으라고 전한다면 믿는 자들이 얼마나 될까"라고 멀었다. 그는 “바울은 이방인들.. 
김양재 목사 “우리는 무엇 하러 교회로 가나…”
김양재 목사(분당우리들교회)가 27일 '큐티노트'에서 누가복음 7장 18~35절 말씀을 은혜를 나누었다. 김 목사는본문 7장 17절, 세례요한의 제자들이 감옥에 갇힌 그에게 예수님의 기적 소식을 알려주는 장면을 언급하며 "(요한이 제자들에게) 오신 이가 당신인지 아니면 다른 이를 기다려야 하는지 물어보라고 했다"라고 했다. 이어 "그의 신발 끈을 묶기도 감당하지 못 하겠다고 했던 요한이.. 
유기성 목사 “‘회의’보다 ‘기도’ 많이 해야”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22일 ‘예수동행일기’에서 "결정할 일이 많다 보니 교회에서 회의가 많다"며 목회하는 중에 가장 힘든 것 중 하나가 '회의'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중요한 회의에서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했다"며, "많은 시간을 부목사들과 회의를 했지 정작 주님과 의논한 시간은 너무도 짧았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회의보다 기도를 많이 해야 한다"며, "지금 한국교회는.. 
조용기 목사 “낙심하지 말고 기적을 기대하라”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가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창세기 12:1~3)라는 제목으로 지난 12일 주일예배 말씀을 전했다. 조 목사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너는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약속한 땅으로 가라고 하셨다”며 “무려 75년을 살았던 정든 곳을 떠나게 하신 이유는 세상의 것에 정과 사랑을 두게 되면 하나님을 따르는 길에 걸림돌이 되기 때문”이라고.. 
한국조직신학회, 제61차 신진학자 학술발표회 개최
한국조직신학회가 17일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 세계교회협력센터 2층 새문안홀에서 신년감사예배 및 제16차 신진학자 학술발표회를 개최했다. 예배에선 신옥주 교수(회장, 장신대)의 인도로 황덕형 총장(서울신학대학교)이 설교했다. 황 목사는 “우리는 받은 은혜를 너무 쉽게 잊어버린다”며 신명기 말씀을 인용해 “우리가 절대 잊어버려서는 안되는 사건이 출애굽 사건”이라고 말했다. 이어 “.. 
“김동식 목사님이 피랍된 그 날만은 잊지 말자”
선민네트워크(상임대표 김규호 목사) 등 북한 인권 단체들이 16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실에서 故 김동식 목사 피랍 20주기·순교 19주기 추모 및 납북자송환 국민촉구식’을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성명을 통해 "김 목사를 납치한 북한당국은 김 목사에게 온갖 위협과 회유로 김일성주체사상으로 전향하고 탈북자를 도운 과거를 회개하도록 강요했다고 한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사상 전.. 
한국성경신학회 제45차 정기논문 발표회 개최한다
한국성경신학회(회장: 현창학 박사)에서 '제45차 정기논문 발표회'를 다음달 2월 17일 오후2시에 신반포중앙교회 예배당에서 개최한다.. 
"한국과 캄보디아 양국 간에 협력 관계 증대를 위한 문화경제 리더자들이 함께"
금번 방한단은 캄보디아의 시앰립주 부지사 일행이 함께 했고, 방한 중에 한국의 다일공동체에서 밥퍼 직접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에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W-KICA)는 뻐의 삐섯 부지사와 다일공동체인 최일도 이사장에게 특별공로상 시상과 함께 평화메달을 김영진 이사장과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W-KICA) 공동회장인 김희선 회장이 함께 수여했다... 
[황선우 칼럼] '보석'이 아닌,'원석'인 나와 당신
사랑할 사람을 만나고 싶다며 보석을 찾는 사람들, 그러나 보석은 없다. 울퉁불퉁하고 못난 원석만 있을 뿐이다. 우리 모두는 보석이 되기 위해 빚어져야 할 방향성이 있을 뿐이다. 한 없이 부족한 원석일 뿐이다... 
[신간소개] 교육의 대안을 찾아서
이 책은 공립과 사립학교를 오가면서 15년간 초등 담임교사 지내고, 기독대안학교인 두레학교와 밀알두레학교를 설립하여 15년간 근무한 정기원 교장의 총 30년 교직 생활의 생생한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은 책이다... 
이애란 "문재인 대통령이 하야 하는 것이 우리가 사는 길"
이 박사는 "우리가 정부에 부탁한 것이 있는가?"라고 물음을 던진 후,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 경제체제를 지키기 위해 (광화문 광장에) 나왔는데 전광훈, 조나단, 이운재 목사들을 내란 선동자로 규정해 체포하려 한다"며 현 정부를 향해 "(체포하려는) 그 근거가 어디 있는가. 이것은 역적 임을 자부하는 것"이라고 했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