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평화와 한반도 통일의 이해’ 서적 표지
    한신대, ‘글로벌 평화와 한반도 통일의 이해’ 발간
    평화·통일 분야의 교육혁신을 이끌고 있는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가 최근 대학생은 물론 일반인도 쉽게 읽을 수 있는 평화 교육 개론서인 ‘글로벌 평화와 한반도 통일의 이해’를 발간했다.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지원으로 한신대 평화교육센터에서 엮은 ‘글로벌 평화와 한반도 통일의 이해’는 독자들에게 평화와 통일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폭넓은 사고를 키우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 ⓒ한남대
    한남대 2020 대전교육청 진로체험 운영기관 선정
    한남대가 대전시교육청이 주관하는 ‘2020학년도 지역대학 연계 진로체험 프로그램’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2014년부터 7년 연속 선정돼 진로체험 거점 대학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역대학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지역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특강과 멘토-멘티 연계활동, 학과 전공체험 등을 운영하며 고교생들의 진로 결정 탐색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학의 공적 역할을 수행할 수..
  • 코로나19 희망나눔장학금 및 물품 전달식
    KC대학교, ‘학생보장’ 코로나19 희망나눔장학금 및 물품 전달식 가져
    KC대학교(그리스도대학교)는 스승의 날인 지난 15일 SG혁신센터에서 신종코로나19 확산의 장기화에 따라 학생들의 학업을 장려하기 위해 학부 재학생 1,215명 모두에게 1인당 10만원의 ‘학생보장-코로나19 희망나눔장학금 및 격려 물품’을 총학생회장(사회복지학과 이하은)에게 전달했다...
  • 글로벌교육선교회·글로벌선진학교 기자간담회
    글로벌선진교육, 전국 순회 입학설명회 갖는다
    글로벌선진교육(GEM)·글로벌선진학교(GVCS)에서 주최하는 기자간담회가 25일 오전 11시 광화문 뉴국제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김용식 운용국장의 인도로, 박병득 목사(예수기쁨교회)의 시작기도, 남진석 이사장의 발표 순서로 진행됐다...
  • 조영호 안양대 조직신학 교수
    4차 산업혁명 시대, 노동은 어떤 의미일까?
    청년신학아카데미가 25일 서울 남분순환로 서향교회에서 ‘일의 신학과 하나님 나라’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3월 16일 처음으로 열린 후 매월 두 차례 진행됐으며, 이날이 마지막 시간이었다. 조영호 교수(안양대)가 ‘4차 산업혁명과 노동윤리’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 총장실에서 90학번 동문회장 이강혁 목사(오른쪽에서 네 번째)가 권혁대 총장(왼쪽에서 다섯 번째)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목원대 신학과 90학번, 30주년 홈커밍데이 및 1천만 원 장학금 전달
    목원대 신학과 90학번 동문회장 이강혁 목사 외 임원 3명이 최근 총장실을 방문해 장학금 1천만 원을 전달한 뒤 신학대학 구채플에서 ‘신학과 90학번 30주년 홈커밍데이 감사예배’를 드렸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90학번 동문 목사, 학생회 임원, 신학대학 교수단만 참여했으며 학생들에게는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총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주선 양문교회 목사의 사..
  • ⓒ숭실대
    숭실대, 20학번 신입생 대상 응원 선물 키트 발송
    황준성 총장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캠퍼스를 오지 못하고 있는 20학번을 위해 응원 선물 키트를 발송하고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숭실대 베어드교양대학 신입생역량강화센터는 지난 21일 20학번 신입생을 대상으로 총장 서신과 무선충전 탁상시계, 에코백, 손세정제, 신입생 대상 리플렛 등이 포함된 선물 키트 3,146개를 발송했다...
  • 유기성 목사
    유기성 목사 “신천지에서 돌아오기 원하는 분들에게…”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24일 예수동행일기에서 ‘신천지에서 돌아오기 원하는 분들에게 알립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다. 유 목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로 신천지의 실상이 드러났다”며 “아마 가장 당황스러운 것은 지금 신천지 집단 안에 있는 이들일 것이다. 그들 중에 다시 교회로 돌아오길 원하는 분들이 있다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
  • 지난달 24일 ‘경기도그린캠퍼스협의회 2020 정기총회’에서 표창장을 수여받고 있는 이상헌 교수(사진 좌측)
    한신대 평화교양대학 이상헌 교수, 경기도지사 표창 받아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평화교양대학 이상헌 교수가 지난달 24일 라마다 프라자 호텔 수원에서 개최된 경기도 그린캠퍼스협의회 총회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그린캠퍼스 활동에 대한 기여와 노고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 한신대 박물관에서는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통해 지역 초·중학생 대상 창의체험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한신대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8년 연속 선정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사)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0년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8년 연속 선정됐다. 사업비는 총 1,500만원이다. 한신대학교 박물관(관장 이남규)에서 진행하는 '길 위의 인문학’은 2013년부터 이어져온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인문학적 창의력과 상상력을 일깨우고, 역사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2018년부터는 <고고(G..
  •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지형은 목사 “오늘보다 내일이 나아질 것이라는 믿음”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가 24일 ‘지금부터 좋아질 것입니다!’(스가랴 8:1~8)라는 주제로 주일예배에 설교했다. 지 목사는 “삶의 시간은 앞으로 간다”며 “과거의 아픈 기억이 나에게 영향을 주고 어떤 것은 트라우마가 되어 지속적으로 삶을 현저히 힘들게 한다. 현재의 내 삶이 어떤 상황에 있는지가 강하게 영향을 끼친다. 현실, 현재의 상황은 누구도 무시할 수 없는 삶의 무게이다.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