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KIRP)이 18일 서울 세곡교회에서 제34회 정기세미나를 개최한 가운데, 데이빗 로벗슨 목사(호주 시티바이블포럼 책임자)가 ‘만족함이 없는 세속사회에서 기독교의 응전’이라는 제목으로 두 번째 강연을 진행했다. 로벗슨 목사는 이 강의에서 “웃음과 즐거움, 건물과 정원, 돈, 휴식, 스트레스, 술, 여자, 노래에 관해 살펴보고자 한다”며 “솔로몬은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쾌락, 돈 등은 비극적 결과 낳아… 하나님이 목적”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KIRP)이 17일 세곡교회에서 ‘무신론 세속사회에서 기독교의 응전’이라는 제목으로 제34기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예배에선 서창원 목사(KIRP 원장)의 인도로, 박의서 목사(세곡교회) 가 기도했고, ‘목회란 무엇인가’라는 제목으로 김남준 목사(열린교회)가 말씀을 전했다. 이어 ‘해 아래 새것이 없다. 인생이 왜 이처럼 제멋대로이고 무의미한가’라는 제목으로 데.. 
유기성 목사 “듣기 싫은 말에 하나님의 뜻이 있을 수도”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지난 16일 ‘어떻게 주님의 뜻을 분별해야 하나’라는 제목으로 예수동행일기를 썼다. 유 목사는 “참으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다양한 말을 들었고, 마음이 힘든 순간도 있었다. 그러나 한마디 한마디에 귀를 기울여 들었다. 사람을 통하여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때가 많았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한남대, 2020학년도 본부, 센터장 및 연구소장 임명
한남대학교가 17일 2020학년도 본부, 센터장 및 연구소장 임원진이 새로 구성했다.. 
한남대, ‘매출 2억’ ‘880시간 봉사’ 우수 졸업생들 소개
대학 생활동안 창업과 봉사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활약한 한남대 졸업생들이 눈길을 끈다. 16일 한남대에 따르면 지난 14일 학위수여식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됐지만 뛰어난 졸업생들의 이야기가 교내에 화제가 되고 있다. 국어국문창작학과를 졸업하는 정호상 씨는 우수 창업 실적을 인정받아 총장공로상을 받았으며, 정치언론국방학과 서유빈 씨는 재학 중 880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쳐 한남봉사상.. 
김경진 목사 “전염병보다 무서운 ‘이기적 바이러스’”
김경진 목사(소망교회)가 지난 9일 주일예배에서 “전염병보다 무섭고, 더 큰 상처를 주며, 우리 자신을 해하는 질병이 우리 안에 함께한다. 그것은 위기의 순간마다 드러나는 인간 속에 숨겨진 바이러스, ’이기적인 바이러스’”라고 말했다. 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보다 훨씬 병원성이 높은 것은 인간 안에 내재 된 이기성이라 할 수 있고, 위기 때마다 발현되는 인간의 비이성적인 두려움과 공포.. 
TBC 성서연구원, 제11회 TBC 튜터리얼 세미나 개최
TBC 성서연구원에서 주관하는 ‘제11회 TBC 튜터리얼 세미나’가 오는 3월 5일 도서출판 교육목회(대화동 성저건영빌라 14단지)에서 개최된다... 
“젠더 이데올로기, 남녀의 생물학적 차이 해체하려는 사상”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14일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지라르의 포스트모더니즘, 젠더주의 비판’이라는 제목으로 월례포럼을 개최됐다. 먼저 경건회는 이영업 목사(명예이사장, 반도중앙교회 원로)의 인도로, 박인용 목사(월드와이드교회), 양희종 목사(영광교회), 이영송 목사(서울예림교회)가 각각 한국교회와 사회,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하고, 정기영 목사(희망을 노래하는 교회)가 ‘이해.. 
[한국교회를 소개합니다②] 오륜교회
오륜교회는 1989년, 당시 김은호 강도사와 정송이 사모가 교회 개척의 꿈을 품고, 학생 두 명을 데리고 상가건물 2층을 임대해 개척한 것이 시작이었다. 처음 이름은 안디옥교회였는데, 1990년 지금의 오륜교회로 바꿨다. 김 목사는 젊은이들이 이탈하는 한국교회의 현실을 고민하다가 1994년 ‘예배갱신’을 선언하고 이른바 ‘문화 설교’를 통해 다음세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전달하기 위해 힘.. 
한국성경신학회, 신종 코로나 영향 2월 논문발표회 취소
한국성경신학회에서 2월 17일에 신반포중앙교회에서 열리는 제45회 한국성경신학회 정기논문발표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파에 대한 우려와 전 국민적 방역 운동에 동참하는 의미에서 연기된다... 
한남대학교 2020학년도 대학본부 및 부속기관장 임명
한남대학교가 지난 13일 대학본부 및 부속기관 임원이 새롭게 구성됐다... 
[다시 읽는 명설교] 하용조 목사의 ‘세븐 터치’ 6강
기독교의 핵심 진리 가운데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창조의 대한 진리, 부활의 대한 진리이다. 이 두 가지가 이해하고 받아들이기란 어렵다. 왜냐하면 창조의 대한 진리가 인간의 이성으로 이해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진화론은 인간의 이성으로는 딱 맞다. 그러나 창조론은 믿음으로 이해해야만 가능하다. 마찬가지로 기독교 핵심 진리이면서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부활이다. 십자가는 이해할 수 있다. 죽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