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김현지, 이혜정, 장원빈, 한영숙
    한남대 상담학과 대학원생 국제학술대회 논문발표 선정
    한남대학교 상담학과 대학원생들이 미국심리학회 2020국제학술대회에서 논문 발표에 선정돼 눈길을 끈다. 세계 각국에서 매년 1만2000여명 이상의 석학들이 참석하고 750개 이상의 연구발표 세션이 열리는 미국심리학회(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 2020년 학술대회에 한남대 상담학과 박사과정 김현지, 석·박사통합과정 이혜정, 석사과정 장원빈, 아동복지학과 ..
  • 분당만나교회 김종윤 부목사
    “좋아했던 찬양사역, 내려놓았지만…”
    전도사 시절 땐 해야만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 사이에 충돌이 있었다. 넓은 강단에 서서 예배인도를 하고 싶었다. 그런데 기획실 행정업무 및 회의가 주된 업무였기에 힘들었다. 목사가 되면서 사역 자체보다는 인간관계와 갈등을 조정하는 일에 어려움이 많았고, 부목사 초년 시절 여러 가지 눈치를 보며 사역을 해야 했었다. 현재 청년부 담당국장이 되면서 눈치 볼 일을 많이 줄어들었지만, 담임목사님의..
  • 수영로 교회 이규현 담임목사
    이규현 목사 “‘좋아요’ 눌러 주길 애타게 기다리는 시대”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가 7일 ‘자유라는 선물’이라는 제목으로 교회 홈페이지에 글을 올렸다. 이 목사는 “생활의 도구를 바꾸면 자신이 섬기던 신도 바꾼다고 한다. 핸드폰이 세상을 많이 바꾸어 놓았다”며 “공항이나 역, 버스 정류장은 물론이고 식당에서도 가족들이 앉아 핸드폰을 각자 쳐다보고 있는 모습은 이제 일상적인 풍경이다”고 했다...
  • ⓒ한남대
    한남대, 화장품 연구 개발 전문가 양성 나선다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화장품 연구개발과 평가분석 등을 수행할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 한남대는 2020년 2학기 대학원 과정에 ‘코스메틱사이언스학과(학과장 최성호)’를 신설하고 석사, 박사, 석·박사 통합 과정 인재를 모집한다...
  •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지형은 목사 “기독교 신앙, 말씀으로 시작해 삶으로 성취”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가 7일 성령강림주일예배에서 ‘우리가 할 일’(스가랴 8:14~19)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지 목사는 “살아가면서 자기 일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하며, 중대한 일은 쉽지 않다. 그래서 다른 사람과 함께 해야 한다”며 “사실 혼자서 하는 일이라고 해도 근본적으로 보면 다른 사람과 연결돼 있다. 명시적으로 팀이 되어 일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자기가 맡은 일을 잘..
  • 이동원 목사
    이동원 목사 “상처가 있다면… ‘상처 입은 치유자’ 되자”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가 7일 ‘2020 큰은혜 리더 부흥회’(큰은혜교회 주일저녁예배)에서 ‘상처 입은 치유자’(마태복음 9:35~10:1)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성경에서 인간 실존의 관한 가장 보편적인 비유가 있다면 바로 ‘양의 비유’이다”며 “대부분에 동물들이 이동할 때 무리를 지어 가지만, 혼자 다니는 동물로는 ‘고슴도치’가 있다”고 했다...
  • 지구의 핵을 구성하는 철의 다양한 구조를 보여주는 그림
    연세대 이용재 교수팀, 초고속 충격 상황 속 철의 상전이 현상 규명
    연세대학교 이용재 교수(지구시스템과학)가 이끄는 국제공동연구팀이 철에 빠른 충격이 가해질 때 일어나는 동적인 변화 과정을 초고속 X-선 측정법을 이용해 세계 최초로 보고했다. 본 연구결과는 과학 전 분야 세계적 권위지인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에 지난 5일(현지시간) 게재됐다. (https://advances.sciencemag.org)..
  • 서창원 목사
    “나라 현실 슬프고 교회 비극에 눈물만”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가 현충일인 6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홈페이지에 ‘정체성이 흔들리고 지계표가 변한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서 교수는 “인간의 정체성은 태어남과 자람 및 하는 일을 통해서 규정된다”며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랐기 때문에 한국인이라 할 수 있다. 인종의 색깔을 따라 구분하기도 하나 더 중요한 것은 부모와 국가”라고 했다...
  • 신형섭 교수
    신형섭 교수 “부모, 수직적 선교사로 부름 받은 것”
    거룩한빛광성교회(곽승현 목사)가 주최하는 성령강림 특별금요기도회가 5일 본당에서 열렸다. 이날 신형섭 교수(장신대 기독교교육학)가 ‘믿음의 부모는 다음세대 선교사입니다’(창 17:1~5)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신 교수는 “코로나19로 멈춘 것 같은 이 세상 가운데 한 번도 멈추지 않으시고 신실과 능력으로 우리의 삶을 지금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시다”..
  • 유기성 목사
    유기성 목사 “어려움 때문 아닌, 주님 약속 믿지 못해 무너지는 것”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5일 금요성령집회에서 ‘이기지 못할 시련은 없다’(고린도전서 10:13)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유 목사는 “여러 가지 어려운 일이 겹칠 때, 정신 똑바로 차리고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아야 한다”며 “어려운 일 뿐만 아니라 믿음의 싸움이 크게 벌어지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시험에는 반드시 마귀가 역사한다”며 “그러므로 어떤 시험을 만나든지..
  • 사진 왼쪽부터 이성배 박사, 김대겸박사, 이광섭총장, 양현관 박사
    한남대 나노광소재연구실 졸업생들의 후배사랑
    한남대학교 나노광소재연구실 출신 졸업생들이 후배들을 위해 1,12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한남대 나노광소재연구실에서 공부하고 졸업한 양현관 박사 등 3명은 5일 오후3시 학교를 방문해 이 연구실 출신 동문들이 모은 장학금 1,120만원을 이광섭 총장에게 전달했다...